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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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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준비 과정) 저는 솔직히 LH가 원하는 기업은 아니었고, 마음을 비우며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시중 문제집 1권정도를 풀고 (그마저도 다 풀지는 못함)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문제집 1권을 푼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전 하반기 공채에서 인적성 시험을 준비했을 때의 감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방정식, 자료해석, 논리게임은 감이 상당히 중요한데, 문제를 충분히 풀고 가지 않으면 절대로 다수의 문제를 풀어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필기시험의 이름이 'NCS 직업기초능력 검사'였기 때문에 대인관계능력, 직업윤리에 관한 문제도 인터넷의 자료를 통해 별도로 대비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유형들이 출제되지는 않았습니다.) (시험장 환경) 서울 세종대학교 집현관에서 응시했습니다. 아무래도 대학교다보니 시설이 고등학교에서 응시할 때에 비해서 편리함을 느꼈습니다. (건물의 시설과 교내의 식당, 편의점 등) 제가 시험을 치렀던 고사실은 사람이 100명가량 수용되는 강의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시율이 상당히 낮았습니다. (거의 다 참석) (시험의 흐름) 1교시에 인성검사를 응시합니다. 인성검사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무조건 시간안에 다 풀어라 : 인성검사를 시간안에 못풀고 합격한 사례가 굉장히 드뭅니다. 최대한 있는사실대로 마킹하면 충분히 다 풀 수 있으니 자신을 너무 꾸미려고 하시지 말길 바랍니다. 둘째, 하나의 컨셉을 잡고 일관성있게 가라 : 몇 가지 특성 (책임감, 리더쉽, 인내심 등) 중에서 본인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분야와 약하다고 생각하는 분야 몇 개를 잡고 그것에 대해 일관성 있게 가야 합니다. 그래야 좀 더 인성검사를 수월하게 전개할 수 있습니다. 2교시에는 NCS직업기초능력평가를 실시합니다. 솔직히 말이 NCS지 시중 인적성하고 별반 다를 바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분배입니다. 저는 초반의 한자와 언어 문제를 굉장히 빠르게 전개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막히면 안막히는 문제 넘어가서 풀었습니다. 그렇게 하니 90개가량의 문제 중에서 80개 이상을 풀고 10개 미만으로 찍었습니다. (LH는 틀린문제 감점을 하진 않음) 공채 때 인적성을 열심히 공부하신 분들 중 특히 GSAT을 통과할 정도의 기량을 갖추신 분들이라면, 감만 살리고 간다면 충분히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필기를 통과하여 면접장까지는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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