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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문제구성은 언어논리, 수리, 문제해결, 언어추리로 구성되었어요. 체감난이도 - 다른 사기업 문제와 비교했을 때, L-tab의 난이도는 쉬운 것 같습니다. 언어논리와 수리 그리고 언어추리문제는 시간이 넉넉히 남았습니다. 제게 가장 까다로웠던 파트는 문제해결입니다. 문제해결력의 경우 다양한 자료(문제당 4개 정도의 다양한 읽기 자료)를 종합해서 풀어야 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유형이라 푸는데 애를 먹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해결은 어떤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에듀스 모의 고사에 나온 문항과 유사했습니다. 동그라미 원이 어느 분면에 위치하는 지에 따라서 A -> C불이 들어오는게 변경되는 방식의 문제였는데, 보기의 방법을 동일하게 적용하여서 어떤 대응을 해야하는 지에 대한 문제 였습니다. 제 결론은 L-Tab 특징은 서점에 있는 기업들의 언어추리 문제와 비슷한 유형으로 많이 출제되어서 쉬웠다고 생각하였던 것 같습니다.
유형별 전체적으로 학습해야 할듯 합니다. 인문계 / 이공계 중 본인이 쳐야할 시험확인 후에 거기에 맞춰서 시험준비를 해야합니다. NCS유형이 문제해결 영역에 있기에 이점도 고려해야 해요. 작년 언어영역에서 지옥을 맛 봤기에 시간관리에 대한 개념을 키웠고 시험을 준비하였어요. 빠르게 푸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고 과락하지 않게 체크하시길 바랄꼐요 언어 접속사 문제 2~3개 있었어요.(접속사 3개 고르는 것도 있었어요) 문제해결 주어진 자료를 제공해 주고 Q.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모델은? Q. (호환성 고려하게 하는 문제)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묻는 문제 등 - 계기판문제 조건, 그림으로 3~4문제씩 두세트 나왔습니다. 실행능력 관한 문제는 실제 회사생활 시나리오 길게 두 개 나왔습니다. (문제는 4~5개씩) 신입사원 A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시나리오1) 다 같이 언어 추리 지문이 2~3줄 정도로 짧게. 대신 문항 수는 많았음. 에듀스 엘탭 문제집처럼 단어관계 찾는 문항이 출제됨 한 페이지(5-6문항) 있었음.
문제구성은 언어논리, 수리, 문제해결, 언어추리로 구성되었어요. 다른 사기업 문제와 비교했을 때, L-tab의 난이도는 쉬운 것 같습니다. 언어논리와 수리 그리고 언어추리문제는 시간이 넉넉히 남았습니다. 제게 가장 까다로웠던 파트는 문제해결입니다. 문제해결력의 경우 다양한 자료(문제당 4개 정도의 다양한 읽기 자료)를 종합해서 풀어야 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유형이라 푸는데 애를 먹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해결은 어떤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에듀스 모의 고사에 나온 문항과 유사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응시했던 기업 인적성 시험들 중 가장 배려가 돋보인 시험이었습니다. 물과 초콜릿 등 간식을 쉬는시간에 지급해주셨고 가방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가장깔개 역시 마련해주셨습니다. 개인 필기도구는 사용불가였기 때문에 컴싸와 볼펜을 제공해 주셨는데, 펜이 새것이 아니었는지 잘 나오지 않아 교체하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시험시간이 총 약 세시간 반으로 길었기 때문에 끝날 때쯤 전반적으로 지친 분위기였기 때문에 당 보충을 위해 사탕이나 초콜릿을 챙겨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다른 기업 인적성에 비해 적성 문제들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자료해석 부분이 시간이 부족해 조금 까다로웠는데, 선택지들을 순서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계산이 단순한 선지들부터 검토하고, 답이 나오면 다른 선지들까지 보지 않고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식으로 풀어야 시간 내로 풀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에 실수 없이 정확하게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성검사는 예/아니오 중 하나를 선택하는 식으로 나오고 적성검사 후 이십분의 쉬는시간을 가진 후 삼십분동안 진행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롯데 인적성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쉽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너무 부담을 가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상 외로 인성탈이 주변에 적지 않게 보였기 때문에 인성검사에서 일관성 있게 자신만의 확실한 기준을 세우고 풀어야 합니다. 