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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업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웹 어워드" 수상기업 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그룹 계열사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사업지원 서비스업
업계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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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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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8.12.01. 토요일 오후 2시~4시 30분 사이에 인성검사 및 NCS 필기전형이 치뤄졌다. 오후 1시 30분까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 입실을 완료해야했다. 컴퓨터용 사인펜와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다. 하나의 기다란 책상에 두명씩 앉아 시험을 치뤘다. 시험도중 옆사람의 움직임에 다소 민감해질 우려가 있다. 대형 회의장이다 보니 조명이 높게 설치되어 있었고 어두운 편이었다. 결시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직업성격검사 250문항이 30분동안 진행되었고, 답안지 회수 이후 곧바로 NCS 직업기초능력 평가 시험지와 답안지가 배포되며 연속해 시험이 진행되었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정보능력 5개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되었고, 하나의 책자로된 문제지에 각 영역별 페이지가 나눠져 있었다. 각 영역 15분씩 총 75분 동안 100문항의 시험이 진행되었다. 영역별로 시간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해당 영역 시간에 다른 영역을 풀면 부정행위 처리가 되었다. 시험시작 5분후, 10분후 마다 감독관 안내가 있었다. 문제 난이도는 어렵게 느껴졌다. 시간이 매우 부족하여 집중해서 문제를 풀기가 너무 힘들었다. 지문은 전년도에 비하면 짧아진 편이나 쉽지 않았다. 수추리와 자료해석 등의 문제가 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과목을 합쳐서 한번에 보는 시험이 아니고, 영역별 풀이시간이 정해져있어서 평상시에 문제풀이 연습을 꾸준히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스스로 잘 푼다고 생각하는 유형은 빠르고 정확하게 풀고 넘어가도록 하고, 자신없는 유형은 찍고 넘어가는 것이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될 것 같다. 15분 동안 20문제 씩 풀어내기가 결코 쉽지 않다. 기관 대비 문제집이 시중에 따로 없기때문에, PSAT 고난도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필기시험 문제를 접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잘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11.06. 월요일 오후 2시~4시에 필기전형이 진행되었다. 입실완료 시간은 오후 1시 40분까지였다. 시험장소는 강남 스페이스쉐어 대치센터였다. 고사장 5층까지 엘레베이터(느림)/계단으로 이동해야했고, 형광등이 깜빡이며, 화장실 등 환경이 불편했다. 컴퓨터용 사인펜 등 필기구와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다. 행정직무 채용형인턴 외에 법무 직무, 시간선택제까지 100여명의 인원이 한 고사장 안에서 시험을 봤는데, 행정직무 외의 직렬은 시험과목이 적어서 중도퇴실이 가능했다. 채용형인턴 시험이 계속 진행중인데 이로 인해 다소 집중력이 떨어지고, 혼잡한 분위기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는 250문항을 30분 내에 풀어야 하는 것이었고, 별도의 쉬는 시간 없이 답안지 회수/배포 후 바로 NCS 직업기초능력 평가가 진행되었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정보능력 5개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되었고, 각 영역이 분리되어 15분씩 총 75분 동안 시험이 진행되었다. 영역별 시간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해당 영역 시간에 다른 영역을 풀면 부정행위로 간주된다고 하였다. 지문이 길고, 자료해석 등의 문제가 나왔으며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기본서와 봉투모의고사 등을 많이 풀고가기 바란다. 영역별 시간 안에 문제를 풀기에 정말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빠른 시간 안에 정확한 답을 맞추는 훈련이 필요할 것 같다. 본인이 잘 풀 수 있는 문제유형은 확실하게 풀고 넘어가고, 풀지 못하는 취약한 문제들은 과감하게 찍고 넘어가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다. 시간이 흐를 때마다 감독관 안내가 있는데, 당황하지 말고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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