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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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 배달이 없는 생활친화 플랫폼

2018-06-04 16:10 조회수 69 Tag #허니비즈 #SBA우수기업 #물류 #운송 #배송

 

 

 

허니비즈

SQM팀
강지욱 총괄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허니비즈에서 SQM파트 메신저 총괄을 담당하는 강지욱입니다. 메신저(배달원)의 인사관리가 주업무로, 채용과 교육(서비스/안전), 근무 중 발생문제 해결, 메신저 복지기획, 근태관리, 전 센터 메신저 교육 메뉴얼 제작, 본사차량 & 오토바이 관리, 메신저 업무장비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업무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교육(서비스/안전)입니다. 허니비즈가 가장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가치가 ‘고객 감동’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와 더불어 메신저의 안전 교육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가장 중요한 역량이 있다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인드와 현장경험입니다. 이 두 가지만 있다면 많은 어려움 없이 직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허니비즈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처음 메신저(배달원)로 입사했습니다. 그 후 시간이 지나 관리직 전환 권유를 받았고 지금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과정에서 회사가 개인을 인정하고 기회를 주는 열린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또 허니비즈 대표님과의 입사간담회에서 대표님의 마인드에 감동받기도 했습니다. 당시 말씀해주셨던 내용은 ”경영, 기획, 개발 등 사무직에서부터 몸으로 직접 뛰는 메신저까지 허니비즈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이 소중하며, 모두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는 말씀이셨어요. 그리고 단순히 이런 가치들을 역설만 한 것이 아니라 기업을 이끌어 가는 대표로서 바쁘신 와중에도 직접 메신저 업무를 수행하면서 현장에서의 고충을 깊게 이해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등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죠.

 

 

 

 

허니비즈

파트너스 사업팀
송준혁 선임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허니비즈 파트너스사업팀에 근무중인 28살 송준혁이라고 합니다. 재작년 10월 첫 직장으로 입사해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띵동 서비스와 협력해 상호간에 발전이 예상되는 ‘프랜차이즈’나 ‘개인맛집’을 가맹, 제휴하는 업무를 비롯해 제휴된 매장의 띵동 배달 매출을 관리 하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가맹/제휴매장을 유치한 후 상품등록 및 앱 상의 노출을 구현하고 해당 가맹점과의 협의 또는 컨설팅을 통해 주문율을 높일 수 있는 이벤트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실행하기도 합니다. 또 각 서비스 지역 센터의 오퍼레이션(주문, 배달 등)에도 적극 관여해 배달시간이나 서비스가능 지역을 확보하는 등 원활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을 높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파트너스사업팀의 존재 목적은 ‘매출상승’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기 나열한 업무 외에도 매출을 상승시키기 위한 모든 업무가 파트너스사업팀과 관련이 있고 실제 그 일들을 실행시키는 팀입니다.

 

근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입사 후 지금까지 모든 일이 처음 시도하는 일이었고 스스로 방법을 찾아 성과를 이루는 업무였기 때문에 과정 하나하나가 제게는 모두 에피소드로 기억됩니다. 그 중 대표적으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4년동안 강남/서초에 한정되었던 띵동 서비스 지역을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서울 전 지역으로 확장시켜야 하는 목표를 받았을 때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저는 그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휴 가맹점의 확대와 함께 ‘구’ 단위의 접수 및 배송 센터의 확보 등이 물리적인 시간상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부딪혀 보자는 심정으로 발로 뛰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 결과 서울 전 지역 서비스 확장을 목표 기간 안에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불가능할 것 같았던 목표를 하나 하나 달성하면서 크나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개인의 역량도 눈에 띄게 성장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