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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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를 리드하는 정책 브랜딩 전문 회사

2018-06-04 15:16 조회수 106 Tag #베티카 #SBA우수기업 #광고 #홍보 #전시

 

 

 

베티카

AE
박재희 매니저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베티카에 입사한 지 3년 된 매니저 박재희입니다. 저는 베티카 사업3팀에서 경북 의성군의 종합홍보마케팅(IMC)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성군은 지방소멸 위기 지역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행복한 삶을 일구는 생애 맞춤형 복지와 미래 먹거리 신성장동력 등 살기 좋은 인프라를 잘 마련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인프라를 정립해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이를 SNS, TV, 신문 등 각종 매체로 전파합니다. 제가 베티카에 입사한 이유 또한 해당 업무와 맞닿아 있습니다.국민이 당연히 잘 알고 이용해야 하는 공공서비스와 행정이 실제로 잘 알려지지 않음에 관심을 두다 보니 공공 정책 홍보에 필요성을 느꼈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자 진로를 선택했습니다.

 

AE 업무만의 매력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E는 환경적 요소, 트렌드, 사람들의 관심사에 촉수를 세워야 합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워야 하고 오만가지에 관심을 가져야 하죠. 가장 중요한 역량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입니다. AE에게는 설득이 주요 업무입니다.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것을 제안해도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으면 쳐다도 보지 않게 되니까요. AE란 직업은 매력이 참 많습니다. 다수의 사람과 머리를 맞대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제일 큰 매력입니다. 환경적 요소를 분석하는 전략기획팀과 콘텐츠를 제작하는 콘텐츠팀 등 각 전문 분야에서 여러 의견을 수집하고 정리해 최고의 결과물을 끌어내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결과물의 성과를 보면 희열을 느낍니다.

 

 

 

 

베티카

콘텐츠기획
하유나 사원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레드벨벳벤처스 서버개발팀의 이상익이라고 합니다. 저는 보맵의 서버 API 및 DB 처리와 어드민 홈페이지 구축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팀은 물론 회사 분위기 자체가 자유로워서 최대 업무 능률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봅니다. 다만 창의력과 이해력, 끈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개발 문서에 나와 있는 기초 지식 습득하고, 구글링을 통한 다른 개발자의 개발 문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자신의 개발이 정석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다른 개발자의 개발 방식을 이해하려 한다면 자신의 개발 능력도 쑥쑥 오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업무를 진행하면서 보람 혹은 고충이 있으시다면요?

 

이전 직장에서는 물류관리를 했었습니다. 업무는 대체로 만족스러웠지만 당시 제 업무에 장래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IT 보안 개발 공부를 시작, SK고용디딤돌에서 백앤드 공부를 한 뒤 레드벨벳벤처스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개발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실패만 하던 중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면접에서 발탁되었고, 그 노력의 결실로 bomapp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첫 아이 같았죠. 이만한 보람이 또 있겠어요? 간절히 하고 싶었던 일이었고, 생각하고 탐구하면서 그 결실을 맺어 가는데 어디 고충이 있을 이유가 있겠습니까,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