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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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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에 관한 상세한 설명후 바로 면접 진행하였습니다.
    버거킹 2만원 상품권도 주고 좋았어요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다대일이었습니다.
    면접관은 총 3명이었고 지원자는 총 120명 정도 되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경제 TV 금융 아카데미 WOWFA 동화빌딩에서 봤어요
    영업관리직(Manager) 채용 면접후기 면접은 총 2회 그룹 면접으로 진행되며, 중간에 현장 실습이 있습니다. 1차, 2차 면접 모두 보통 면접에 가면 자주 물어보는 평이한 질문들을 하는 편입니다.
    다대일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다대일이었습니다.
    5명씩 한조가 되어서 들어갔습니다. 차례대로 한 명씩 1분자기소개를 시켰습니다. 1분자기소개가 끝난 뒤에는 한사람씩 질문을 던졌는데 그 순서는랜덤으로 순서없이 이뤄졌습니다. 답변에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계속 물어보는 식으로 진행되었지만 압박 면접스타일의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1.야간근무가 있는데 체력적으로 문제가 없겠는가?
    A.대학교 학창시절부터 항상 헬스장에서 웨이트 운동을 꾸준히 해왔기에 체력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했다. 야간근무도 근무의 일부인 만큼 긍정적인 자세로 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했다.
    Q.2. 취객이나 진상인 손님이 왔을 경우 어떻게 하겠는가?
    A.취객이나 진상 손님 모두 매장 내의 다른 손님에게 민폐를 주는 사람들인 만큼 매장직원이 적극적으로 나가서 막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취객의 경우에는 매장 밖으로 조용조용하게 돌려 보내는 방법을 택하고 컴플레인 및 지나친 소리를 지르는 사람에게 또한 좋게 타일러서 알아서 자제하도록 만드는것이 관리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Q.3. 거주지와 먼 매장에 발령받아도 일 할 수 있겠는가?
    A.거주지가 너무 멀어 다니기 힘들어도 이 회사는 제가 꼭 다니고 싶은 회사이기에 다닐 것이라 했다. 너무 멀어 지칠 경우에는 따로 살 공간을 마련해서라도 꾸준히 일 할 의향을 표출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은 좋은 답변에도 특별히 미소를 짓거나 하지 않아서 속내를 알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답변이 나올 때는 뭔가 좋지 않은 표정을 짓던지, 또는 답변이 너무 길 경우에는 지루하다는 느낌을 주는 인상을 표출했습니다.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습니다. 면접관이 농담을 하거나 웃어주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압박 면접처럼 공격적인 질문을 하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른거 필요없고 정말 입사할건지 그것만 수십번 확인함
    퇴사자가 많아서..
    그래서 정말 고민 됐어요..
    나두 연봉이 너무 적다고 생각하기 떄문이죠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동종 업계에 종사한 사람들에게 유리할 것 같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외식업에 종사해본 사람이나 다른 햄버거 프렌차이즈 업계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그 경험을 강조하는 게 유리할 것 같습니다. 1차 면접과 2차 면접 때 분위기는 좀 다릅니다. 1차의 경우 실무자 면접이라 그런지 몰라도 밝고 가벼운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는 반면, 2차의 경우에는 임원진과의 면접이라 다소 경직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차 면접 때는 복장에 더욱 신경을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은 서비스 직종에 몸 담은 경험이 없는데 할 수 있겠는지, 야간 근무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체력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없겠는지 등을 물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버거킹의 비케이알에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고있는지를 물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지 않은 점이 후회되었습니다. 그래도 버거킹에 대해 아는데로 많이 대답을 했으나 좋은 답변이라고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버거킹과 같은 외식업계 프렌차이즈 회사들은 현장 방문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개의 매장을 방문하면서 매장과 다른매장을 비교해보고 매장에서 벌어질수 있는 여러 상황들에 대해 꼼꼼히 눈여겨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또한 비교할 수 있다면 경쟁업체 매장도 방문해서 내가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와 다른 점, 개선할 점, 장단점등을 비교해보고 이런 점을 면접관님들에게 어필한다면 좋은 반응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들었습니다.

