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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어느 누구도 이기지 못할 나만의 경쟁력

2017-09-08 13:36 조회수 3,580 Tag #나무커뮤니케이션 #광고

고객의 든든한 ‘나무’를 꿈꾸는 광고 대행사 나무커뮤니케이션은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가지고 서울 본사에 이어 부산 지사, 그리고 일본 지사까지 세우며 무서운 성장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런 나무커뮤니케이션과 성장을 함께 할 국지은 신입사원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NAMUCOMMUNICATION

미래전략팀 국지은 사원

(사진=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DB)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나무커뮤니케이션 미래전략팀 AE 국지은 입니다.

 

나무커뮤니케이션은 어떤 회사인지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검색 광고와 같은 온라인 광고를 기반으로, 현재는 다양한 매체의 배너, 모바일, 바이럴, 중국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통해 광고주의 이익과 만족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회사예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참 좋아질 회사’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웃음)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온, 오프라인 각 매체에 최적화된 클라이언트를 발굴하고, 마케팅을 제안을 하는 일을 합니다. 또한 광고주의 KPI를 달성할 수 있도록, 광고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일도 하고 있어요.

 

신입사원은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입사 하자마자 매체 별 특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아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도 정말 다양한 광고상품이 존재하거든요. 또한 업무를 진행하기에 앞서 클라이언트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광고주를 찾는데 주력을 다합니다.

Interview 01

AE는 빠른 상황 파악 능력도 중요해

(사진=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DB)

 

업무를 하면서 특별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항상 감정을 통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클라이언트와 연락하는 일이 잦은데, 너무 기분이 좋거나 슬픈 상태로 있으면 그게 목소리에 다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요. 사람인지라 힘든 부분도 많지만, 감정을 억제하고,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트렌드에 민감해야 할 것 같은데, 맡고 계신 업무에 요구되는 필수역량은 무엇인가요?

상황에 맞는 빠른 대처능력을 꼽고 싶어요.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를 만나면, 정말 다양한 마케팅 기획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마다 클라이언트의 특성에 맞는 업무를 제시해야 하기 때문에 빨리 상황 파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회사 동기들과의 꾸준한 스터디로 시장동향 파악 및 시사상식을 쌓고 있어요. SNS와 TV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으려고 하는 편이에요. 광고는 트렌드를 놓치면 안되니까요!

 

업무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업무의 가장 큰 매력은 여러 분야의 광고주를 만날 수 있고, 다양한 업종의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업종마다 정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볼 수 있거든요. 특히 나무커뮤니케이션은 일본에도 지사가 있어, 국내마케팅에 국한되지 않고 해외 마케팅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Interview 02

광고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업무

(사진=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DB)

 

특별히 기억에 남는 광고 마케팅이 있다면요?

아무래도 입사 후 처음으로 맡은 프로젝트가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처음엔 ‘이걸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으로 시작했지만, 팀원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어요.

 

앞으로 진행해보고 싶은 마케팅이 있으신가요?

국내 다양한 관광지역 및 관광산업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마케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대학 시절, 관광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부전공으로 관광을 공부했거든요. 자연스레 국내 축제나 관광에 관심이 가게 되더라고요. 기회가 된다면, 지역 연간 마케팅을 준비하고 싶은 큰 꿈이 있습니다.(웃음)

 

업무를 하며,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나요?

첫 광고주의 광고가 종료되고, 감사 인사를 받았을 때 정말 큰 보람을 느꼈어요. 첫 광고주여서 부족한 부분도 많았는데,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와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고요.

 

어떤 준비를 하는 게, 담당 직무에 도움이 될까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교내 기자단 같은 다양한 대외활동을 했습니다. 원래 성격도 활발하고 적극적인 편이긴 했지만, 이러한 활동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데에도 어려움을 깰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아요.

 

취업 전 생각했던 광고영업과 실제 경험한 광고영업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나요?

생각한 것보다 정말 많은 곳에 우리 생활 속에 광고가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입사 전에는 단순히 ‘광고를 제작한다’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광고주를 만나고, 현장을 체험해보니 광고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고 맡아야 된다’는 막중한 책임감까지 얻게 됐어요.

Interview 03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곳, 나무커뮤니케이션

(사진=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DB)

 

많은 회사 중 나무커뮤니케이션을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회사 분위기와 대표님을 보고 입사를 결정하게 됐어요. 면접 때, 대표님의 인생 이야기와 앞으로 회사의 방향을 들으면서, 이 회사라면 ‘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특별히 자랑하고 싶은 기업 문화나 복지 제도가 있나요?

매달 셋 째 주 금요일, 오후 3시에 퇴근하는 ‘리프레시 데이’요. 덕분에, 그 날엔 저만의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조식데이, 무비데이 등 나무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가 마련되어 있어요. 업무에서 벗어나 리프레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나에게 나무커뮤니케이션이란?

새로운 꿈을 꾸고 한 발짝 나아갈 수 있게 해준 회사예요. 비전공자로서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 사내 선배님들과 동기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아 성장하고 있어요. 특히 틀에 박힌 업무가 아닌, 자율적인 업무를 통해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팀 후배를 직접 뽑을 수 있다면, 어떤 지원자를 뽑으시겠어요?

‘적극적이고, 밝은 사람’을 뽑고 싶어요. 개인 프로젝트도 많지만, 팀원들과 함께 진행해야 하는 일들이 더 많아요. 그래서 팀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낼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고, 팀원들과 같이 어울려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반갑게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Interview 04

경험, 어느 누구도 이기지 못할 나만의 경쟁력

(사진=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DB)

 

신입 사원으로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은?

항상 똑같은 일에만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업무 특성상, 현실에 안주하다보면, 절대 좋은 AE가 될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해보며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입사할 예비 신입 사원들에게 팁을 준다면?

항상 밝은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되게 식상한 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거든요. 항상 밝은 얼굴로, 인사한다면 회사에 계시는 선배님들도 많은 도움을 주신답니다.

 

같은 직무로의 취업을 꿈꾸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응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해봤으면 좋겠어요. AE는 정말 다양한 광고상품을 다룰 수 있고, 여러 방향으로 기획을 하게 될 수 있어요. 경험을 통해 나온 기획은 책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나올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경험들이 쌓인다면, 어느 누구도 이기지 못할 나만의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거예요!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일’이란?

일을 함으로써, 행복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일이 제일 좋은 일 아닐까요? 일이라는 게 마냥 재미있고, 즐거울 수는 없지만 뒤돌아서 생각해봤을 때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들이 있잖아요. ‘일’이라는 목적에 그치지 않고, 긴 인생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것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취재기자 황소현 sohyun8832@jobkorea.co.kr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취재기자 황소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