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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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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차 필기시험은 지원자 전원 보게 해주었습니다. 서울과 부산 지역으로 나누어서 보았고
    여러 고사장을 빌린 것으로 보아 직렬마다 고사장이 달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광진구 쪽에 위치한 고등학교에서 보았고 고사장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00문제 100분으로 경영, 경제, 경영경제 관련 시사상식, 주택금융공사 관련 지식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경영은 일반경영부터 회계, 재무까지 나왔고 경제는 미거시 위주, 그리고 FANG에 소속되지 않는 기업이 어디인가 등을 묻는 최근 시사상식 문제들 등이 나왔고 주택금융공사 관련 문제는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는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경영+경제 약 70문제, 시사상식+공사상식 30문제 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25배수를 뽑는 시험으로 합격 컷은 그리 높지 않아 보입니다.
    따라서 1차 필기 보다는 2차 필기시험을 위주로 준비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실제 어느 정도 수준만 되면 1차필기시험은 통과할 수 있어보이기 때문입니다.
    문제 중에서는 유독 공사상식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홈페이지를 한 번 훓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구석에서 나온 문제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공사상식은 2차시험에도 매우 큰 비중으로 나왔습니다.
    따라서 공사상식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은 전략으로 보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이 서울 아니면 부산에서 치뤄졌기 때문에 수험자가 굉장히 많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 이용이나 정수기 등의 이용에 있어서 다소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여고이다보니 여자화장실 칸이 많은 것은 좋았지만, 한 층에 한 성별씩 사용하므로 크게 많다고 생각되지는 않았습니다. 책상이 불량이 많아서 시험 전에 많은 사람들이 바꿔달라고 말하셨고, 창가자리는 햇빛이 너무 잘들어서 더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 NCS와는 조금 다른 유형이었습니다. 처음부터 금융경제 시사상식으로 공지되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OX문제 10개 단답 10개 약술문제등 다양한 유형이 섞여서 출제되었습니다. 수리 문제 계산문제가 많은 편이었는데 계산기를 쓸 수 없기때문에 문제를 풀때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었습니다 논술 주제는 4.24 대책 관련 문제가 나왔는데 주어지는 내용이 많지 않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배경지식이 없으셨다면 글을 쓸 수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리문제를 뚫기 위해서는 계산을 빨리 하는 연습을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 엔씨에스 문제집으로 많은 문제를 미리 풀어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술문제는 경제금융에 대한 전공적인 지식이 필요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프 이해나 해석 위주로 공부하시는게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논술은 기본적으로 얼마나 그에대한 지식이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신문등을 통해서 틈틈이 배경지식을 쌓아두셔야 좋은 점수를 받으실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 위치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다만 여태껏 두번정도 시험을 봤었는데 모두 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고 평범한 학교 교실이었습니다. 시계도 있었고 화장실은 각층에 남자화장실과 여자화장실이 번갈아가며 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금융, 경제 상식 시험을 보았고, 2교시는 각자 선택한 전공시험을 봤습니다. 경제학 전공을 선택한 사람이라면 1교시 금융, 경제상식 시험도 쉽게 봤을 테지만, 법학을 선택한 저로썬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전공에 거의 올인한 상태라, 생각보다 더 어려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전공시험도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관련있는 부동산, 임대차 관련 문제가 나왔고 하필 소홀히한 부분이라 아차 싶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교시 배점이 2교시 배점보다는 낮지만 상당부분 점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같이 경제학전공을 공부한 지원자가 아니라면 금융, 경제 상식이 좀 어렵게 느껴지고 공부하기가 싫겠지만 절대 소홀히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교시에서 점수를 많이 잃고나서 2교시에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얻지 못한다면, 사실상 탈락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니 전공을 공부하는와중에 틈틈히 경제금융상식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용산고에서 오전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중고등학교는 대개 시험환경이 쾌적합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작은 책상으로 한 줄 씩 일렬로 앉기 때문에 옆에 다리떠는 사람이 있으면 방해가 된다는 점입니다. 이번에도 오른쪽에 앉은 여성분이 1교시 금융상식 시간 내내 다리를 떠셨고 감독관을 통해 제지를 할까 고민했었지만 시험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 놔두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제지를 하는 것이 옳았다 생각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금융경제상식
