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

직무인터뷰 > 시스템개발

전자문서와 미래형 영상분야의 선도기업

2018-06-01 20:56 조회수 73 Tag #디지털존 #SBA우수기업 #솔루숀 #SI #CRM

 

 

 

 

 

디지털존

사업기획팀
서기훈 부장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올해로 11년차에 접어든 서기훈 부장입니다. 디지털존 전자문서사업본부는 대학과 병원의 인터넷 증명발급 서비스를 구축하여 대행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 시장은 2012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연 5개 내외의 정부과제를 수행하며 신기술/신시장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신사업 발굴에 나서고 있습니다. 올해는 서울산업진흥원의 지원사업을 통해 O2O 기반 결제 플랫폼을 개발하여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전자문서 사업기획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상경계열 출신자가 70%를 차지합니다. 아무래도 기본적인 경제/경영에 대한 이론이나 용어를 이해하고 있으면 업무를 할 때 조금 더 수월할 수 있겠지만, 비전공자라 할지라도 얼마든지 본인이 노력하면 충분히 보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IT업계는 그 특성상 전문 지식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어느 순간 한계를 느낄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유관 전공자라고 정해두기가 애매하죠. 전공을 떠나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디지털존

콘텐츠 개발팀
홍지원 사원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입사 1년차의 홍지원입니다. 고등학교에서 게임과를 전공하여 디지털존에 입사하였을 때부터 바로 VR/AR콘텐츠를 개발하는 업무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존의 VR/AR 개발팀은 주로 미래부,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진흥원의정부 국책사업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최근에는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VR/AR 환경에서 훈련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는 ‘휴먼케어 VR/AR 콘텐츠’를 개발했고, 서울 상암 월드컵기념관에 VR HMD 기반의 축구게임을 개발해 공급하기도 했습니다. 그외 VR 레이싱 게임, AR 기반의 초등 영어교육 콘텐츠 개발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초기 시장의 VR/AR 업무를 진행하면서 보람과 고충이 있다면요?

 

VR/AR 시장은 아직은 신사업 발굴 단계다 보니 불확실성이 큰 편입니다. 예측이 해마다 바뀌고, 트렌드도 자주 바뀌죠. 아직 출시 예정인 디바이스도 많아서 콘텐츠 개발 시 고려해야 할 경우의 수도 많고, 디바이스의 스펙이 정해지지 않은 채로 콘텐츠를 먼저 기획하기도 합니다. 난관이 많고 정답을 찾기에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게 즐기려고 하면 얼마든지 즐기게 돼요. 새롭게 출시되거나 최근에 업그레이드 된 디바이스를 착용해보거나 이해하는 과정도 재밌고, 국내외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구성된 콘텐츠들을 경험해보는 과정도 매력적이에요. 더구나 힘든 과정들을 모두 지나 프로젝트가 잘 수행되어 좋은 평가를 받게 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