저는 배움에 있어서 도전적이고 긍정적이지만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는 성격은 아니라는 기준을 세워 답변했고, 법 준수에 관련해서는 무조건 엄격하게 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신빙성에 걸리지 않기 위해 무단횡단 경험이나 어렸을 때 경험에 관해서는 솔직하게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1층에서 간식을 주셨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시험이 시작되면 개인 물품을 절대 사용할 수 없어용! 롯데 인적성검사 L-TAB은 4지 선다형이며, 종료 5분전 및 1분전 알람을 해줘요. 저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주요 대기업보다는 난이도가 많이 낮데요. 저는 시험준비를 에듀스와 시대고시로 인정석 검사를 준비했어요. 많이는 못했고... 시간도 부족하고 너무 정신없이 풀었더니 진짜 기억나는게 없네요. 빈칸에 알맞은 단어를 넣는 문제와 문장이 들어가야 할 곳 찾기문제가 있었어요. 일치/불일치 문제가 많았어요! 지문은 5줄 지문부터 20줄 이상 지문까지 매우 다양했어요. 1교시는 직무적합진단 중 적성을 치고난 후 2교시는 인성을 시험 쳤습니다. 엘텝만의 유형이 나왔어요. 업무상황대처... 시간이 부족했기도 했지만, 헷갈리고 지하철 문제때문에 정말 많이 당황했어요. 시간 엄청 잡아먹어요. 상황이나 관련 자료 제시하고 그에 따른 문제 5개 푸는 유형 3,4개(15~20문제)도 기억나네요.
GSAT를 친고 난후 시험을 쳐서 그런지 L-TAB시험난이도가 쉽게 느껴졌습니다. 뉴스에서나 인터넷에서도 보이듯이 엘텝과 다른 직무적성검사의 난이도 차이가 많았고, 전체적으로 쉬웠단 라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시험은 직무적합검사와 조직적합검사로 치러졌습니다. 직무적합검사는 125분 동안 총 135문항을 풀어야 하며, 언어이해, 문제해결, 자료해석, 언어논리/수리공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조직적합검사는 40분 동안 265문항을 풀어야 해요. 엘탭의 적성검사에서 공통과목은 언어력, 문제해결, 자료해석이였습니다. 언어영역은 30분 동안 총 35문항을 풀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비문학 유형 출제와 유사하였습니다. 한 지문 당 2~3문제가 출제되고, 장문의 글을 읽고 핵심내용을 파악해 주제를 찾거나 일치 내용을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엘탭의 대표적인 영역은 바로 문제해결 유형이라고 생각됩니다. 지원자가 업무를 진행할 때 효율성을 고려해 유연하게 접근할 수 있는 지를 평가합니다. 롯데 엘탭은 오답률 체크를 하지않아서, 모르는 문제를 찍어도 된다는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중학교에서 시험쳤습니다. 고사장 시설은 좋은 편이었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이랑 수정테이프는 모두 제공해줍니다. 계열사 구분하지 않고 직무 구분하지 않고 다양한 계열사와 다양한 직무가 섞여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감독관들도 친절하고 대기업들 중에 가장 마지막 인적성이었어서 그런지 결시율은 낮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대기업들과 유사하게 언어, 추리, 수리 등등의 문제가 나옵니다. 어려운 편은 아니고 무난했습니다. 그런데 문제 해결 파트라는 부분은 롯데만의 특성인데 주변에서 공기업 인적성 문제집을 한 번 풀어보고 가라고 해서 풀어보고 갔습니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들과는 매우 다릅니다. 계기판이라는 문제가 매년 나오는데 시중 문제집에서 똑같은 문제를 찾기 어렵고, 고사장에서 학생들도 매우 당황하게 만드는 문제였습니다. 규칙만 파악한다면 손쉽게 빠르게 풀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기업들의 인적성을 보고 난 후 인적성 시기가 굉장히 늦습니다. 다른 기업들 인적성을 잘 풀었다면 크게 어려움 없이 풀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문제해결 파트는 어려운 편은 아니고 그 날 컨디션에 따라 잘 풀리고 안 풀리고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어렵다면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어렵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롯데는 적성보다 인성 점수를 많이 보는 편이므로 혹시 적성을 좀 못봤다 하더라도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치뤘고 잠실역과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들어가면서 물을 주셨고 쉬는 시간에는 에너지바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앞에 가방을 놓는데 더러워지지 말라고 천도 깔아놓은 것을 보고 굉장히 세심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적성 검사
    1) 언어 이해 (35문항, 25분) - 내용 파악, 추론, 전개방식, 문장 배열
    2) 문제 해결 (30문항, 30분) - 매뉴얼, 규정 및 행동 지침
    3) 자료 해석 (35문항, 35분) - 자료 계산, 자료 이해
    4) 언어 논리 (35문항, 35분) - 단어, 명제, 진실, 거짓 지문, 언어추리 (논리게임)
    적성 검사는 인문계 문제와 이공계 문제가 조금 다르다고 합니다.

