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홉

직무인터뷰 > 모바일개발

프로그램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어요

2018-05-04 15:46 조회수 115 Tag #아홉 #SBA우수기업 #모바일

 

 

아홉

개발부 과장
박성수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아홉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개발 PM을 담당하고 있는 박성수입니다. 주로 클라이언트(Android, C)를 개발과 서버(Spring Framework) 개발에 참여하고 있어요. 또한 프로젝트의 전체 일정을 관리하는 PM 업무도 맡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정리 및 검증, 설계와 설계 검증, 코드 작성 등을 직접 해 봤던 경험이 입사에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있는 그대로 자신을 보여주려고 노력해보세요. 아홉에서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업무에 요구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줄 아는 능력입니다. 업무를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배우려는 자세, 알려고 하는 자세도 중요할 것 같아요. 배웠던 것을 모두 할 수 있는 것처럼 포장하지 말고,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홉

기획디자인부 팀장
박은정

  

(사진=잡코리아)

 

미니인터뷰

 

안녕하세요 아홉에서 개발하는 솔루션이나 제품에 필요한 UI/UX 업무를 맡고 있는 박은정입니다. 솔루션 및 제품 개발을 위해 스토리보드를 만들고, 필요한 웹 화면이나 모바일 앱 화면을 디자인하여 가이드 하는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필요한 브로슈어 등의 기타 그래픽 디자인과 제품 디자인도 담당해요. 사용자가 사용하고 실제 보는 부분에 대한 내용을 구현하기 때문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자신이 만든 화면을 실제 소프트웨어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에요.

 

업무 관련, 보람을 느낀 에피소드가 있나요? 고충도 궁금해요.

 

KB카드의 앱 카드 솔루션인 Kmotion앱을 개발했을 때, 결제하는 UI를 카드 긁는 것처럼 슬라이드 되도록 하여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게 기획했는데 좋은 결과물이 나왔던 기억이 남아요. 제 단계에서 일이 늦어지면 다음 단계의 작업에도 차질이 생겨 전체 일정이 밀리게 되기 때문에 마감일을 지키려고 노력해요. 일정 준수에 많이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