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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에서 임금체불이 없고 신용평가등급, 고용유지율, 산업재해율 등의 조건을 고려해 선정한 강소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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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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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및 내용

1차면접과 2차면접을 한 번에 진행하였음. 영어로 된 간단한 문장을 프린터하여 나눠주고, 자기소개를 한 후 이 프린트를 한 문단씩 지원자들에게 돌아가면서 읽어 보라고 시키심. 그외에도 1. MR영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2. ETC영업이 무엇인지 알고 있으신가요? 3. 본인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등의 질문을 받았음. 이외에는 거의 대부분 자기소개서 위주의 질문들.
온라인으로 지원하였고, 개별적으로 연락을 받았음. 채용인원은 각 항목당 0명이었고, 1차 서류합격자는 항목별로 여섯 명쯤 되는 것 같았음. 신입공채였지만 서류합격자 여섯 명 중 경력자가 두 명, 제약관련 업종에 직계가족이 종사하는 지원자, 해외출신 지원자 등 다들 스펙이 빵빵한 편이거나 제약관련 이슈가 있어서 그런지 나에게는 큰 관심이 없어 보였음. 물론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겠지만 다른 지원자들에게는 업무에 대한 것들도 많이 물어보셨고 흥미를 보이신 데 반해 상대적으로 접점이 없는 나에게는 그냥 형식적인 질문만 하셨다는 느낌.
미에로화이바 회사답게 미에로화이바로 긴장을 풀 수 있게 해 주셨음. 그건 좋았지만, 별도로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열악하였음. 질문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바탕으로 이루어졌고, 업무 관련 질문도 있었음. 1.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요? 2. 거주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건가요? 등의 질문을 받았음.
크게 어려운 질문은 없고, 무난하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하심. 그리고 영어로 된 지문을 하나 주시고는 한 단락 정도 읽어보라고 시키심. 1차면접과 2차면접을 한 번에 보게 됨.
현대약품은 1차면접과 2차면접을 한꺼번에 진행. 면접관은 총 네 분이셨고, 지원자 다섯 명이 한 조를 이루어 면접을 보았음. 지역별로 대구/경북, 부산/경남으로 나누어져 면접을 진행. 나는 부산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원래 12시 면접이었으나 예상보다 빠른 시간에 도착하는 바람에 대구 팀 분들과 함께 면접을 보게 되었음. 들어가자마자 면접관 분들께 인사를 하고, 자기소개를 한 후 면접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면접은 면접인지라 떨리고 긴장되었음. 자기소개가 끝이 나자마자 개인질문을 받았는데, 1. 전공은 화학공학인데 영업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2. 집은 부산인데 마산/경남 지역으로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3. 선배들 중에 제약영업을 하는 사람이 많나요? 4. 많고 많은 영업 중에서 제약영업을 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5. 본인의 성격은 어떠하다고 생각하나요? 등의 질문을 받았음. 다른 지원자들에게는 1. 해외 갔다왔다고 했는데, 영어를 어느 정도 하나요? 2. 토익은 몇 점인가요? 3. 영업 관련 일을 한 적이 있나요? 4. 창업을 한 적이 있다고 했는데, 어떤 일을 했나요? 등의 질문을 하셨음. 대부분 자기소개서 위주의 꼼꼼한 질문.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자신감과 패기인 것 같음. 잘 모르더라도 자신감있게, 성실하게 답변한다면 좋은 점수를 얻는 듯. 나는 제약회사 병원영업에만 지원하였고, 웬만한 제약회사에는 다 지원한 것 같음. 스펙도 좋지 않은 편이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정말 꼼꼼히 살펴보고, 수정하고, 지원하였음. 신입지원자라면 자기소개서는 필수적으로 다 보고 면접에 임하는 게 좋을 듯. 중앙에 앉아 계시던 면접관 분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음. 자기소개서를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들은 증명사진과 자기소개서를 어떤 방식으로 편집하고 눈에 잘 띄게 작성했는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았는지, 빈칸이 있는지 없는지(빈칸은 남기지 않고 다 적는 것이 신입으로서의 바람직한 태도라고 하심)라고. 특히 증명사진의 경우,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심.
먼저 전화로 합격여부를 통보받았고, 서울의 본사 사옥에서 면접을 보았음. 한 시까지 가는 거였는데 지방에서 올라가다 보니 조금 일찍 도착함. 대기실에 대기자들이 가득했음. 바로 앞까지는 1차 실무진면접과 2차 임원진면접을 나누어서 보았으나, 시간이 없었는지 1차와 2차면접을 한 방에 보게 됨. 면접은 임원진 세 분과 지원자 다섯 명이 함께 진행하는 多:多 면접이었음. 대부분의 질문은 자기소개서 위주로 이루어졌고, 해외연수를 간 적 있는지, 휴학기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 등을 물어보셨음. 특이했던 점은 대기실에서 미리 전달받은 영어지문을 읽어보게 하셨다는 것. 전체적인 면접의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가벼운 편이었고, 압박은 덜했음. 참고로 학점이 낮은 지원자들에게는 학점이 왜 낮은지 꼭 물어봄. 면접비는 3만원.
인성질문이 대부분임. 업무에 대한 이해도나 영업마인드를 확인하는 질문도 있었음. 자기소개와 가족관계, 입사후 포부 등에 대해 물어보셨고, 대부분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질문들. 미리 준비해간 답변으로 무난하게 보고 온 것 같음. 면접의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으나 여러 면접관들의 동시다발적 질문을 받을 수 있음.
강남구 신논현역 근처에 위치해 있는 본사에서 면접을 보았음. 일단 건물에 햇볕이 잘 들어와서인지 전반적으로 밝은 느낌이었고, 부팀장님께서도 정말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좋은 인상을 받았음. 면접은 1차와 2차로 나누어졌는데 1차는 영어읽기와 PT면접이었고 2차는 부사장님들과의 인성면접이었음. 1차면접의 경우 오후시간대에 진행되었기 때문에 딱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의학신문을 평소에 많이 읽고, 현대사회의 이슈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잘 정리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듯.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다는 답변보다 내 주장은 이러이러하다 식의 답변이 더 좋은 점수를 얻는 것 같음. 그리고 영어읽기는 그냥 책읽는다는 느낌으로 읽으면 됨. 특별히 어려운 내용은 아니었음. 2차 부사장급 면접은 인성면접.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음.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현대약품에 대해 알고 있는 것 정도로, 질문은 평이한 편이었음. 부사장님 두 분 중 한 분이 옆집 아저씨 느낌이 날 정도로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던 것 같음. 일은 힘들다지만, 면접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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