    2. 인성 검사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롯데 인적성을 그렇게 어렵지 않은 편이니까 너무 어려운 편이 아니니까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열심히 공부해도 롯데만의 인재상에 잘 맞지 않는 분들은 인성에서 떨어지는 경우도 종종 보았습니다. 문제 해결 파트는 다른 회사에서 나오지 않는 유형이기 때문에 따로 공부를 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인성 검사는 기본적인 형식으로 솔직하게 일관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등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오후 1시 50분까지 입실이며 시험은 약 3시간 50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물과 에너지바를 간식으로 나눠주고 컴싸와 볼펜 모두 고사장에서 나눠주는걸로 사용해야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문제해결, 자료해석, 언어추리(논리) 네 가지 파트와 인성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이해와 같은 경우 지문은 짧았으나 답을 고르기 어려웠고 한번 더 생각을 해야 하는 문제들이어서 어려웠습니다. 문제해결은 시중 문제집 계기판과 같이 작동원리가 주어지고 그에 맞게 문제를 푸는 유형의 문제가 8~10개 정도 나왔습니다. 긴 지문으로 상황을 주고 신입사원으로서 올바른 대처법을 고르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롯데 인적성의 난이도가 점차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니 시간내에 문제 푸는 연습 하시고, 롯데에서만 나오는 특이한 유형 (ex.계기판, 신입사원 올바른 대처법) 을 공부해가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인성문제는 예/아니오로 다른 기업 인적성과 비교해 간단한 편이지만 적성을 잘봐도 인성에서 떨어지는 케이스도 있으니 일관성 있는 답변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험 시간이 길어서 중간에 배고프니 점심 든든하게 먹고 가세요!

우선 적성검사에서 언어이해는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저는 시대XX 2회 모의고사를 풀어봤는데 지문길이 짧아졌지만 바로 고를 수 없게 조금 돌려 말하는 형식으로 바뀐 것을 느꼈습니다. 다른 유형 있어서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문제해결 영역에 있어서도 한 자료당 5문제 형식으로 많이 출제되었고 몇 문제는 도식적 추리와 같은 형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부분도 볼 수 있었습니다. 자료해석 영역도 몇 문제는 어렵게 느꼈고요.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는 평이한 수준의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마지막 공간/수리 영역에서는 수리 문제 역시 평이하게 출제되었고 공간에서는 블록쌓기 문제와 삼각형 쌓기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인성 검사에서는 Y/N형식으로 30분동안 빠르게 푸는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적성검사 후 20분의 휴식이 진행된 후에 진행이 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같은 문제가 조금 다르게 바뀌어 반복적으로 출제된 것을 풀면서 느낄 수 있었고 같은 답을 제출하여 일관성 있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도림중학교에서 봤는데 시설은 무난했고 일반적인 고사장이여서 특별히 불편했던 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책상이 좀 작고 낮은 편이여서 체격이 큰 남자분들은 조금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문제해결능력, 자료해석, 언어추리(문과는 추리, 이과는 수리) 4교시로 진행되었습니다. 언어는 시중 문제집보다 지문 길이가 짧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쉽진 않았어요. 익숙한 개념들도 아니였고 좀 명확하게 답이 보이는 문제가 많지 않았어요. 문제해결능력은 계기판 문제가 2세트로 총 10문제 나왔는데, 저 같은 경우는 두번째 세트 문제의 규칙 중에서 한가지를 놓쳐서 쫙 틀렸네요..문제해결능력은 예상외로 시간이 남아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추리랑 자료해석은 무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 롯데그룹 문제집 3권 풀고 갔습니다. 그 중에서 문제해결파트는 에듀스 책이랑 가장 비슷했습니다. 나름대로 인적성 꾸준하게 공부했는데도 롯데는 인적성에서 탈락했습니다. 그 날 컨디션도 별로였고 가장 붙고 싶은 기업 중 하나여서 더 긴장해서 결과가 안좋았던 것 같습니다. 