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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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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구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 오전 10시반 까지 입실이었고 OMR카드에 수정테이프 사용이 안되어서 새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래서 조심해서 마킹해야 하고 100분동안 시험을 쳤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문제40개에 한국사 10문제, 공단 상식 10문제, 전산,공업수학, 기초과학, 시사에서 총 40문제 나와서 100문제를 100분동안 푸는 것입니다. NCS는 모듈형이라서 기존에 피셋형을 공부할 필요는 크게 없어보입니다.
    NCS외에 알아야 하는것들이 많아서 광범위한 상식을 요구하는 것 같아 보이고 모르면 그냥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공업수학이나 기초과학도 어렵게 나온것은 아니고 단순 계산문제이니 미리 중요한 공식들은 암기하고 가는게 좋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나온 공단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는 기본서를 위주로 공부하고 하반기에도 같은 유형으로 나온다면 한국사와 전산 공업 수학등 미리 어느정도 공부하고 가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 부분에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풀수 있을 텐데 그게 아니면 많이 어려울듯합니다. 또한 공단상식도 자세하게 정독하고 가야 쉽게 맞출 수 있을겁니다.
    유형바뀌고 처음 응시한거라 NCS보다 다른것들이 더 어려웠습니다. 발표나고 2일 후에 바로 시험이었는데 발표날을 기다리지 말고 접수하고부터 계속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서울에서 14시 30분부터 16시 10분까지 시험을 봤고 결시인원이 굉장히 적었습니다. 대부분 공공기관은 중도 퇴실이 불가한데 이곳은 중도 퇴실이 가능했습니다. 입실시간이 지나면 입실이 불가능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와 한국사 공단상식 등이 나옵니다. ncs같은 경우는 시중에 나와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실전모의고사책은 도움이 안되고 일반 ncs문제집을 사서 공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 문제가 많이 나왔고 공단상식과 한국사는 난이도가 매우 낮았습니다. 한국사와 공단상식을 빨리 푸시고 ncs를 푸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공단상식같은 경우는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이 많이 나왔고 한국사는 1급 정도면 무난하게 풀수있는 정도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험표는 반드시 출력해가셔야 하구요 수정테이프와 수정액은 사용이 불가했습니다. 시중에 ncs문제집을 몇 권 풀어보고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제가 시험봤을 때는 결시율이 상당히 낮았지만 높은 경쟁률에 지레 겁먹지 마시고 침착하게 시험에 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고사장에 미리 도착하여 마음을 가다듬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평소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시험전에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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