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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업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웹 어워드" 수상기업 입니다.

㈜부산은행
BNK금융그룹 계열사
국내은행
업계 8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질문 하위메뉴

면접 질문 및 내용

부산은행 현장 인터뷰 및 서류심사-> 1차면접 -> 2차면접. 부산은행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를 주로 체크하셨습니다. 그리고 부산은행과 관련된 활동, 이슈에 대해 알아두면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OO지역 부산은행 지점을 방문한 적이 있는지, 특징은 어땠는지, 아르바이트 경험 있는지를 물어보셨습니다.
아침부터 오후 6시 넘어까지 하루종일 면접이 진행됩니다. 부산은행 연수원 대기실에 대기하고 있다가 순서대로 인성면접, 토론면접, pt면접을 봅니다. 인성면접은 3:3이고 토론면접은 각 조별 토론주제를 주시고 일정 토론 시간을 준 후 각 조별 결과 발표를 선정해 발표하도록 합니다. pt면접은 랜덤으로 주어진 사진을 보고 상품이라 생각하여 면접관님들에게 판매해보라 하셨습니다. 인성면접은 무난하게 성격의 장단점, 주량, 상사가 공정하지 못한 업무를 지시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를 물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은 인성/pt/토론/인적성으로 진행되고 pt는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견해에 대한 ppt를 미리 만들어서 발표했습니다. 토론은 2가지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초등학생 교과서 한자병기 찬/반, 부산의 특정 축제에 대한 찬/반이었습니다. 인적성과 면접은 매우 쉬운 수준. 인성도 굉장히 평이했던 것 같아요. 인성면접은 스트레스 관리법, 연고지가 아닌데 적응할 수 있는지, 자기소개 30초 였습니다.
우선 기장연수원으로가서 대기합니다. 저는 it직무였기때문에 10명정도 밖에 안됐어요. 인적성 실무면접 토론면접 인성면접 4가지를 하루만에 다보니 컨디션관리를 잘하셔야 할겁니다. 하루종일 하는만큼 면접관들도 지치기 때문에 자기만의 어필이 가장 중요한 것같습니다. 금융 트렌드 중 아는 것을 물어보시고 인성 면접은 지원동기, 자기소개 등 기본적인 것만 물어봤습니다.
7급 행원 직무였고 총 3번의 면접을 봤습니다. 프리인터뷰/ 종합면접(실무진면접) / 최종면접 전형입니다. 시중은행에 비해 전형기간이 짧아 약 1달간의 시간이 소요되며 전반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최종면접은 인성면접으로 대부분 개별 자기소개나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내용에서 꼬리질문을 했습니다. 실무진면접은 인성면접과는 달리 약간 압박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종합면접은 인성/ 인적성/ 세일즈/ 토론 순입니다. 인성질문은 자기소개, 본인이 인턴생활을 한 곳의 개선점, 최근 본 부산은행 관련 기사 (개인당 3-4질문)를 물어보시고 세일즈면접은 무작위로 상품과 고객스타일을 뽑아 면접관에게 상품을 파는 것이었습니다. 토론은 2개 주제로 각각 1시간씩 2시간 진행됐으며 주제는 김영란법과 사형제도 찬반이었습니다.
종합면접이라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림. 인성면접과 PT면접, 토론면접, 인적성시험을 보는데 인적성시험은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못한다고 함. 인성면접에서 압박은 느껴지지 않았고, 토론면접 역시 무난하게 진행.
[1차면접 후기] 학교 취업지원실을 통해 7급 행원에 지원. 서류 제출할 때 직접 은행에 방문해야 했는데, 그 때부터 같은 면접관이 1차면접에도 참여하심. 관건은 이 곳 부산은행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이 직종에 어떻게 관심을 가져 왔는지 정도였던 것 같음. 지원자와 지원 직무가 어떻게 연관되는 지를 주로 많이 보는 듯.
면접 분위기는 매우 편안함. 하지만 보수적인 기업문화 때문인지 튀는 것을 싫어한다는 느낌을 받았음 (튀는 답변을 했던 지원자는 다음 면접에서 볼 수 없었음). 나이 많은 어르신들과 대화한다는 느낌으로 면접에 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서류-필기-1차면접-2차면접/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었음. 먼저 1차면접은 PT면접과 토론면접, 인성면접, 그리고 인적성으로 이루어졌는데, PT면접의 경우 사전에 주제를 주고 발표준비를 해 오게끔 했음. 토론면접은 한 주제로 약 한시간 반 정도 진행되었고, 인성면접은 다대다로 진행. 자기소개는 20초 내외로 짧게 끝내라고 하시니 자기소개는 짧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최종면접은 임원면접이며, 생각보다 금방 끝남.
인성면접이 주를 이루고, 자기소개서에 기입한 스펙이나 스토리 그대로 그 자리에서 해당 지원자에 맞는 인성질문을 하시는 듯. 긴장할 필요는 없는 것 같으며, 빨리 끝남.
[1차면접 후기] 부산은행 안락동 연수원에서 면접을 보았음. 연수원 위치가 조금 애매해서 미리 잘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일단 들어가면 2층 면접자 대기실로 안내를 해 주시는데, 앞쪽에는 앉을 수 있는 책상이 있고 뒤쪽에는 서류를 받으시는 담당자분과 인사과 직원으로 보이는 분들이 세네분 정도 계심. 직원분께 서류를 드리면 되고, 편한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다 보면 번호 순으로 다섯 명씩 짝을 지어 면접실로 안내됨. 면접은 두 번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첫 면접은 역량 관련 질문이 주를 이룸. 두 분이 번갈아 가며 질문을 하심. 금융상식이라거나, 특별히 어려운 질문은 없었고, 평소 자기 소신껏 대답하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음. 첫 면접이 끝나고 잠시 나와서 대기하다 보면 두 번째 면접실로 안내받게 됨. 역시 두 분의 면접관이 계시고, 이번에는 인성 위주의 질문을 하심. 주로 자기소개서 위주의 질문이 많으며 첫 면접보다 한층 분위기가 부드러워짐. 마지막으로 못한 말 있으면 해보라고 하셨는데, 부산은행에 대해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질문 드렸음. 그에 대해 꽤나 긴 답변을 들을 수 있었고, 결론적으로 준비를 많이 해온 것 같다는 말을 면접관분들께 들을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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