롯데는 삼성 인적성에 비해서 쉬운 편이라 실수 조금만 하면 순위가 우두두 떨어지는 것 같아요. 컨디션 관리 잘 하셔서 시험 당일에 좋은 성적 거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롯데 리테일 아카데미 (빅마켓 영등포점 6층 : 서울 영드오구 영중로 125)에서 응시했습니다. 학교가 아니다보니 고사장 분위기는 매우 깔끔했고, 3명이 앉을 수 있는 책상에 가운데를 비우고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커피나 다과도 준비가 되어 있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문제가 나왔습니다. 취업 준비를 다방면으로 하는 수험생들은 잘 아시겠지만, 롯데는 문제가 굉장히 쉽습니다. 다만 쉬운 문제들이 많아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쉬운 문제를 빨리 푸는 식으로 연습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가지 유형 중 크게 어렵다고 느끼는 문제는 없을 겁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롯데는 쉬운 문제를 빨리 풀어서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것이 관건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TAB의 문제유형을 파악하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문제 유형이 쉽기 때문에 다른 대기업 인적성을 공부하다가 롯데 일정이 나오면 문제 유형만 파악하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칫 롯데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다른 대기업의 문제를 풀 때 적응이 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과 현대, 또는 NCS를 많이 풀다가 L-TAB은 한권만 사서 풀어보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0월 21일 서울 잠신중학교에서 L-TAB 응시 했습니다. 이번 하반기부터 면접 전형과 L-TAB이 분리되면서 인적성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해서 조금 긴장했지만, 난이도는 무척 쉬웠습니다. SKCT, GSAT, LG인적성에 비하면 난이도는 엄청 쉬운편이여서 다음 채용 때부터 난이도가 올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보기가 1번부터 4번까지 밖에 없어서 애매한 답안의 경우 쉽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L-TAB이 분리되어 실시되다보니 시험장의 환경이 좀 어수선 했습니다. 하지만, 롯데측에서 자리에 생수와 에너지바를 모두 제공해줘서 맘 편히 볼 수 있었습니다. 시험장은 동일 회사-동일 직군으로 묶어서 응시되었고, 인성검사의 경우 YES/NO로만 답하기 때문에 빨리 푸실 수 있을 것입니다. L-TAB 준비는 다른 인적성 준비와 같이 하느라 1주일 정도 공부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L-TAB 책은 두개의 출판사에서만 출간하기 때문에 본인이 판단하시고 구매하셔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월 21일 잠실 성수중에서 3시간 50분 정도 (쉬는 시간 포함) 시험을 봄. LTAB은 문제해결능력이 가장 특징적인 부분, 만약 신입 사원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 고르는 문제가 독특했음. 또한 게이지 문제는 LTAB 시중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원리를 길게 설명하고 꼬리문제 문제를 보고 이 원리들을 적용해서 빠르게 푸는 것이 관건 또 이번 하반기에는 전체적으로 시간이 20분 단축되어서 빠르게 푸는 것이 중요해짐. 마킹시간을 따로 주지 않기 때문에 각 영역마다 미리미리 체크해야함. 수정펜, 볼펜, 컴퓨터용 싸이펜을 나눠주며 개인 필기구는 사용할 수 없음. 인적성 합격자 발표는 10일 뒤인 31일에 발표가 난다고 공지해줌. 또 신분증 검사를 꼼꼼하게 하는 편이고, 두 영역이 한권의 책으로 줘서 다음 영역이 바로바로 진행됨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필기도구는 모두 나눠주었고 역시 규모가 커서 응시자가 엄청 많았습니다. 시험을 응시하는 교실은 여타 응시장과 다를바 없이 학교 교실의 분위기와 동일했었습니다, 시험응시 시간이 길어서 (거의 약 5시간?정도) 롯데 제조의 물과 간식(에너지바였어용)을 제공받았습니다. 처음 응시할 때 나눠준 필기도구는 주지는 않고 시험이 끝나고 다시 걷어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2017 하반기의 엘탭 적성 문제는 매우 평이했습니다. 계기판 문제가 다수 등장하였고 계기판 문제는 꼼꼼히 보지 않으면 오답으로 갈 수 있기때문에 한번 풀고 또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언이의 난이도 다소 어려웠습니다. 원래도 언어가 취약했는데 35문제를 25분안에 풀어야했기 때문에 다소 힘들었습니다.
