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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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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신연수원에서 인적성 을 치뤘습니다 근처에 열려있는 카페가 없어서 생각 보다 일찍 들어 갔습니다. 시험전 감독관이 주의사항 등을 알려 주셨고 필기구는 주어진 필기구만 사용했습니다. 시험실 밖에는 다과가 많이 준비 되어 있었고 환경이 쾌적했었습니다. 빡빡한 분위기는 아니였습니다. 기억나는 것은 대신 증권, 대신 자산운용, 대신 경제 연구소 등 계열사 지원자들과 같이 시험을 치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수리 등 다 나왔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아예 풀지 않았습니다. 아는 것만 무조건 맞는 다는 생각으로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는 인적성 기업 통합 문제집을 풀었는데 딱히 어려운 문제 나온 것도 아니고 해서 난이도는 중 이 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문제가 나왔던 만큼 시간이 매우 부족했고 아쉬운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인성검사는 도중에 자율 퇴실이 가능했던것으로 기억 합니다. 수리와 시각적 사고는 어려웠었는데 타 인적성과 유사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주관식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느 도형을 보고 이 도형이 어떻게 쓰일수 있는지 쓰라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제생각에는 창의성 문제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저는 인적성 통합 문제집으로 준비했는데 너무 어려운 문제는 없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촉박 했던것이 기억 납니다. 타 기업과의 인적성과 유사 했고 인성 에 경우에는 같은 질문이 다수 나왔기 때문에 최대한 일관성을 유지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취업준비라는 것은 결국에는 길고긴 마라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서류를 쓰는 족족 탈락했습니다. 처음에 9개 기업을 연속으로 탈락하고 나서는 진짜 자소서 컨설팅을 받아야하나 생각도 많이 했고, 취업은 나의 길이 아닌가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탈락하면 왜 탈락했는가에 대해 분석하고 다시 자소서를 쓰다보니깐 결국에는 2018년 하반기 43개 자소서중 20개가 합격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이처럼 서류는 쓰다보면 붙는 거 같아서 무조건 많이 쓰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그 다음 인적성 같은 경우에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유형이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하나를 합격할 정도로 파게되면 다른 인적성은 다 붙는 거 같습니다. 실제로 저는 인적성에서는 거의 탈락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의 면접은 무조건 연습이 중요합니다. 처음 면접볼떄 연습을 전혀 하지 않아서 막말해서 탈락했는데, 그 이후로 연습하고 가게 되니깐 확실히 더 말도 잘하고 좋은 대답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신증권 강당에서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사람이 굉장히 많았고, 빡빡한 분위기는 아니였습니다. 맨 앞쪽에 시계가 놓여져있고 감독관이 분야별로 종료시간을 알려줍니다. 음료 및 과자들이 준비되어있고 쾌적한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등 다양한 부분에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수리와 시각적 사고 부분이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효성 인적성과 굉장히 유사한 유형이었습니다. 짧은시간안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는 형식이었고,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문과생이다보니 잘 풀지 못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는 그림을 주고 생각나는 것을 적는 단답식 서술형 문제가 나왔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워낙 짧다보니까 많은 문제를 풀지 못한 것이 굉장히 아쉽습니다. 마지막에는 인성검사를 하는데 인성검사는 끝나는 시간이 개인별로 다르기때문에 끝나고 자율 퇴실 가능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짧은 시간안에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방법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증권의 경우 별도의 문제집이 따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효성 인적성과 굉장히 유사했기 때문에 대비를 하고 싶다면 효성 문제집을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답식 서술형의 경우 최대한 많이 적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성검사는 최대한 일치성을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유형 질문의 경우 최대한 일관성있게 응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율퇴실이 가능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확인한 후 퇴실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적성 검사 후기입니다. 적성은 행동**연구소에서 나온 유형이였습니다. 이 곳의 특징은 짧은 시간안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점인데요. 6분에 20문제 7분에 20문제 등 시간이 굉장히 촉박합니다. 문제 자체는 GSAT, HMAT에 비해 수월한 편이나 시간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저는 20문제중 절반밖에 못푼 유형이 많았습니다. 찍는것은 개인의 선택이겠으나 저는 찍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론 창의성 문제인데 가령 ㅁ를 보고 쓰일 수 있는 용도를 다 적는것입니다. 식탁, 돗자리 등등 이러한 답변을 6분간 최대한 많이 적는 유형입니다. 이 문제는 연습으로 해결 될 문제가 아닌 것 같고.. 순발력이 중요한 듯 합니다. 인성검사는 300문항 가량을 30~40분 내에 푸는 유형입니다. 그렇다/아니다 두 가지 유형의 답변이며 일관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항이 많다보니 앞에서 나온 문항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문항이 반복적으로 나오더라구요. 다만 전 너무 극단적인것은 피해가려고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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