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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가치를 더 하는 기업

2018-06-04 15:54 조회수 59 Tag #플레이스엠 #SBA우수기업 #호텔 #항공 #여행

 

 

 

플레이스엠

AFTER5 파드
크리스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플레이스엠 AFTER5 파드의 크리스입니다. 저는 플레이스엠을 삶의 행복을 채워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활력소가 되는 여가와 문화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이라는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구성원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성장을 돕는 문화와 자유롭지만 체계적인 조직문화가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 즐거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플레이스엠은 단순히 기업의 수익창출만을 바라지 않고 “We are Happiness Maker” 라는 비전을 가지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기업의 철학이 직장생활을 더욱 의미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 분야로 취업을 꿈꾸는 취준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취준생들에게 기업의 브랜드 파워가 아닌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에 직무능력을 찾은 다음 조직을 선택하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원론적인 얘기일 수 있는데 일이 즐거워야 더 잘하고 싶어지고 잘하면 인정받고 발전하게 됩니다. 이후 조직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시야가 생기게 되죠. 그러면 자신이 생각했던 비즈니스를 조직 또는 사회에서 실현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의무적으로 채워야하는 스펙보다는 가슴으로 채울 수 있는 스펙을 찾으세요. “이 일이라면 평생 즐기며 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되는 일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플레이스엠

해외운영파드
캐롤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플레이스엠 뿌리깊은나무 해외운영파드의 캐롤입니다. 2015년 10월에 입사하여 열심히 배우며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처음 플레이스엠을 선택한 이유는 채용공고를 볼 때 부터 뭔가 확실히 다른 느낌이 있었습니다. 좀... 젊은 느낌(?)이 있었고 다른 회사에 비해 ‘플레이스엠’은 회사 소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었고 지원자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사내 활동 소개와 구성원들의 웃는 사진이 함께 개재 되어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회사의 성격과 제 성격도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도 들었고, 회사에서 풍기는 느낌이 왠지 모르게 긍정적이었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회사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느껴 지원하게 되었고 운좋게 입사를 하게 되어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끼며 열심히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플레이스엠은 일과 삶의 균형을 생각한다는 점과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는 점 그리고 친구들에게 자랑할 만한 문화가 있다는 것이 매력입니다.

 

근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첫 회사에서 겪는 첫 사회생활이어서 그런지, 사소한 것들도 기억에 남는데요. 내부적으로는 입사 초기 아무것도 모르는 그 시절 사업대표님이 직접 제휴사 담당자와 통화하는 것부터 문서 작성, 미팅 예절(?) 등등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셨던 것도 기억에 남고, 플레이스엠에는 사내 커뮤니티 활동이 있는데 제가 매점셀의 셀장을 맡았을 때의 일입니다. 한 달에 2번 간식 이벤트를 진행 하는데 특별 이벤트로 준비한 떡볶이가 엄청나게 매운 떡볶이라서 구성원들이 정수기와 화장실을 오가며 애를 먹었던 에피소드도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에피소드가 많은데 플레이스엠에 입사한다면 즐거운 에피소드가 많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