    4개 영역 중 2개를 응시하고 20분 휴식, 2개 응시 후 20분 휴식한뒤 인성검사를 보았습니다. 인성 검사는 40분동안 265문제를 풀어야 했고 인성 검사 문제는 일부 내용은 동일한 내용이 종종 등장해서 일관성을 체크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특히 인성 검사 문항 중에 나는 부자가 되고싶다, 차를 가지고싶다 등 이런 문항이 등장해서 다소 신기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TAB인정성 책은 꼭 2-3권정도 풀어보고 가야지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언어 영역의 경우 응시 시간 대비 문항 수가 많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풀려면 지문을 빨리 읽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또한 엘탭에는 계기판 문제가 자주 등장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이부분더 유의하셔야하고 포인트만 찝어서 문제를 풀수 있도록 연습해야합니다. 인성 검사는 일관성을 지키려고 노력하면 크게 떨어질일이 없을 거에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수중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역에서 상당히 걷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임박해서 가지 마시고 미리 고사장 근처에서 고사장 환경을 체크하시고 이동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사장 내에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롯데 인적성은 그전까지는 난이도가 쉽다기보다는 커트라인이 굉장히 낮아서 수월하게 부담없이 풀었었는데
    이번부터는 대폭 강화되어 기존 인적성들처럼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문제유형은 작년과 달라진 것이 크게 없었으며 시중의 문제집들과 비슷하고 난이도도 비슷했습니다
    언어나 수리는 오히려 더 쉬웟고 언어는 문제 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깨끗하게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선의 답을 고르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리는 굉장히 쉽고 상황판단과 관련된 문제가 텍스트가 많아서 시간 내에 다 풀기가 매우 쉽지만은 않아보였습니다.
    특히 롯데는 인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롯데의 인재상과 맞는 지원자들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필기구 제공해주시며 발표일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찍기 역시 알려지지 않았고 시험지 표기는 가능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지하철 노선을 주고 환승+역 별 시간 재배열 문제가 가장 난이도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문제집에도 많이 나온 유형이기 때문에 숙지하시던지 아니면 포기하시는 것이 시간 관리에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광남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개인 필기구는 전혀 사용할 수 없었고 감독관이 나눠주는 볼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시계 또한 착용할 수 없었습니다. 고사장 자체는 낙후되어 열악했지만 시험을 보는데에는 지장은 없었습니다. 중앙 통제하에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있는 L-TAP 유형과 유사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신사업 직무의 경우 이공계 우대 전형이어서 그런지 일반 경영지원, MD 직군과는 다르게 언어추리 대신 수리영역과 공간지각 시험이 출제되었습니다. 언어능력 평가의 경우 일반적으로 비문학 지문과 같은 지문을 읽고 푸는 유형이 있었고 특이하게 어떤 상황이 주어지고 신입사원 A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지를 고르는 것과 같은 새로운 유형의 문제도 등장했습니다. 수리영역의 경우 일반적인 대기업 인적성 유형과 비슷했고 공간지각의 경우 블럭 유형이 많이 나왔는데 삼성 GSAT를 통해 대비하신 분이라면 충분히 잘 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시험의 경우 많이 풀어보신 분들이 아무래도 당황하지 않고 자기 실력을 다 발휘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닌가 싶습니다.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에 최대한 많은 양의 문제를 풀어내는 능력이 하나의 실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통해 유형이 익숙해질 때까지 끊임없이 풀어보고 문제풀이 시간을 줄이는 연습을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롯데 인적성의 경우 상식 영역은 출제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기업에 비해서 대비하는데 조금은 수월하다고 생각됩니다.

