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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 모음

잡코리아 2018-12-19 19:52 조회수7,760

 

 

 

 

 

 

 

 

 

일상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 모음

1. 내로라하는 vs 내노라하는

- '내로라하다'는 '어떤 분야를 대표할 만하다'라는 뜻을 가진 동사로 '내노라하다'는 잘못된 표현

2. 라면이 불다 vs 라면이 붇다

- '물에 젖어서 부피가 커지다'라는 뜻의 동사는 '붇다'이다. 디귿 불규칙 활용으로 '~~이 불면'으로 쓰인다.

3. 뇌졸중 vs 뇌졸증

- 뇌에 혈액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손발의 마비, 언어 장애, 호흡 곤란 따위를 일으키는 증상을 일컫는 말 '뇌졸중'이 올바른 표기법이다.

4. 째째하다 vs 쩨쩨하다

- '너무 적거나 하찮아서 시시하고 신통지 않다', '사람이 잘고 인색하다'를 뜻하는 형용사는 '쩨쩨하다'가 옳은 표현이며, '째째하다'는 잘못된 표현

5. 어따 대고 vs 얻다 대고

- '얻다 대고'가 올바른 표기법으로 '얻다'는 '어디에다'의 줄임말이다.

6. 대갚음 vs 되갚음

- '대갚음' 이 올바른 표기법으로, '남에게 입은 은혜나 당한 원한을 그대로 갚음'을 뜻하는 단어는 '대갚음'이다.

7. 우겨넣다 vs 욱여넣다

'욱여넣다'가 올바른 표기법으로, '주위에서 중심으로 함부로 밀어 넣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은 '욱여넣다'이다.

 

 

잡코리아 남주경 에디터 @worlddestroyer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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