2016년 10차 영업관리직(Manager) 채용 면접후기 면접은 총 2회 그룹 면접으로 진행되며, 중간에 현장 실습이 있습니다. 1차, 2차 면접 모두 보통 면접에 가면 자주 물어보는 평이한 질문들을 하는 편입니다. 다만 동종 업계에 종사한 사람들에게 유리할 것 같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외식업에 종사해본 사람이나 다른 햄버거 프렌차이즈 업계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그 경험을 강조하는 게 유리할 것 같습니다. 1차 면접과 2차 면접 때 분위기는 좀 다릅니다. 1차의 경우 실무자 면접이라 그런지 몰라도 밝고 가벼운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는 반면, 2차의 경우에는 임원진과의 면접이라 다소 경직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차 면접 때는 복장에 더욱 신경을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은 서비스 직종에 몸 담은 경험이 없는데 할 수 있겠는지, 야간 근무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체력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없겠는지 등을 물었습니다.
2016년 10차 영업관리직(Manager) 채용 면접후기 1차는 서류, 2차는 과장급 2명, 최종은 이사, 상무 등 세 명이 최종 면접관으로 면접에 참석합니다. 면접은 그룹 면접으로 진행되고, 서류 심사 후 1차 면접, 그리고 2차 면접까지 되면 합격입니다. 1차 면접과 2차 면접은 별다를 것은 없고 이력서 상에 있는 사항으로 물어봅니다. 매장관리가 주 업무이다 보니 관련 근무 이력을 많이 보고, 학력은 대졸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일단 오래 다닐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 듯 합니다. 그리고 항상 1분 자기소개를 시키니까 준비해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질문 중 왜 비케이알에 지원했냐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경제 TV 금융 아카데미 WOWFA 동화빌딩에서 오후 2시 경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3명이었고 지원자는 총 120명 정도 되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전체적으로 이력서 상에 있는 내용을 위주로 질문이 나왔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5명씩 한조가 되어서 들어갔습니다. 차례대로 한 명씩 1분자기소개를 시켰습니다. 1분자기소개가 끝난 뒤에는 한사람씩 질문을 던졌는데 그 순서는랜덤으로 순서없이 이뤄졌습니다. 답변에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계속 물어보는 식으로 진행되었지만 압박 면접스타일의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야간근무가 있는데 체력적으로 문제가 없겠는가?
    A.대학교 학창시절부터 항상 헬스장에서 웨이트 운동을 꾸준히 해왔기에 체력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했다. 야간근무도 근무의 일부인 만큼 긍정적인 자세로 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했다.
    Q.취객이나 진상인 손님이 왔을 경우 어떻게 하겠는가?
    A.취객이나 진상 손님 모두 매장 내의 다른 손님에게 민폐를 주는 사람들인 만큼 매장직원이 적극적으로 나가서 막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취객의 경우에는 매장 밖으로 조용조용하게 돌려 보내는 방법을 택하고 컴플레인 및 지나친 소리를 지르는 사람에게 또한 좋게 타일러서 알아서 자제하도록 만드는것이 관리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Q.거주지와 먼 매장에 발령받아도 일 할 수 있겠는가?
