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문화연구원  논술화랑(대치)

초등고학년 ~ 중등

독서논술학원 선생님을 모십니다

㈜독서문화연구원(화랑학원)는 1998년에 설립된 회사로 자본금 5,000만원, 매출액 30억, 사원수 40명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독서논술학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모집분야 및 자격요건

모집분야 : 초등고학년~중등 독서논술학원 경력선생님(강사)

학력 : 대졸이상 (졸업예정자 가능)

경력 : 경력1년↑

우대조건 : 유관업무 경력자 (1년)
- 전공: 국어·국문학, 역사·고고학, 철학·윤리학

모집인원 : ○명

근무조건

근무형태 : 정규직

근무지 : 서울 > 강남구

근무요일 : 주5일

근무시간 : (화~금) 12:30pm ~ 9:30pm, (토) 9:30am~6:30pm

급여 : 연봉 2,800만원 ~ 3,400만원 (퇴직금별도) (면접 후 결정) 

회사소개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pMyPas4IBww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 면접일정은 추후 통보됩니다.

접수방법

2020.02.17(월)부터 채용 시 마감

접수방법 : 잡코리아 접수, e-메일

이력서 : 잡코리아이력서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제출

기타사항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독서문화연구원(화랑학원) 취업 준비의 시작은 JOBKOREA에서!

 
 

저희 ()독서문화연구원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기업입니다.

 

   책읽기가 부담스러운 과제가 되고 있는 현대에 있어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느림의 공간을 학원이라는 이름으로 담아내었고저학년 시기의 활자에 대한 정독 습관을 만들어 주는 논술화랑고학년에 접어드는 아이들에게 내용에 대한 정독 기반을 형성해 줄 수 있는 역사화랑중등에 이르러 독서를 통한 각 분야의 통섭기반을 만들어줄 로니(로시난테를 탄 니체처럼)라는 각각의 성장 단계에 적합한 독서 교육 전문 브랜드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서문화연구원은 어린 시절부터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독서력 기반을 형성하는데 이바지하여 장차 책읽기를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만들어갈 이 시대의 지성인을 양성하는 것을 기업 사명으로 여기며 아낌없이 열정을 쏟아내는 젊은 인재들로 구성된 독서교육 전문기업입니다

    


논술화랑(초등 독서·논술)

   

화랑(話郞)이란 `또랑또랑하게 말하다`라는 뜻으로,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분명하게 표현하는 아이를 의미합니다논술화랑은 언어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또랑또랑하게 표현하는 것을 목표하는 교육 브랜드 입니다논술화랑의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생각을 당차게 말함으로써우리 언어가 가진 힘을 문화를 만들어가는 힘으로 변환시킵니다논술화랑은 우리 아이들이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는 버팀목 역할을 할 것입니다또한 깊이 읽고 혼자 쓰기를 통해주체적인 아이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깊이 읽기

   심사숙고하여 선정된 한 권의 책을 꼭꼭 씹습니다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읽어 가며 책 속의 세계와 끊임없이 대화하고 소통의 길을 만듭니다그 길을 따라 읽기를 반복하고 간접체험을 통해 익숙해집니다익숙한 책이어야 더 깊이 사고하고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서두르지 않고 오랜 시간 쌓일 "정독습관은 책 읽는 재미를 스스로 알아가게 할 것입니다.

스토리텔링

   논술화랑의 수업은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이야기에 이야기를 입히는 스토리텔링은 이해가 어려운 책 속 상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로 재해석해 전달해주는 수업 프로그램으로 교사 개인의 경험담부터 논술화랑의 교사들이 공동 작업을 통해 만들어낸 이야기도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은 아이들이 책의 주제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하며 그 안에 담긴 정서와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 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논술화랑의 대표적인 수업방식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기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 안팎에서 알껍질을 쪼는 행위를 줄탁(?啄)’이라고 부릅니다줄은 새끼가 쪼는 것이고 탁은 어미가 도와주는 행위인데결국 알을 깨고 나오는 장본인은 병아리 자신이며어미닭은 작은 도움만 줄 뿐입니다교사가 하는 질문도 어미닭처럼 아이의 사고를 두드리는 역할을 합니다논술화랑의 교사들은 수업에서 정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단지 질문을 던짐으로써 사고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그 사고의 폭을 넓히고 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또 여러 개의 답이 존재하거나 정답이 없는 질문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혼자 쓰기

