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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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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도시가에 위치한 학교인데 조용했습니다. 응시자는 한 300명 정도 인것 같습니다. 교통편이 많아 접근하기 쉬었고 표지판이 있어 찾기가 쉬웠습니다. 교실에는 20~30여명 정도 참여했으며 결시는 3명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역별로 구분없이 400~500개의 문제가 나왔던것 같습니다. 시간은 딱 알맞았던 것 같습니다. 난이도도 쉬운것부터 어려운것까지 전체적으로 고루 퍼져있습니다. 일반 사기업 인적성에 나오는 유형도 있었고 공부하면서 보지못했던 유형도 많이 나왔습니다. 또한 영역별로 2개이상 복합되어서 여러지식이 없으면 풀지 못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다만 회사와 관련된 문제는 나오지 않았던 것으로 보아 회사관련 전공문제까지는 준비 안해도 되는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문제집을 풀어보는것이 좋겠지만 시험에 나오는 모든 유형을 파악하기에는 책 공부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문제집은 최소화하고 최소의 문제를 가능한한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보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체득하는 것인것 같습니다. 인적성분야에서 경쟁률이 높지 않다고 하니 너무 부담을 안가지고 긴장안하시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를 같이 보므로 체력안배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지원직무와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이 지정되어 해당되는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시험전 감독관의 주의사항을 알려주었습니다. 주 내용은 허용된 컴퓨터사인펜과 화이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가방에 넣어 앞으로 제출해야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흔히 말하는 NCS 유형과 전공시험이 섞여나왔습니다. NCS 공부를 많이못해서 어렵게 느꼈지만 다른 지원자들은 막힘없이 푸는 것 같았습니다. NCS는 자회사인 한전의 유형을 토대로 한 것 같지만 여러 회사의 문제를 짜집기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공의 경우에는 기사 공부를 한지 오래되었지만 큰 무리없이 풀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긴 장문의 글을 읽고 추리하는 문제들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의 경우 시행된지 얼마 안된상태이고 대부분 공기업도 방향을 잡아가는 단계기 때문에 단순한 카더라 정보에 의지하지 않고 여러 유형을 접해보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한수원이나 한전같이 유형이 뚜렷한 회사는 이에 해당되지 않겠지만 만약 그외의 공기업을 생각하신다면 전공공부를 기초로 NCS 유형별 문제집푸는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긴 지문의 경우 시간분배를 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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