    A.거주지가 너무 멀어 다니기 힘들어도 이 회사는 제가 꼭 다니고 싶은 회사이기에 다닐 것이라 했다. 너무 멀어 지칠 경우에는 따로 살 공간을 마련해서라도 꾸준히 일 할 의향을 표출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은 좋은 답변에도 특별히 미소를 짓거나 하지 않아서 속내를 알기 어려웠다.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답변이 나올 때는 뭔가 좋지 않은 표정을 짓던지, 또는 답변이 너무 길 경우에는 지루하다는 느낌을 주는 인상을 표출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사람이 많이 모였기에 긴장감과 엄숙함이 동시에 드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려 한 회사의 노력이 느껴졌다. 다른 지원자들도 면접이 끝난 후 전반적으로는 편했다는 말을 많이 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버거킹의 비케이알에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고있는지를 물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지 않은 점이 후회되었다. 그래도 버거킹에 대해 아는데로 많이 대답을 했으나 좋은 답변이라고 생각은 들지 않았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버거킹과 같은 외식업계 프렌차이즈 회사들은 현장 방문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개의 매장을 방문하면서 매장과 다른매장을 비교해보고 매장에서 벌어질수 있는 여러 상황들에 대해 꼼꼼히 눈여겨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들었다. 또한 비교할 수 있다면 경쟁업체 매장도 방문해서 내가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와 다른 점, 개선할 점, 장단점등을 비교해보고 이런 점을 면접관님들에게 어필한다면 좋은 반응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들었다.

2016년 8차 영업관리직(Manager) 채용 면접후기 1차 면접 분위기는 제가 봤던 후기와는 다르게 아주 편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면접 인원은 3~4명 정도 들어가고 면접관은 3명이었습니다. 토론이나 피티면접은 아니고 면접자 한 명 한 명에게 개별 질문을 하는 방식이었으며, 1차 면접 이후 OJT 실습을 받고 이후 최종 면접을 통해 입사가 결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면접 질문은 어떠한 상황을 가정한 뒤, 그에 대한 대처 방식을 묻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가령, "~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한 경우에도 경우에도 일을 할 수 있겠는지" 등 압박 면접 형식의 질문을 하는 편입니다. 제가 속했던 조의 모든 지원자들에게 저런 종류의 질문이 나왔습니다. 좀 어렵거나 꺼릴 만한 상황을 던져놓고 어떻게 대답하는지 보는 것 같았습니다. 장점과 단점을 물어보고 단점과 관련한 질문을 하거나, 지방에 사는 지원자들에게는 매장이 수도권으로 발령나면 일 할 수 있는지, 24시간 매장인데 야간 근무를 할 수 있겠는지 등을 물었습니다. 이렇게 대답하기 애매한 질문을 빠른 시간 내에 설득력 있게 답변하는 준비를 해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016년 6차 영업관리직(Manager) 채용 면접후기 서류 합격 뒤, 스킬 테스트와 그룹 면접이 진행됩니다. 서류 지원을 하면 1차 면접, OJT 면접 (2일),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1차면접은 지역장, 광역장의 해당 직무 종사자들과 함께 면접을 보게 되고, OJT 면접 시 배치받은 매장에 따라 하는 일이 달리집니다. 따라서 이는 합격/불합격을 결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마지막 최종 면접에서는 해당 직무의 임원진과 면접을 봅니다. 면접 질문은 취객이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2016년 4차 영업관리직(Manager) 채용 면접후기 서류 합격 여부 최초 연락은 문자로 오며, 이후 OT 참석 메일을 받습니다. OT에 참석 후 참여란에 싸인을 하면 당일 저녁 1차 면접 문자가 옵니다. 1차 합격 후 2일 동안의 OJT를 거치고, 2차 면접을 봅니다. 자기소개는 앉기 전에 필수적으로 합니다. 면접은 그룹 면접과 개인 면접으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24시간 운영 매장이므로 체력적인 부담이 있는데 감당할 수 있겠는지, 버거킹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딜리버리(배달)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딜리버리 인원을 구하기 힘든데 인원을 잘 충원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물었고, 마지막으로 이전 직장에서 왜 버거킹으로 오게 된 것인지 물었습니다.
