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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고 공경할 수 있는 마인드가 있어야한다

2018-06-01 20:22 조회수 100 Tag #마이너투위너 #SBA우수기업 #솔루션 #컨텐츠 #소셜커머스

 

 

 

 

 

마이너투위너

브랜드기획팀
이정호 사원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마이너투위너에서 농어촌 브랜드 기획 업무를 맡고 있는 입사 3개월 차 새내기 이정호입니다. 브랜드기획팀은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서 소통을 기반으로 한 ‘공감’과 ‘공경’ 역량이 꼭 필요합니다. 마이너투위너의 첫 번재 고객이 농어촌 지역의 고령 노인 분들이거든요. 또 어르신들을 통해 인터넷에서 찾을 수 없는 현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다가오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털어놓는 이야깃거리가 다르잖아요. 때문에 해당 역량은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지역 브랜딩을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진행한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최근 제주도 북촌리의 지역개발사업을 맡게 됐어요. 제가 입사 이래 처음으로 PM을 맡아 기획했고,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선정된 것이어서 정말 뜻깊었습니다. 북촌리는 ‘숨비소리 마을’이라는 브랜딩을 통해 ‘숨비소리 체험센터’ 건립을 추진 중인데요. 프리젠테이션 준비 당시 북촌리가 농어촌 체험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매진했습니다. 숨비소리 해녀 VR 체험, 숨비소리 해녀 미니블록 크라우드 펀딩 등 최신 트렌드에 맞춘 기획을 했죠. 이러한 노력을 알아봐 주신 것 같아 무척 뿌듯했습니다.

 

 

 

 

마이너투위너

지역 마케팅팀
황선희 사원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마이너투위너의 귀여운 막내 사원이자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황선희입니다. 현재 농어촌 지역개발사업에 맞춰 크라우드 펀딩과 같은 마케팅을 제공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마이너투위너의 마케팅팀은 업무 진행시 현장 방문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그만큼 제안을 하는 농어촌 지역만의 특징과 특색을 파악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때문에 거리가 아무리 멀어도 직접 방문해 탄탄한 조사를 진행합니다. 또 이를 통해 더욱 높은 퀄리티의 사업 기획이 완성되기에 전 직원이 중요시하는 단계이기도 합니다.

 

해당 직무를 수행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첫 번재는 ‘마케팅 대상에 대한 진심’이에요. 마케팅 대상인 농어촌 지역의 강점을 알리려면, 먼저 주민들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 싶다는 진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적합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어요. 저 역시 이러한 마인드를 가진 뒤로 업무에 임할 때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두 번째는 ‘설득하는 능력’입니다. 내부적으로 만족할만한 기획이라도, 사업 관계자와 주민 분들을 설득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요. 설득해야될 대상이 보기 좋게 사업 제안서를 만들고, 논리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능력이 마케팅에서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