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플러스

직무인터뷰 > 제품디자인

사람을 위한 제품, 미래를 선도하는 디자인

2018-06-04 12:42 조회수 76 Tag #넵플러스 #SBA우수기업 #디자인 #제품디자인

 

 

넵플러스

시각디자인팀
​서진희 팀장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시각디자인팀을 총괄하고 있는 서진희입니다. 저희는 브랜딩, 즉 오퍼레이터 개념의 단순한 아웃풋을 만드는 과정이 아닌 총괄적인 시각디자인을 진행합니다. 브랜드 디자인, 편집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홈페이지 디자인, 앱 디자인 등이 시각디자인의 가장 주된 영역입니다. 젊은 디자이너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대의 흐름에 뒤떨어지지 않는 트렌디한 감각으로 디자인 퀄리티를 완성합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접근의 사용자 리서치, 각종 트렌드 조사, 컬러 트렌드 등 다양한 서치와 세미나를 운영합니다.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전문서적과 부지런한 자기관리도 노하우 중 하나입니다.

 

시각디자인 업무에 요구되는 필수 역량은 무엇인가요?

 

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 등의 프로그램을 다루는 역량이 우선 필요합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량은 디자인에 대한 감각과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발전해 나가려는 마음가짐입니다. 기획도 매우 중요합니다. 기획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진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실적인 시선을 통해 솔직하게 문제를 바라보면 답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은 우리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즉, 디자인은 형태가 아니라 ‘사람의 사용성’입니다. 사람을 위한 디자인을 위해 다양한 관점에서 자신에게 맞는 역량을 스스로 개발해야 할 것입니다.

 

 

 

 

넵플러스

제품디자인팀
​박정인 실장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넵플러스에서 디자인 실장으로 재직 중인 박정인이라고 합니다. 저희 디자인팀은 토털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디자인 용역뿐만 아니라 자체 상품을 기획, 제조하고 있어 제품 디자인, 시각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업무가 병행됩니다. 업무 난이도는 사실상 ‘높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이러한 업무를 다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업무능력이라면 디자이너로서 어떤 회사에서든 인정받는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전공자와 비전공자 간의 팀워크가 굉장히 중요하며, 서로가 능력에 맞는 업무를 맡아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동료 간의 신뢰감과 믿음이 우수하다고 생각됩니다.

 

디자인 업무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요즘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은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고 설득시킬 수 있는 대화의 능력입니다. 이는 오랜 디자인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가 기반이 되므로 꾸준히 디자인에 집중하고 실패와 성공의 반복을 통해야 합니다. 바쁜 프로젝트 스케줄을 진행하다 보면 자신에게 투자할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경험상 가장 역량이 빨리 발전하는 노하우는 업무에 집중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개인생활을 포기하면서 잠 잘 때 빼고 모든 시간에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것은 말처럼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불필요한 생각을 덜어내고 정해진 시간에 오로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면 그만큼 성장도 빨라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