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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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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여의도에 위치한 키움증권 본사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인원은 약 200명이 좀 안되는 숫자였고, 강당이 아닌 강의실같은 곳에 봐야했으므로 자리가 좀 협소했습니다. 협소했지만 나름 깨끗하고 깔끔한 공간이라 1시간 남짓한 시험을 보는데는 무리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등의 문제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보통의 일반 기업 인적성과 비슷했고, 우려했던 금융이나 경제 관련 문제는 없어서 안도했습니다. 난이도는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중간이었고 평소 기업 인적성에 맞춰 준비를 해왔던 지원자라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조금 촉박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겠다 싶은 문제는 뒤로 제쳐두고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키움증권의 인적성검사는 사실상 참고용이라고 생각됩니다. 탈락자를 가려내긴 하지만 최하위가 아니면 거의 모든 지원자가 면접을 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이전 공채때는 인적성에서 아예 거르지 않았단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풀수 있는 것부터 풀고 시간이 모자라다면 과감하게 찍어도 인적성검사 합격하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다만 면접때 어느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해 푸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여의도 본사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대체적으로 회사건물이 깨끗했습니다. 다만 시험장소가 다소 작아서 다닥다닥 붙어서 시험을 치러야 했습니다. 먼저가서 자리잡고 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대체적으로 기업 인적성을 볼때 생각할 수 있는 전형적인 인적성 시험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등 기본적으로 나오는 문제들이어서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시험감독관 분들도 인적성에서 거의 떨어뜨리는 경우가 없다고 언급하시기도 했습니다. 긴장하시지 말고 편하게 풀수있는 만큼만 푸시면 될거 같습니다. 적성문제보다는 인성문제에 신경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키움증권 인적성은 그냥 평이한 수준이기에 인성만 제대로 체크하시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인성만 일관되게 소신있게 선택하시고, 면접 준비에 더 박차를 가하시는게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또한 생각보다 인적성 응시자들이 많아서 회의실?이 가득찼었습니다. 적어도 15분전에는 도착하셔서 자리잡고 있는게 시험을 치르는데 더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철저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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