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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하기 전에 고려해야 하는 것들

잡코리아 2020-07-01 13:29 조회수2,973

 

 

2~3년 단위로 이직하는 직장인을 일컫는 ‘잡호핑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이직에 대한 분위기는 과거와 많이 달라졌는데요. 최근 코로나 여파로 인해 이직시장이 주춤한 만큼,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전략이 필요합니다!

 

▶직장인 3명 중 1명, 이직 잦은 ‘잡호핑족’

 

이직의 골든타임은 언제일까?

실제 직장인과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이직 골든타임 1위는 ‘3년 차’라고 합니다. 3년 차 정도면 어느 정도 직장생활에 대한 기본 비즈니스 매너와 실무를 익혔으면서, 실제로 기업에서도 가장 왕성하게 실무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죠.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통상적으로 3년 차, 5년 차, 7년 차 정도가 이직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입사 후 1~2년 사이에 직장인들이 소위 중고신입으로 이직하는 경향도 늘고 있어 이직 시점이 점차 빨라지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결심하는 이직은 위험하다?!

잡코리아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이 이직을 결심하는 이유로는 ‘업무 과다로 개인생활이 힘들어서’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낮은 연봉’, ‘회사의 비전 부재’, ‘상사 및 동료와의 불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 중 가장 위험한 이직은 ‘상사와의 갈등’, ‘급여 및 복리후생에 대한 불만’ 등 이직 동기를 현 직장에서 찾아 성급하게 결심하는 이직인데요. 이런 이유로 회사를 옮기에 되면, 변화나 발전 없이 주기적으로 직장을 옮기는 ‘이직증후군’에 빠질 수 있습니다. 기존 직장에 대한 단순한 불만이 아니라, 정확한 목표와 명분을 세워 이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직장인이 첫 이직을 시도하는 이유

 

 

정말 이직을 결심했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1. 매일 기업들의 채용공고를 살펴보자.

최근에는 외국계 기업을 포함한 국내 기업들의 수시채용이 보편화되고 있죠. 그러므로 관심 있는 기업의 홈페이지와 함께 최신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잡코리아를 항상 예의주시하세요! 잡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알림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2. 이력서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자.
이직을 결정한 순간, 자신이 진행한 프로젝트, 담당 역할, 성과 등을 잘 정리한 이력서를 잡코리아와 같은 취업포털 등에 등록해두어야 합니다. 이렇게 등록한 이력서는 적어도 한 달 단위로 보완하여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유리하죠. 또한 당장 이직 생각이 없더라도 향후 좋은 자리로의 이직을 꿈꾸고 있다면, 취업포털에서 자신의 이력서를 오픈해두어 헤드헌터들에게 노출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3. 평판 조회에 미리 대비하자.
언제 새로운 회사로 이직할 기회가 주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기존 회사에서 하는 업무를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인수인계할 내용을 미리미리 정리해두어 추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좋은 습관입니다.

 

▶잡코리아 취업팁 [박현정의 이직기술]

 

100세 시대가 찾아와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이직은 당연한 과정이 되었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커리어에 대한 초조함이 한층 커지는 요즘, 막연한 불안감을 덜기 위해서는 주도적으로 퇴사와 이직을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틈틈이 이직 정보 확인하고 확실한 전략을 준비한다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 거예요! 취준생과 직장인 여러분 모두 응원합니다.

 

※ 본문은 6월 30일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다룬 내용으로, 잡코리아 홍보팀 변지성 팀장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잡코리아 김가현 에디터 kimgahyun@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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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jl*** 2020-07-07

    좋은내용 참고 잘하겠습니다. 그런데 2번 이력서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것은 좋지만 취업포털에 내 이력서를 노출시키는방법은 동의하지않습니다. 경험에 의하면 헤드헌터들에게 노출되는 순간 스팸메일이나 스팸문자 다양한 보험회사로 부터 가입권유 전화엄청옵니다.. 정상적인 헤드헌터들에게 다행히 전화가오면 보험업무이거나 TM업무같은 일자리제공해주는 아웃소싱업체가주류임 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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