   논술화랑의 아이들에게 쓰기는 하나의 놀이이고 기쁨입니다망설임 없이 자유분방하게 생각을 써 나갈 때 교사의 칭찬은 끊이지 않습니다 쓰기 활동은 절대 강요를 통해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아이의 생각을 존중해 주고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이 스스로 쓰고 싶게 만드는 최상의 방법이기 때문입니다때문에 틀린 것을 찾아 바르게 교정해 주려고 하기보다는발전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것이야말로 창의적인 우리 아이들의 미래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화랑(사회과 독서·논술)

 

   배경지식을 확보해주는 시간의 서랍’ - 심리학자 비고츠키는 "진정한 학습이란 본인 스스로의 학습이며교사는 그것을 도와주는 조력자에 해당한다"는 사회적 구성주의를 말했습니다이것이 바로 현대 교육에서 강조하는 자기주도 학습입니다그러나 자기주도 학습이 원활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아이들 스스로 낯선 내용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야 합니다또한 즐거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역사화랑의 생각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낯선 많은 지식들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우선 많은 지식들을 시간과 공간현상으로 분리하고 다시 시간과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역동적이고 입체적으로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결국 시간과 공간이 종횡으로 교차하는 3차원의 세계에서 인류는 사고의 폭과 깊이를 더할 수 있었고인간의 지각 또한 전에 볼 수 없을 정도로 급속히 활성화되었기 때문에 이 두 개념은 분리될 수 없는 관계가 되었지요그러나 아이들의 인지능력과 공간감의 발달에는 한계가 있습니다교사와 학습자학습자와 학습자 간의 상호작용에 따라 발달단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비고츠키의 이론은 역사화랑 모든 수업의 근간입니다.

 

 

로시난테를 탄 니체처럼-로니(중등부 독서·논술)

 

   아이들은 초등 논술에서 다양한 주제로 많은 양의 글을 쓰는 학습을 합니다로니(로시난테를 탄 니체처럼)에서는 그렇게 쌓인 기초적인 작문 능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글쓰기 수업을 진행합니다즉 초등 논술에서 수많은 양의 글을 쓴 아이들은 로니(로시난테를 탄 니체처럼)에서 전문적인 글쓰기 구조화 방식과 전개 방식을 연마하게 됩니다이는 고등 논술을 위한 초석 다지기에 해당하며다양한 생각들을 밀도 높게 재구성하는 레벨 업 단계에 해당합니다.

   로니(로시난테를 탄 니체처럼)는 최고 수준의 인문학 교육을 바탕으로아이들이 문학예술철학의 전 영역에 대해 종합적이고 분석적인 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이를 통해 아이들은 성별인종에 대한 차별과 삶에 대한 편견에 도전하는 문제의식을 익히게 되며현대에 당면한 모순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교사들은 중세와 근대의 모순적 경계에서 돈키호테를 태웠던 로시난테처럼현대의 모순 속에서 아이들을 등에 태우고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이를 바탕으로 아이들 스스로 중세와 근대의 벽을 깨고 새로운 사유를 펼쳤던 니체처럼 현대라는 시간 속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주)독서문화연구원은 2007년 창업 이래, 대치동에서 약 12년간 독서를 통한 평생 자기교육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교육 전문 기업으로, 학원 브랜드로는 논술화랑, 역사화랑, 로니(중등부)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학원 확장으로 인해 활기 넘치고 도전적인 신입 직원을 모시고 있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사랑교육에 대한 열정과 진지한 마음가짐변화에 대한 적극성과 성실함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