    50문제로 구성되며 1/3 가량은 공사문제 1/3 가량은 경영 1/3 가량은 경제 그리고 시사상식 문제가 조금씩 섞여져서 나왔습니다. 문제 난이도 자체는 그리 높지 않았으나 공사 문제같은 경우는 어렵게 나왔습니다. 구체적인 보증률을 묻는 문제도 나와 홈페이지를 샅샅이 뒤지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2교시 전공논술
    경영학을 선택하였습니다. 문제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는 않았으나 다른 공사 시험들과 비교하면 살짝 높은 편에 속합니다. 첫번째 문제가 공사문제가 나왔고 나머지 4문제가 전공논술이었습니다. 공사문제에서는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전공논술에서는 옵션차익거래, 건설공사 수익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첫번째로 금융상식대비를 위해 공사지식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샅샅이 뒤지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구체적인 보증율을 묻는 문제까지 나왔으므로 샅샅이 뒤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로 전공논술 대비에서 공사문제는 공사에 대해 관심이 있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로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전공으로 일반경영, 회계, 재무 등의 논술이 나옵니다. CPA1,5차 수준으로 공부한다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1차수준의 문제들이 나오지만 아마도 일부 문제는 2차를 공부한다면 더 수월하게 풀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날도 원자력환경공단과 주택금융공사 시험이 겹쳐서 주택금융공사로 선택했고 부산 고사장으로 시험을 보러 갔었습니다... 주금공은 15년도 한번 16년도 한번 시험을 봤네요. 15년도에는 경제로 선택했었는데 당시에는 논술형이 어렵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하지만 16년도 하반기에는 법학을 선택했는데 정말 어려웠습니다.ㅠㅠㅠㅠㅠㅠ 캠코보다도 더 어렵더군요. 아무래도 논술과 약술은 조금 시간이 빠듯했구요.   논술형은 구체적인 사례를 주고 서술하는 식이었습니다. 길다보니 복원이 어렵네요 ㅠㅠ ncs 단일형이 아니기에 ncs는 단일형보다는 쉬웠고요. 하지만 법학이 굉장히.....어려웠습니다. ㅠㅠ 특히 민법, 상법, 민사소송법 이렇게 세과목이 범위였는데 상법이 많이 나와서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객관식 법학과는 난이도 차이가 확확나는거 같습니다.  시험보고나오는길에 너무 실력의 부족함을 느끼고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솔직히 주금공하면 금공 a매치까지는 아닌데 이렇게 어려우면 진짜 금공은 전공 진짜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반기에 금공은 안넣었습니다ㅠㅠㅠㅠ 그리고 전공논술 중에서도 법학은 진짜....ㅋㅋㅋ전공자+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할거같아요. 사실 공기업 전공과목은 준비가 굉장히 애매한거 같아요...ㅎㅎ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강남에 위치한 경기고등학교에서 보았습니다. 특색이었던 점은 각 고사실을 전공별로 구분해놓았을 뿐 아니라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나누어놓았다는 점입니다. 비수도권에 따로 쿼터를 준다는 점에서 시험의 형평성에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고사실 환경은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금융경제상식
    경제 50% 경영 25% 공사상식 25% 정도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하반기에는 상대적으로 경영과 경제가 비슷한 비중으로 나왔는데 상반기에는 경제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경제, 경영 문제들은 기초적인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공사상식 문제들에서 변별력이 갈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2교시: 전공논술
    경영학을 선택하여 시험보았습니다. 첫 문제가 공사관련 논술문제 1문제가 나오고 주택연금 관련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평소에 공사상식 공부하면서 관심을 가졌다면 쉽게 쓸 수 있었을 문제일 것입니다. 이후 논술은 경영 1문제 회계, 재무 3문제 정도가 나왔습니다. 일반경영은 BCG매트릭스와 맥킨지매트릭스가 나왔고 회계, 재무는 금융자산, 듀레이션(유효듀레이션의 정의와 공사에서 유효듀레이션을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문제가 하나 나왔습니다.)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금융경제상식이 50점 전공논술이 100점입니다. 그러나 전공논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공사논술이 40점으로 공사논술을 제외하면 전공논술이 60점입니다. 생각보다 금융경제상식의 비중이 크니 공사관련 문제 대비를 위해 홈페이지를 샅샅이 보고 들어가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공논술 문제는 회계, 재무의 경우 주관식이니 CPA 2차 수준으로 공부하면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2차 난이도보다는 쉬우므로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1차수준으로 공부해도 괜찮을지는 모르겠습니다.(저는 2차 수준으로 공부했고 필기를 통과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 강의실에서 실시했습니다. 한 고사실에 30명정도 들어간걸로 기억하고, 감독관은 2분이 계셨습니다. 시험은 NCS+전공 지식으로 진행됬으며, 어느정도 자격조건만 되면 시험을 보는 만큼 결시율은 조금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일반 언어/문제해결 등의 유형으로 출제됬습니다. 다른 회사와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NCS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주택금융공사와 관련된 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전공은 전기 기사 필기 수준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다른 발전사와 마찬가지로 기출위주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전개도나 일반 언어논리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전기기기, 전력공학 위주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발전사, 공사와 유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전공 역시 기사수준으로 출제되므로 충분히 대비가 가능합니다. NCS라고 해서 다른 회사와 크게 다르거나 어려운 유형의 문제는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기술 직군이라면 전공 위주로 준비하시면 되고, NCS는 평소에 준비하신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습니다. 