2015 11차 영업관리직(Manager) 채용 면접후기 서류전형 이후 OT를 하는데, 비케이알의 연봉, 복지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데 OT 불참시, 1차 면접 기회가 박탈됩니다. 1차 면접은 실무진 면접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였습니다. 면접은 한 조당 4~5명이서 면접 봅니다. 면접 대기실에서 버거킹 상품권으로 면접비가 지급됩니다. 면접은 자기소개 간단히 하고 개인질문을 받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1등으로 자기소개하는게 좀 유리할 것 같습니다. 3일 정도 후 면접 결과가 나오며, 1차 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이틀 간의 OJT와 거주지 근처 매장에서 이틀간 아르바이트처럼 현장 근무를 하게 됩니다. 후에 이틀간 일했던 것은 통장으로 급여가 지급 되고, OJT 후, 2차 면접을 보게 됩니다. 2차 면접은 임원직 면접이며, 1차보다 경직된 분위기였습니다. 면접관이 자소서를 꼼꼼히 읽은듯 하였고, 다른 지원자에게 자소서 기반의 압박질문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근무가 가능 여부와 24시간 매장 근무 가능 여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고 없는 곳에서 근무할 수 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물어보니, 입사하고 싶다면 무조건 가능하다는 것을 어필하고 긍정적으로 대답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아르바이트를 오래했는데, 왜 그만두었는지, 버거킹 아르바이트는 왜 지원하지 않았는지, 매장에 있다 보면 늦게 끝날 수 있는데 괜찮은지, 집이 지방인데, 집과 먼 곳에서 근무 가능한지 등을 물었습니다. 같은 면접장에 있던 다른 면접자들에게는 비케이알에서 최근에 나온 제품은 무엇인지, 외식사업 관련 경험이 없는데, 비케이알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지, 잘 웃지 않는 것 같은데, 서비스 쪽이 어울릴 수 있겠는지, 다른 경력이 있는데 비케이알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지, 비케이알에 대해 아는대로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2015 10차 영업관리직(Manager) 채용 면접후기 1차 면접 전 OT가 있으며, 불참하면 1차면접 기회가 박탈됩니다. OT에서 기업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연봉과 복지 그리고 1차면접에 대한 정보를 받습니다. 1차면접을 보면 버거킹 상품권 2~3만원 상당의 면접비를 지급 받습니다. 면접은 다대다 면접이고, 여자 2명과 남자 1명이 면접관으로 있었습니다.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채용과정은 OT, 1차면접, OJT(2일),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각 과정에서 불참하면 다음 과정에 대한 자격이 박탈됩니다. 면접은 개인면접으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기소개서, 비케이알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지, 비케이알에 대해 아는 것을 모두 말해달라 하였고, 1년 간의 공백이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비케이알이 24시간 운영되는 매장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맥도날드가 아닌 비케이알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같은 면접장에 있던 다른 지원자에게도 여러 질문을 했었는데, 기억나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인의 장단점, 이전 직장을 그만둔 이유가 무엇인지, 비케이알에 있다가 힘들다고 이직하는 것은 아닐지, 공무원을 준비했다고 적혀있는데 진로를 바꾼 이유가 무엇인지, 비케이알을 위해 무엇을 준비헀는지 등을 물었습니다. 대답할 때, 비케이알의 햄버거에 대해서 패스트푸드나 정크푸드의 카테고리에 넣어서 대답하는 것은 삼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패스트 푸드나 정크푸드의 이미지를 선호하지 않는듯 합니다. 그리고 흔히 버거킹 코리아로 알고 있지만 정식 사명은 BKR임 때문에 CI와 BI를 착각하는 실수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인사팀, 해당 팀의 팀장 두분이 면접관이었음. 이력서 위주로 질문하며, 어렵거나 압박면접은 전혀 없었음.
면접은 임원면접으로 1번이며, 간단한 자기소개 후에 면접을 진행함. 어려운 질문은 없었으며, 대체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음. 매니저가 된다면 어떤 매니저가 되고 싶은 지, 지방에 사는데 서울에서 근무 가능한지 등을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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