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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전화영어

2018-06-04 17:47 조회수 97 Tag #튜터링 #SBA우수기업 #온라인 교육

 

 

튜더링

콘텐츠 마케터
오선희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튜터링에서 콘텐츠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오선희라고 합니다. 저는 고객과 가장 접점에서 만나는 업무를 모두 맡고 있어요. 튜터링의 모든 SNS 채널과 온.오프라인 활동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SNS상에서 제가 만든 콘텐츠의 반응이 좋을 때나 긍정적인 피드백이 올 때 보람을 느낍니다. 대학생 때 대외활동으로 블로거 활동을 활발하게 했어요. 타인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하면서 스스로 정말 즐겁고 재미있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회사에 취직 후에도 이런 업무를 담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고, 지금은 튜터링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생들에게 조언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입사 지원 전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 가장 잘하는 것, 가장 싫어하는 걸 아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진로 선택과 취업 준비 시 분명히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주저하지 말고 도전했으면 좋겠어요. 경험을 위해 인턴 등 다양한 활동을 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튜더링

웹 엔지니어
성정범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튜터링에서 웹개발을 맡고 있는 성정범 연구원입니다. 주 업무로는 프론트 엔드 영역을 담당하고 있고, 부로는 백엔드 업무를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프론트 엔드의 경우 html과 css 및 JavaScript를 알아야 하고, 백엔드의 경우 아파치 및 MYSQL, 데이터설계 공부를 필요로 합니다. 저 역시 웹 개발을 시작하게 되면서, 새로운 프레임 워크 및 API를 배우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있어요. 그만큼 웹 개발은 최근 가장 뜨는 이슈이고, 많은 변화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트렌드를 익히기 위한 공부가 필수 입니다. 개인적으로 ‘회사’라고 하면 위계질서가 명확할 거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튜터링은 그런 분위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죠. 심지어 임원 분들에게도요. 이 점이 지금의 튜터링을 있게 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에 취업해보니 어떤가요?

 

저도 대학 시절에는 스타트업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우연한 기회에 스타트업에 입사하게 되었고, 지금은 매우 만족해요. ‘대기업’이라는 목표를 가질 수 있죠. 하지만 꼭 그 길만이 정답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스타트업은 한 가지의 직무만을 경험하지 않아요. 개발 뿐만 아니라 마케팅 및 서비스 콘텐츠 등 다양한 직무를 체험해 볼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직무를 더욱 명확히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본인이 정말 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스타트업에 도전 해보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