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너

배너

㈜비디텍 채용정보

요약정보

㈜비디텍 의약외품/화장품 - 생산관리자 및 제조관리자 신입/경력 모집

지원자격

경력
신입·경력
학력
학력무관
우대
기본우대
즉시출근 가능자
우대전공
산업공학

근무조건

고용형태
  • 정규직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후 결정
지역
충남 부여군, 논산시, 공주시, 예산군, 서산시, 천안시 동남구, 아산시, 천안시 서북구, 태안군, 충남전지역, 세종전지역, 대전시 유성구
시간
5일 (월~금) 08:30~17:30
직급
면접 후 결정

기업정보

산업(업종)
화장품 제조업
설립년도
2018년 (2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
기업정보

관심기업 추가하고 채용소식 받기

상세요강

이 기업에 입사해야 하는 이유

  • 적극적으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서비스 이용 중 - 연락 올 확률 높음!
  • 4대보험 가입정보 -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 (주)비디텍은 의약외품 전문회사로 구충청량제 및 치약제, 외용소독제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 및 생산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주)비디텍은 의약외품 외에 식품첨가물 및 위생용품, 화장품까지 그동안 쌓아왔던 노하우를 기초로 하여 연구개발에도 힘쓰고 있어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전문기업입니다.
    (주)비디텍은 자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으로 국내 뿐 아닌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등 여러 나라에 수출을 하여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또한 꾸준한 제품개발을 진행하여 자사제품 뿐 아닌 고객이 원하는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 및 유통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회사입니다.

상세요강 정보

접수기간/방법

접수방법

지원양식
잡코리아 이력서 양식
모집분야
생산관리 , 제조관리
모집인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원자 현황 통계

지원자 현황 통계 정보

지원자수
102
모집인원
0

연령

  • 25세이하
    10
  • 26세~30
    25
  • 31세~35
    15
  • 36세~40
    15
  • 41세~45
    14
  • 46세이상
    23

성별

남자
90
여자
12

학력

  • 고졸미만
    0
  • 고졸(예정)
    41
  • 초대졸(예정)
    27
  • 대졸(예정)
    29
  • 석박사(예정)
    3

모집분야별

  • 전체102
  • 생산관리 76
  • 제조관리 26

지원현황 상세보기

기업정보

요약정보

㈜비디텍

기업정보

산업
화장품 제조업
설립
2018년 (2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
매출액
10억 5,777만원

근무환경

근무환경 정보

충남 부여군 은산면 충의로 602-26 (은산리) 지도보기
복리후생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휴무·휴가·행사
주5일근무
보상·수당·지원
퇴직금, 차량유류보조금
사내시설·장애인지원
기숙사 운영
생활편의·여가행사
중식제공

관련 키워드

해당 공고는 최저임금 준수에 동의하였으며, 학력차별, 성별제한, 연령제한이 없는 채용공고입니다.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본 정보는 ㈜비디텍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잡코리아가 편집 및 그 표현방법을 수정하여 완성한 것입니다. 본 정보는 잡코리아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잡코리아는 ㈜비디텍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잡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등록일 : 2020-05-15 09:46 최종수정일 : 2020-05-15 10:08

정보통신망법 제50에 따라 인사담당자의 연락처는 본 채용공고 진행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어야 하며, 누구라도 사전동의 없이 전자메일 등으로 광고성 정보를 전송 및 연락하는 행위를 하면 안 됩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 제한)
누구든지 전자우편이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매체를 이용하여 수신자의 명시적인
수신거부의사에 반하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여서는 아니 된다.
위반 시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