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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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소재로 인간의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기업

2018-06-04 16:42 조회수 63 Tag #넵플러스 #SBA우수기업 #제약 #보건 #바이오

 

 

팜스빌

연구기획팀
박형석 책임연구원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연구개발본부 책임연구원 박형석입니다. 대학, 대학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했고, 대학 시절 항상 제가 연구한 결과가 실제 사람들의 식생활에 적용되는 상상을 하며 연구를 했습니다. 그런 의지와 달리 졸업 후 제약회사와 공공기관에서 한동안 근무를 했지만 식품관련 업무를 하고 싶은 마음은 늘 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팜스빌에서 추구하는 비전과 제가 생각하던 비전이 맞아 입사 지원을 하게 되었고, 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비전공자도 팜스빌 연구기획팀 일을 할 수 있나요?

 

저희 팀은 천연물 유래 기능성 소재 개발이나 미생물 유래 기능성 소재 개발을 주로 하는 부서이며, 유관전공자 비율은 반반 정도입니다. 생명공학이나 식품공학 같은 바이오분야 석/박사학위를 받으면 아무래도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구개발의 시작 단계와 제품화 단계에서 상품 컨셉이나 경제성 평가들도 필연적으로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비전공자들도 연구개발업무에 꼭 필요한 인재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전세계 모든 과학지식과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현 시대에는 연구에 대한 열정과 연구결과를 활용하여 제품화할 수 있는 역량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팜스빌

홍보마케팅팀
강선미 대리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팜스빌 입사 4년차 강선미 대리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광고PR학과를 전공하고 광고대행사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것에 매력을 느꼈고, 제품이나 브랜드를 좀 더 돋보이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아이디어 작업이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대행사의 경우 오로지 담당자를 통해 전해 들은 정보에 의지하여 기획하다 보니 한계점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직접 브랜드와 제품을 관리하면서 전체적인 홍보 마케팅 방향을 설정을 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며, 앞으로 기업에서 추구하는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어 팜스빌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진행하면서 고충 혹은 보람이 있으시다면요?

 

넘쳐나는 정보, 매년 증가하는 경쟁사, 급변하는 마케팅 시장에서 빠르게 대처하는 건 항상 어려운 듯합니다. 또한 관련 규정이나 법규 등의 틀 안에서 최대한의 소구점과 매력포인트를 찾아내야 한다는 점이 가장 고민입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우리 제품을 알아볼 때는 정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임신을 준비하는 친구에게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한 적이 있는데 “이거 우리집에 있어!”라고 소리치더라고요. 그랬더니 옆에 있던 친구들도 “나도 이거 본 적이 있어”라면서 거드는 겁니다. 제가 팜스빌 직원인 걸 모르고 제품에 대한 소문만 듣고 샀다더군요. 그럴 땐 ‘지금 제대로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