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너

배너

이유엔 주식회사 채용정보

요약정보

이유엔 주식회사 이유엔(주)-메디통 병원영업 관리 팀장 및 팀원을 모집합니다.

지원자격

경력
신입·경력
학력
대졸이상 (졸업예정자 가능)
우대
기본우대
인근거주자
기본우대
인근거주자, 차량소지자, EMR, OCS영업 경험, 의료 관련 영업 경험, 제약 영업 경험

근무조건

고용형태
  • 정규직
급여
연봉 5,000~7,000만원 - 면접 후 결정
지역
서울시 영등포구
시간
5일 (월~금)
직급
과장~차장급
직책
팀원

기업정보

산업(업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사원수
13
설립년도
2012년 (7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비상장)
홈페이지
meditong.com

기업정보

아쉽지만 본 채용공고는 마감되었습니다.
이유엔 주식회사의 새로운 공고가 등록되면 이메일로 안내해드릴까요?

상세요강

이 기업에 입사해야 하는 이유

  • 4대보험 가입정보 -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상세요강 정보

접수기간/방법

접수기간

시작일
2019.11.03(일)
마감일
2019.12.03(화)

마감되었습니다.

접수방법

공고 마감

인사 담당자
안수연
연락처

담당자 연락처는 개인회원 로그인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지금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원자 현황 통계

지원자 현황 통계 정보

지원자수
15
모집인원
0

연령

  • 25세이하
    1
  • 26세~30
    1
  • 31세~35
    0
  • 36세~40
    2
  • 41세~45
    7
  • 46세이상
    4

성별

남자
14
여자
1

학력

  • 고졸미만
    0
  • 고졸(예정)
    2
  • 초대졸(예정)
    0
  • 대졸(예정)
    10
  • 석박사(예정)
    3

지원현황 상세보기

생생인담톡 (0)

인사담당자에게 질문하기

질문 입력 폼

* 인사담당자에게 채용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문해 주세요.

운영정책0 / 500byte

생생인담톡 리스트

인사담당자 한마디
이유엔 주식회사에서 실력 있는 인재를 채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세요강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기업정보

3개의 채용공고 진행중

요약정보

이유엔 주식회사

기업정보 연봉정보

산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사원수
13
설립
2012년 (7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비상장)

근무환경

근무환경 정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1-11 한서리버파크 512호 지도보기
복리후생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휴무·휴가·행사
주5일근무, 연차, 월차, 경조휴가, 반차, 산전 후 휴가, 육아휴직, 워크샵/MT
보상·수당·지원
스톡옵션, 장기근속자 포상, 주차비지원(주차가능), 보육수당
교육·연수
직무능력향상교육
생활편의·여가행사
석식제공

관련 키워드

해당 공고는 최저임금을 준수하며 성별제한, 연령제한이 없는 채용공고입니다.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본 정보는 이유엔 주식회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잡코리아가 편집 및 그 표현방법을 수정하여 완성한 것입니다. 본 정보는 잡코리아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잡코리아는 이유엔 주식회사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잡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등록일 : 2019-11-03 19:27 ( 2019-11-03 19:30 게재 ) 최종수정일 : 2019-11-03 19:27

정보통신망법 제50에 따라 인사담당자의 연락처는 본 채용공고 진행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어야 하며, 누구라도 사전동의 없이 전자메일 등으로 광고성 정보를 전송 및 연락하는 행위를 하면 안 됩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 제한)
누구든지 전자우편이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매체를 이용하여 수신자의 명시적인
수신거부의사에 반하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여서는 아니 된다.
위반 시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