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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교육의 메카

2018-06-04 14:23 조회수 131 Tag #블루안컨설팅 #SBA우수기업 #교육관련 #평가업

 

 

블루안컨설팅

컨설턴트
정수지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블루안컨설팅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정수지입니다. 서비스분야에 종사하는 직원분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강의를 하기도 하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이나 진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 앞에 나서서 이야기하는 걸 좋아했어요. 저처럼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그 상황을 즐길 수 있는 성격이면 컨설턴트가 될 역량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처음부터 맡은 일은 ‘내 일’이라고 생각하고 책임감 있게 끝까지 마무리하는 후배님, 함께하고 싶습니다.

 

취업준비생들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떤 경험이든 언젠가는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황에 대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고 겁먹으면 눈앞에 있는 기회나 행운을 못 보고 지나칠 때가 있더라고요. 조금 더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당장 눈앞에 있는 일주일, 한 달을 바라보기보다 일 년 뒤, 십 년 뒤를 바라보고 내가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했으면 좋겠습니다.

 

 

 

 

블루안컨설팅

직업상담사
김진영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블루안컨설팅에서 취업성공패키지 직업상담을 하고 있는 김진영입니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심리검사를 토대로 진로 설정을 도와주고, 훈련이 필요한 구직자에게는 훈련을 지원하는 등 진로 설정부터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돕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요. 저 역시 대학교 졸업 후 진로를 정하지 못해 방황하며 홀로 힘들어했을 때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했었던 적이 있는데요. 그때 받았던 용기와 자신감을 잊지 않고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자신감 없이 힘들어하던 참여자들이 자신감 회복을 하고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며, 함께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 이 직무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업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직업상담사는 경청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상담자들은 대부분 구직활동의 실패로 자신감이 결여된 상태가 많아요. ‘잘 들어주는 것’이 상담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상담을 통해 상담자에 대해 알아가며 진로를 설정하게 되기 때문이죠. 여기에 실무에 필요한 행정능력까지 겸한다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