전기기기, 전력공학, 회로이론 등 기본 필기 과목 위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8월 20일 아침에 휘문중 휘문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상반기랑 동일 했었습니다. 상반기의 경우 사전에 풀었던 NCS 문제들과 유사했기 때문에 하반기도 동일할 것이라 생각했었구요. 일단 현직 직원 분들 2분이서 관리 감독을 하시는데요. 처음에 보는 직업기초능력의 경우 NCS 문제를 50문제를 60분에 풀게 했습니다. 하지만 상반기와 다르게 NCS 기본 이론과 관련된 문제들이 섞어 나왔으며, 문제 난이도 자체는 높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문을 읽는데 시간이 투입이 꽤 되기 때문에 60분이라는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습니다. 항상 시간을 체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당시 지문 중 하나가 오류가 있어 오류 정정 시간에 문제를 주의깊게 본 뒤 그 문제부터 풀었는데요. 그 문제가 시간이 꽤 걸리는 지문이었기 때문에 혹시 문제 오류 정정 사항을 발견된다면 최대한 천천히 수정하면서 문제를 많이 보시고 푸시길 바라겠습니다. 한 문제 푸는 시간을 잘 벌어도 최소 2~3문제 이상은 건질 수 있으니까요. 저는 논술 약술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탈락을 각오하고 문제를 풀러 갔습니다. 2교시 직무능력평가에서는 논술 약술로 진행되었는데 검정색 펜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기본으로 논술을 작성할 수 있는 페이지는 2페이지를 제공했구요. 시간의 경우 상반기때도 그랬지만 촉박합니다. 저야 논술을 이번에 준비 안했지만 상반기의 경험으로 비춰볼 때 문제를 보자마자 바로 작성을 할 수 있어야 시간이 모자르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정말 열심히 작성을 하기 때문에 논술 약술에서 얼마나 잘 쓰느냐가 갈리는지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비금공 준비자의 경우에는 NCS가 어떤건지 알고 싶다는 분은 시험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시험을 여러번 보신 분들께는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차라리 자소서도 내지 말고 그냥 다른 기업 준비에 매진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을 한 번 보게 된다면 별것 아니지만 그날 체력을 다 소진하기 때문에 하루 일과가 날라가기 때문입니다. 참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휘문고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필기도구외에도 전자시계외의 시계나 물통을 올려놓고 시험 봐도 딱히 제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입실 시간을 칼같이 지키므로 늦지 않게 유의해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직업기초능력평가는 ncs나 기업 인적성 같은 문제 유형이고 2교시 직무수행능력평가는 각자가 선택한 전공 과목으로 시험을 봅니다.

    직업기초능력평가는 50문제를 60분에 풀어야하는데 시간이 꽤나 모자랐던걸로 기억합니다. 특히 수리, 추리영역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으므로 수리, 추리영역이 약한분은 일단 제끼고 다른 영역부터 풀어나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직무수행능력평가 과목은 법을 선택했는데 약술 4문제, 논술1문제로 비교적 문제 숫자는 적지만 주관식이므로 생각이 많이 필요한 문제였습니다. 특히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주택금융공사의 실정에 맞는 전공문제를 출제하는것으로 유명하는데 법 과목도 민법의 부동산관련 문제가 많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리나 추리영역에 대한 대비가 필요해보입니다. ncs나 기업 인적성 책으로 해당 영역의 시간 단축 훈련을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공문제는 민법과 상법위주로 문제가 출제됩니다. 특히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관련이 큰 부동산, 임대차, 채권 파트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시는게 전공문제를 풀때 많은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다른 전공과목영역도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관련이 있는 부분을 유의해서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뚝섬역 근처에 경일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장이 주택가에 있어서 시끄러울 거라 생각했는데 다행히도 조용하고 편했습니다. 학교의 책상 및 의자 등 환경이 신식이라 시험보는데 좀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2교시 나누어서 시험이 진행되었는데 1교시는 직업기초능력평가라고 해서 NCS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오히려 좀 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교시는 본인이 선택한 전공시험이 약술4문제와 논술1문제로 진행되는데 이것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약술문제는 그저 답을 적는 것이었고 논술문제는 회사에서 있을 법한 상황을 주고 그것에 따른 지식을 결합한 문제해결능력이 요구되었습니다. 문제를 이해하는데만 해도 매우어려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공시험이 배점이 더 컸던 것으로 보아 전공시험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주택금융공사 자체는 직업기초능력평가의 영향력은 매우 작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공시험의 비중이 매우 중요합니다. 전공시험을 위한 공사라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공사같은 경우는 기업의 특성상 전반적으로 전공시험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하고 싶은 전공을 선택하고 그 전공만을 준비한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전공을 준비하다 보면 나머지 영역에 대한 대비는 자연스럽게 될 정도로 나머지 영역의 영향력은 적습니다. 그럼 합격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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