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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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IT인프라의 길을 비춰주는 전문가 조직

2018-06-04 16:55 조회수 59 Tag #파로스인포 #SBA우수기업 #소프트웨어 #개발

 

 

파로스인포

IAM 제품 및 기술지원 총괄
송철호 이사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파로스인포 기술팀 송철호 이사입니다. 2000년 초, 인터넷 비즈니스 도입 초기부터 CGI 기술 기반의 Web Based Solution 개발 및 프로젝트 업무를 시작하였고, 계정 관리(Identity Management) 및 사용자 통합 로그인(Single Sign On), 접근제어(Access Management) 등 기업 내 보안 환경 컨설팅, 설계, 구축, 개발 등의 업무를 맡아 수행해왔습니다. 현재 파로스인포에서 CTO 역할을 하고 있으며, IAM제품에 대한 전략 수립 및 기술 개발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사물인터넷(IoT) 환경에 맞춰 IAM 기술 기반의 IoT 보안 솔루션에 대한 기술 검토를 하고 있으며, Open Source 활용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활용 방안 등을 모색 중입니다.

 

파로스인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파로스인포(PharosInfo)는 Pharos와 Information의 합성어로, Security, Mobile, Cloud 인프라에 대한 정보와 기술 변화를 신속하게 반영해 기업 내 보안 환경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회사입니다. 대표님 이하 회사 설립 멤버들 모두 보안 솔루션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경험’이라는 표현이 주는 다소 보수적이고 고집스런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실제 업무에 임할 때의 모습은 모두들 유연하고 최신 기술과 IT 트랜드를 받아들이는 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구성원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믿을 수 있고, 선입견 없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이 가장 큰 매력이며 선택의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로스인포

영업총괄
허준혁 부장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파로스인포에서 영업총괄을 맡고 있는 허준혁 부장이라고 합니다. 현재 잠재고객 모색, 파이프라인관리, 수주 활동, 신규사업 모색 등 영업 전반적인 분야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저는 영업적인 측면에서 “프로젝트나 고객이 회사에 어떠한 이익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해 많이 고민합니다. 더불어 영업인의 역량은 외부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많은 능력이 필요합니다. “고객과 제품/서비스의 계약이 이뤄졌을 때 결재를 받을 수 있는지”, “현재 회사의 현금흐름은 어떤지”, “어느 정도의 여유 자금을 확보하고 있는지”, “회사의 기술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지” 등 재무제표를 보는 법, 숫자적인 감각, 목표의식, 기획력, 리더십, 시장을 보는 인사이트, 기술 이해도 등이 종합적으로 필요합니다.

 

부장님만의 업무 철학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IT라는 것은 기업이나 고객의 업무환경을 편리하게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기업(고객)에 필요한 것을 제품/서비스로 제공하고 그것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는 일이죠. 당사의 사업부 전략도 이러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자사의 니즈가 아닌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야 하고, 아무리 좋은 솔루션을 가졌다 해도 고객사 환경에 필요하지 않다면 가치가 없다는 것을 기반으로 세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업무를 대하는 저만의 철학은 “끊임없이 생각하고 수족을 고생시키자” 입니다. 어떠한 일에 접근하는데 있어 생각 없이 대하면 오히려 해를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다양한 전략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며, 노력과 열정을 가지고 부딪히면 오히려 필드에서 해답을 찾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현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