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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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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송파구에 위치한 환인제약 본사에서 봤다. 11시부터 시작한다기에 10시 30분에 가서 기다리고 있었고 11시보다 10분 빠른 10시 50분 경에 면접을 시작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 면접자는 5명이었다. 내가 속한 면접 조가 가장 첫 타임이었는데, 면접이 끝나고 대기실에 돌아오니 사람들이 차례차례 도착하는 걸 보니 오후 면접자 포함해 족히 50명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면접자 5명의 다대다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맨 오른쪽 사람부터 준비한 1분 자기소개를 차례차례 했고, 자기소개가 끝나고 나서도 맨 오른쪽부터 입사지원서 상의 특이사항에 대해 차례차례 물어보았다. 특이사항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면접관이 꼬리에 꼬리는 무는 질문으로 더 물어보거나, 그게 아니면 옆 사람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진행됐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를 해보세요.
    A.인사를 하고 환인제약의 비전과 가치가 나의 생각과 같다는 점을 말하고 환인제약의 제품으로 국민복리증진에 기여하고 싶다고 지원동기를 설명한 후 기획팀 사원이 되기 위한 나만의 강점 2가지를 소개함.
    Q.어떠한 창업을 했었는지 설명해주세요.
    A.스마트폰을 바꾸며 느낀 가격 불합리함에 착안해 가격 안정화를 위한 창업을 했다고 대답함. 통신사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기획을 도맡아하고 영업을 서포트하는 역할을 했다고 답변했다.
    Q.창업이 왜 실패했습니까?
    A.내부적 요인보다는 외부적 요인인 정부 정책의 방향과 입법의 예상에 실패해서 창업에 실패하게 됐다고 답변했다.
    Q.창업으로부터 느낀 점은?
    A.같이 창업했던 팀원들과의 협력과 소통이 중요함을 깨달았고, 사업에 뛰어들기 전 사업 동향과 전망파악도 중요하지만 정부의 정책과 입법의 향방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한 점이라고 대답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세분 중 좌우측의 두분은 잘 들어주시고 웃음도 보여주시면서 호의적인 반응이었지만, 가운데 앉아 계셨던 면접관은 딱히 표정도 없고 거의 무표정으로 일관해서 반응을 파악하기가 힘들었다. 말 그대로 엄격, 근엄, 진지해서 내 답변이 만족스러웠는지 파악하기 힘들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첫 조이다 보니 5명 모두 긴장된 모습이었는데, 좌우 측의 면접관께서 그 긴장을 좀 풀어주려고 하셨고,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들어왔지만, 크게 압박적인 질문은 아니여서 당황스럽지는 않고 대체로 무난한 난이도였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쉬운 점이라면 스프레이로 고정했던 머리가 1시간 30분 가량 면접장으로 향하면서 다 풀려버린 점. 그래서 아마도 첫인상이 좀 지저분해 보였을 것 같았다. 그리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압박으로 다가오는 질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긴장한 탓인지 대답을 잘 못한 점이 아쉬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획 직무는 회사의 제품이 무엇이 있는지는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아마 영업 직무라면 물어봤을 텐데 기획 직무라 딱히 물어보지 않은 듯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회사의 주가가 몇인지, 인재상, 시사에 관한 질문도 없었습니다. 거의 모든 질문이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 기반의 질문이었으므로 면접관들의 시선을 끌 만한 이력이나 일화를 서류 전형 단계에서부터 생각해보고 어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전 OT에서 궁금한 것에 대해 물어볼 수 있는 시간이 따로 있어서 면접에 도움이 많이 됨. 4인 1조로 면접이 진행됨. 너무 긴장을 해서 무슨 말을 했었는지 잘 기억이 안남. 정신없이 지나간 면접이었음.
서료 발표 3일 후에 면접이 진행됨. 지원자 4명이 참석한 다대다 면접이었음. 압박면접은 아니었고,부드러운 분위기. 장단점이나 지원동기에 대한 질문보다는 자기소개서와 관련된 질문이 많이 있었음. 면접 후 회사의 이미지가 더 좋아짐.
4인 1조로 면접에 들어감. 압박면접이 없다고 들었는데, 몇몇 면접관들이 굉장히 집요하게 파고들었음. 제약에 관련된 시사 질문 등 난해한 질문이 많이 나옴. 자기소개서에 나와있는 내용도 전부 물어봄.
안성공장에서 면접을 실시함. 면접은 부서별로 실시하여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됨. 전체적으로 유하게 흘러감.보통기업과 비슷한 수준의 면접이었음. 전공관련 질문과 자기소개서 위주의 질문이 있었는데, 약간의 압박면접이었음. 압박면접에 대비하여 순발력 있게 대답하는 연습을 하고 가면 도움이 많이 됨.
최종면접은 부드러운 면접이면서도 엄청난 압박면접이였음. 기본 질문은 평이했지만 추가되는 질문은 할 말을 잃을 정도로 당혹스로운 경우가 있었음.
서류를 마감하고 이틀만에 합격 통보가 옴. 본사에서 1차면접이 진행됨. 면접관 4명에 지원자 5명. 합격하면 현장 평가 면접이 진행됨. 최종면접은 경영진과 4대5면접으로 진행됨. 자기소개서와 시사 위주의 질문이 많았음. 영업직에 지원을 해서 전공에 대한 질문 보다는 영업 직무에 지원한 이유에 대해 중점적으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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