롯데 인적성은 듣던 대로 매우 쉬웠습니다. 저는 바로 전날 다른 기업 최종 면접이 있어서 롯데 인적성을 제대로 준비는 못했어요. 문제집도 사놓고 하나도 못풀고 들어갔네요. ㅠㅠ 문제집은 그냥 쭉 읽어보면서 이런 유형이 있구나..정도만 익혔어요. 롯데 인적성에 특이하게 실행역량이라는 파트가 있는데 그 부분이 조금 생소했어요. 사실 시간만 많이 주면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라서,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지문이 길기 때문에 빠른 인지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 같았어요. 시중 문제집에 비슷한것들 많이 나오니까 풀어보신 분들은 쉽게 하셨을거에요. 저는.. 조금 당황했어요 (준비를 많이 못했던지라 ㅠㅠ) 면접 장소는 롯데 리테일 아카데미라는 곳인데요, 빅마켓 영등포점 6층에 있어요. 빅마켓 입구로 바로 들어가시면 안되고, 옆쪽에 다른 입구가 있으니 면접 당일날 헷갈리지 말고 옆쪽 입구로 들어가세요. 빅마켓 입구로 들어가면 쇼핑장소밖에 안나옵니다. ㅋㅋ 저랑 다른 면접자분 한분은 헷갈려서 헤맸네요.. 가면 물이랑 과자, 커피까지 아낌없이 주십니댱 ㅎㅎ 롯데는 지각하면 절대 입장하지 못하게 한다고 해요. 주의하세요! 끝나고 나면 수고비로 3만원 기프트 카드 주세요. (데헿) 전반적으로 분위기 및 환경은 매우 좋았어요. 감독관님들 다 면접자 배려 잘 해주셨고, 부담 안되려고 노력하셨습니다. 인적성은 하위 15%를 거른다고 해요. 섹션별 15%라서 나머지 세 파트에서 15% 안 걸려도 한 파트가 하위 15% 이면 떨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그렇게 만만하게 볼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방심하지 마시고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롯데그룹은 면접일에 면접과 l-tab을 한꺼번에 보는 원데이 면접을 실시합니다. 저는 롯데첨단소재에 지원하여 서류합격 후 면접일에 l-tab을 보았습니다. 면접자를 반반 나누어 오전 면접-오후 l-tab / 오전 l-tab-오후 면접을 보는 경우 둘로 나뉘었습니다. 저는 오전에 적성검사를 보고 오후에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인성검사는 서류 합격 이후 별도 메일로 연락이 오는데, 온라인 인성검사를 정해진 기간 중에 실시했습니다. l-tab은 총 140분간 보는 검사였습니다. 난이도는 쉬운 편이고 감독관이 직접 찍어도 무관하다는 공지를 해줍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듣기로는 하위 10%만 탈락시킨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기업의 적성검사와 달리 큰 부담 없이 치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계와 이공계가 유형이 다른 것 같은데 저는 이공계 l-tab을 보았습니다. 유형은 타 기업 인적성과 거의 비슷한 유형이 혼합되어 나옵니다. 언어, 문제해결, 자료해석, 수리공간 영역으로 나뉩니다. 4지선다이고 문제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시간이 빠듯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약간 특이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문제해결 영역인데, 처음보면 당황할 수도 있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풀면 다 풀리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비슷한 문제를 조금 연습해 간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l-tab은 문제도 어렵지 않고 큰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되는 적성검사이지만 면접날에 같이 본다는 점이 조금 심적으로 방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면접 복장으로 시험보는 것 역시 불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긴장 풀고 편한 마음가짐으로 시험본다면 l-tab으로 인해 발목잡힐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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