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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중
웅진식품(주)
웅진식품그룹 계열사
기타 비알코올 음료 제조업
업계 6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질문 하위메뉴

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숭인동 KT빌딩 안에 있는 웅진식품 본사에서 면접이 진행됐습니다.
    각 조별로 정해진 시간에 와서 출석체크 후 웅진식품 음식 먹다가 면접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는 4명이서 면접에 같이 들어갔고, 2차에는 2명이서 같이 들어갔습니다.
    면접관은 1차 때 팀장급 2명, 2차 때 본부장급 1명과 이사 1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는 PT면접 후 일반 다 대 다 면접
    2차는 2:2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차는 전지와 주제를 받고 30분 동안 본인이 어떤 PT를 할 것인지 시간을 줍니다.
    전지를 들고 들어가서 붙인 후 PT를 7분 정도 진행합니다.
    그 이후에는 PT와 관련된 질문 및 이력서와 자소서 기반 면접입니다.
    2차는 이력서와 자소서 기반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PT면접 - 하늘보리를 20-30대에게 마케팅 하기 위한 전략을 짜라
    A.하늘보리, 마테차, 헛깨수 등 비슷한 음료들의 현재 시장자료와 마케팅 리포트 등을 주고 분석 후 전략을 짜야함.
    슬로건을 바탕으로, 차 종류인 하늘보리를 어떻게 젊은 층에 어필할 것인가를 집중 공략.
    짤방 제작, 스포츠 하이라이트 앞에 5초 광고 등 이야기.
    Q.웅진식품 중에 가장 마케팅 해보고 싶은 제품은?
    A.코코몽인가 무슨 캐릭터 음료를 대답.
    어린이 만화와 연계하던가 캐릭터를 이용한 단편 만화 제작 등을 통해 연계 상품도 만들고 싶다고 대답.
    새로 런칭하는 커피도 언급.
    Q.클럽은 얼마나 자주 가나?
    A.어느 정도 기간에 몇 회 정도 간다고 대답.
    지역을 물어보시길래 최근에는 신사동 쪽에 갔었다고 대답.
    옆에 사람은 안 간다고 대답했는데, 마케팅 본부장이 젊은 사람이 그런데도 가면서 트렌드를 읽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반문.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PT가 끝난 후 그 PT에 대한 질문을 하심.
    그렇게 하면 이렇지 않냐. 그러면 저렇게 되지 않냐. 등등
    그에 대한 대답을 못한 사람은 2차에서 못봄.
    이후의 질문들은 직무와 관련된 내용.
    2차는 오히려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
    본부장이 리드하면서 파워있게 면접을 진행.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1차는 약간 긴장이 흐르는 상태로 면접이 진행됨.
    PT를 먼저 4명이 하기 때문에 중간에 남는 시간이 좀 생김.
    그러나 남들 PT에 대한 질문이 나에게도 왔기 때문에 앞으로 보실 분들은 유념해야 하는 부분임.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좀 더 획기적인 생각을 왜 하지 못했나라는 후회가 듬.
    물론 최선을 다하긴 했지만, 2차 까지 끝난 후 고민하시다가 PT에서 조금 아쉬워서 탈락했다는 소리를 들었음.
    다른 조 사람들은 무슨 아이디어를 냈나 궁금함.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웅진식품의 상품들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음료면 음료시장, 초콜렛이면 초콜렛 시장에 대한 지식과 아이디어가 있어야 합니다.
    본부장님과 면접을 볼 때는 단순히 업무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잘 노는 사람이 일도 잘 한다` 주의 같았습니다.
    그만큼 업무 지식보다는 여러 방면으로 면접자들에 대해 파악하고자 노력하셨습니다.
    연봉도 동종업계에서 괜찮은 편이고 업무 환경도 괜찮았습니다.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최종합격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다대다 면접으로 이루어지며 자기소개서에 기입한 주요 내용을 면접 시 질문합니다. 그리고 면접 질문에서 기억에 남는 점은 야근을 얼마나 각오하고 있느냐 등 약간은 대처하기 힘든 부분을 질문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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