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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체국금융개발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그룹 계열사
기타 보험 및 연금관련 서비스업
업계 2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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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의 상공회의소에서 시험을 봤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는 무난했습니다. 싸인펜이 없는 수험생들에게 싸인펜도 주고, 수정액도 빌려줬습니다. 시험 전에 감독관이 나와서 몇 가지 유의사항을 알려줬고, 총 3명 정도의 감독관이 시험실 안에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의 대표적 유형인 의사소통, 자료해석, 문제해결 3가지를 보았고, 각각 25문제 정도 나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각 유형마다 20분의 제한시간이 었어서 시간이 지나고 해당 유형의 문제를 풀면 바로 퇴실조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대체적으로 쉬운 편이었으며, 5배수의 필기시험이라 그런지 긴장감은 그렇게 크지는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정보도 별로 없고, 당연히 해당 기업의 NCS 문제집도 없습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NCS를 꾸준히 공부하셨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유형마다 시간이 정해져있기때문에 시간관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모르는 문제나 어려운 문제는 과감하게 패스하고 다음 문제를 푸려고하는 모습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실시하였다. 고사장은 2곳이었다. 필기시험 대행기관에서 나와 시험을 진행하였고, 각 유형, 분야별로 시간을 따로 재서 나누어 문제를 풀었다. 각 유형 분야별로 정해진 시험이 지나면 그 분야는 더 이상 풀 수 없게 했다. 찍기는 가능해서 가능하면 모든 문제를 풀었다. 하지만 언어추리이해영역의 경우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추리능력, 정보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등 크게 3부분으로 나눠 출제되었다. 그리고 각 영역별로 20문제씩 총 60문제를 각각 15분씩 풀어야 했기 때문에 각 문제 하나당 1분도 넘게 걸려서는 안 된다. 또한 각 영역이 기본형 문제와 응용형 문제로 나뉘어 각각 10문제씩 출제되었다. 오엠알을 사용하여 컴퓨터용 싸인펜을 가져가서 사용하고 수정테이프도 사용할 수 있었다. 본인의 경우 수정테이프를 이용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인의 경우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취업 준비하기가 시간이 부족했다. 필기시험의 경우에도 2일정도 공부했던 것 같다. 위포트에서 나온 NCS 문제집을 풀었으나 시간이 부족해서 홀수 문제만 풀어보았다. 그리고 우체국금융개발원 필기시험의 경우 보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지만 경력자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모든 문제를 건드리려고 노력했다. 한 가지 내가 주력한 부분은 첫째, 내가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를 가려내는 능력이다.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를 건드리려고 하면 힘도 빠지고 자신감도 하락해서 시간도 부족하고 나중에 오히려 풀 수 있는 문제를 풀 수가 없다. 둘째, 모든 보기를 보지 않았다. 답이 나온 것 같다 싶으면 보기를 다 보지 않고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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