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직무소개 - 관제사

취업꿀팁 > 정보

인천국제공항 직무소개 - 관제사

2018-09-12 17:23 조회수 837


 

 

항공교통관제사(Air Traffic Controller) 란?

비행중인 항공기간의 충돌을 방지하고, 기동지역 내에서 항공기와 장애물간에 충돌을 방지하며, 항공기 흐름을 원활히 하는 업무를 주목적으로 함.

이를 위하여 조종사와 직접적인 무선통신를 이용하여, 항공기 이·착륙 순서 및 시기와 비행의 방법을 지시하고 교통정보 등을 제공.

또한, 항공기가 이륙하거나 착륙할 때, 조종사가 가장 필요로 하는 바람의 방향, 속도, 가시거리, 사용 활주로 등 최신 공항정보 제공.

 

항공교통관제사 업무 구분

항공교통관제사의 업무는 비행장관제업무(관제탑), 접근관제업무(접근관제소), 지역관제업무(항공로관제업무 : ACC)로 구분.

“비행장관제업무”는 공항의 관제탑에서 수행하는 관제업무로서 이·착륙하는 항공기에 대한 이·착륙 허가발부, 비행장 주위에서 비행하는 항공기에 대한 관제 및 지상 이동지역에서 운항하는 항공기는 물론 차량, 인원에 대한 통제.

“접근관제업무”는 착륙을 위하여 공항으로 접근하는 항공기에 대한 관제, 이륙한 항공기가 항공로에 진입 시 까지 관제업무를 제공하는 업무(주로 레이더를 이용).

“지역관제업무”는 출발 공항에서 목적 공항까지 고도 지정 등 항공로에서 비행하는 항공기에게 제공하는 관제업무(주로 레이더 이용).

이 밖에도 ACC나, 각 공항에서 운영하고 있는 항공정보실에도 관제사가 활동하고 있음.


 

 

항공교통관제사 소속

현재 우리나라의 대부분 민간관제사는 국토교통부소속의 공무원이며, 일부는 인천국제공항소속으로 이동지역관제사가 있음.

이밖에도 군에서는 각 군별로 관제사를 운용하고 있음.

 

항공교통관제사의 주요업무

항공기 이착륙 허가발부.

공항 인근에서의 항공기간 안전 분리.

접근관제구역(공항 반경 약110km) 내에서 이착륙항공기 및 기타 항공기와의 안전 분리.

비행중인 항공기에 비행에 필요한 각종 정보제공.(기상, 공항상태, 공역상태 등)

항공로 상에서 항공기간의 안전 분리.
※ 분리의 방법은 거리, 시간, 고도를 이용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