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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의 맛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는게 앞으로의 목표`

2018-05-04 17:30 조회수 127 Tag #어반라이프유한회사 #SBA우수기업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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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 성수점
홍성호 총괄점장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저는 밀도 성수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홍성호 점장입니다. 성수점의 제빵 생산과 운영에 관련된 일을 총괄 담당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밀도 아카데미에서 신입사원 트레이닝도 맡고 있어요. 단순하게 제빵이 멋진 일로 보이지만, 실제론 체력적으로 힘든 경우가 많아요. 처음엔 강철 체력이라고 호언장담했던 친구들도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을 정도죠. 그런 점에서 무엇보다 건강한 신체와 체력을 갖춰야 하는 직무예요.

 

앞으로의 목표가 있나요?

 

밀도의 맛을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당일 생산해서 당일 판매하기 때문에 최상의 품질을 자랑해요. 특히 메인 메뉴인 식빵은 식사용으로도 인기가 많아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자주 접하게 될 것 같아요. 밀도의 빵은 화려하지 않지만 정직한 맛을 자랑하죠. 이러한 맛이 앞으로 오랫동안 고객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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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 성수점 판매담당
김유리 사원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저는 밀도 성수점에서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리 사원입니다. 제빵사분들이 정성 들여 만들어주신 빵을, 줄 서서 기다려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판매하고 있어요. 그 밖에 매장관리, 재고 파악 등의 업무도 담당해요. 저는 처음에 아르바이트로 밀도에서 근무를 시작했는데요. 그때부터 꾸준히 해 온 경력을 인정받아 지금은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어요.

 

해당 직무의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조언해주신다면?

 

서비스업이 힘든 일이라는 사회적 편견도 있지만, 매장과 회사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보람된 일이기도 해요. 저 역시 입사 초부터 매니저가 되기까지 힘든 과정은 있었어요. 하지만 함께하는 회사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부심을 가지게 됐어요. 또 밝은 성격으로 생활하고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적성에도 잘 맞았죠. 서비스 직업도 여러 가지로 나뉘게 되는 데 여러 방면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