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질문 하위메뉴

면접 질문 및 내용

2차에 걸쳐서 진행됐고, 임원면접때는 임원 3분이랑 인사팀 부장님 한분 이렇게 4분 면접관이 계셨습니다. 면접질문으로는 1. 따뜻한 금융에 대해 설명해보시오. 2. 학과와 지원 분야와의 연관성에 대해 말해보시오. 3. 가장 슬픈일이 무엇인지 말해보시오. 등이 있었습니다.
서류전형은 회사 사정 상 발표날 때 까지 1달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자소서 내용은 자유로 2장이었습니다. 1차 면접 전 필기시험은 논술과 인성검사였습니다. 여기서 점수를 얻으면 면접 때도 플러스 점수를 얻고 가는 듯 했습니다. 1차면접은 시뮬레이션 면접을 진행하였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면접분위기는 너무 편합니다. 준비하기가 쉽지 않지만, 지원동기, 입사 후 맡고 싶은 역할과 이유, 진상고객을 만났을 때 요령 등 많은 것을 생각하고 가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2차 면접은 임원님들이 편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저의 장점을 부각하며 말씀 드렸고, 무엇보다 좋은 이미지로 남기 위해 (부정적인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1시간 동안 5명 면접을 보는데 12분씩 담화를 나누고 하나씩 넘어갑니다. 자기 차례 끝나면 다른 사람 이야기에 귀기울이면 됩니다. 1차 면접 질문으로는 공부 잘하는 사람은 사람은 사교성이 안좋은데 교우관계는? 투자 추천을 해봐라, 고객님에게 수익률을 못 준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물어보았습니다. 2차 면접 질문으로는 지금도 투자를 하는지, 거시경제에 대하여 말해보아라, 자소서 질문하나, 이력서 질문 하나, 1분 자기소개에서 나의 장점으로 말한 것을 물어보았습니다.
대기업치고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고 필기시험 직무관련상황 시험 등을 면접 전에 봤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자기소개도 없었고 바로 직무관련상황 질문을 하였고 백그라운드에 관해서는 궁금해하지 않았습니다. 2차 임원면접도 개별마다 질문이 너무 달라 사실 어떤 기준으로 뽑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그냥 솔직하고 자신감있게 다가가는게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의 개별 질문들은 지원자마다 편차가 컸습니다. 저 같은 경우 자기소개 기반으로 백그라운드를 물어보았고, 앞으로 증권업이 어떻게 발전해야 되는지 그리고 인턴경험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장점도 물어봤습니다.
다른기업들과는 다르게 자소서를 이력서로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합격후 문자가 오며, 1차 합격자들은 여의도 근처에 있는 고등학교로 인적성을 보러갑니다. 그 다음 여의도에 위치하고있는 한화투자증권에서 면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면접질문은 지원동기, 한화투자증권 어플리케이션 사용법, 각종 언어 사용이었습니다. 제가 들어간 면접관들은 수동적이고 딱딱한 이미지였으나 다른 방에는 웃음소리도 나고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라고 들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4~5인 1조로 들어가서 면접 전 보았던 테스트 관련 질문 및 자기소개서 관련질문을 했습니다. 면접질문은 회사의 이익과 윤리적인 문제에 관한 질문을 했습니다. 답은 없지만 지원자의 생각을 알고싶어 하는 듯 했습니다.
5명이 한 조가 되어 약 40분 동안 진행되었음. 면접관은 4명이었으며, 분위기는 편안한 편이었음. 자소서 위주로 질문이 이어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