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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에러 방지’ 개발자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

2017-09-14 14:26 조회수 3,961 Tag #포이시스 #광고 #개발자 #시스템개발

금융시스템을 개발하는 솔루션 회사로 시작한 포이시스는 금융업에 마케팅을 접목한 온라인 마케팅을 기법을 기반으로 지금은 온라인 마케팅 광고로도 영역을 확장한 기업이다. 18년 간 전문성을 다져온 속이 꽉 찬 기업을 만들기까지는 금융솔루션 사업부의 노력이 바탕이 된 셈. 포이시스의 뿌리, 금융솔루션 사업부의 이정안 팀장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FORESYS

솔루션사업부 이정안 팀장

(사진=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DB)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포이시스 솔루션사업부 이정안 입니다.

 

포이시스는 어떤 회사인지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포이시스는 소비자금융업무에 필요한 시스템을 개발, 운영하며 고객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검색광고 사업도 같이 하고 있는 회사예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즐겁게 일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솔루션 사업부는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금융IT분야에 전문화된 인력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금융 시스템을 제공하는 부서입니다. 대출업무 및 고객관리 업무에 필요한 최적의 컨설팅 및 솔루션 제공, 금융 노하우로 업무의 효율을 최적화하는데 도움을 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나요?

홍콩과 중국, 해외 업체들의 요구사항을 시스템에 반영해 주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과는 이슈에 따라 그날그날 변하는 거 같아요. 하루 종일 소스코드만 봐야 할 때도 있고, 개발과제를 해야 하는 날도 있어요.

Interview 01

개발 능력은 필수, 문서 작업 능력은 수준급 이상!

(사진=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DB)

 

어떤 역량이 필수역량으로 요구되나요?

개발자에게는 웹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필요해요. JAVA, JavaScript, JQuery는 기본이고, Oracle, Tomcat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다룰 줄 알면 좋아요. 문서 작업능력도 수준급이상이 되어야 해요. 여기에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성실함과 인내심을 갖춘다면 더 좋겠죠?

 

개발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기 위해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노력이 있나요?

개발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기술 분야의 서적들을 구입해서 보기도 하고, 유튜브 강좌도 찾아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이언트들과 자주 연락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유대감이 쌓이면, 업무에서도 자연스레 서로의 의견들을 존중해 주게 되더라고요.

 

업무를 하며,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프로그램 에러 방지’에 가장 신경 쓰고 있지만 가끔 문제가 발생하게 돼요. 고객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프로그램을 이용해 해결했을 때 뿌듯함을 느껴요. 프로그래머가 해야 할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웃음)

Interview 02

육아휴직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여긴 어디?

(사진=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DB)

 

‘포이시스’의 근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면접을 보러 왔을 때, 면접관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그래서 포이시스에 더 호감을 가지게 됐죠. 입사한 지금도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어 좋아요. 연차 사용이 자유로운 것도 장점이에요. 팀 내 특별한 이슈가 없을 경우, 자유롭게 휴가를 사용할 수 있어요. 육아 휴직도 눈치보지 않고 쓸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해주고요.

 

팀 내 후배를 직접 뽑을 수 있다면 어떤 사람을 뽑고 싶나요?

개인적으로 인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인상이 좋은 분과 함께 하고 싶어요. 책임감과 인내심을 가진 분이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업무를 하다 보면 의도에 빗나가는 경우도 있고,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야근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럴 때 책임감과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입사할 예비 신입 사원들에게 팁을 전해 주세요.

처음부터 원하는 것을 다 해보기는 어려워요. 자신의 의견만 내세우기 보다는 함께하는 동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존중하는 자세를 길러두는 것이 좋아요.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는 일이 생길 거예요.

 

‘좋은 일’ 이란 어떤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적성과 성격에 맞는 일이요! 적성과 자기의 성격에 맞는 일을 한다면, 어려운 상황에서 조금 더 끈기 있게 대처하는 모습을 가질 수 있을 테니까요. 끈기를 가지고 일하다 보면 재미도 보람도 느끼게 될 날이 있지 않을까요?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취재기자 황소현 sohyun8832@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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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황소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