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너

배너

아이디병원 채용정보

요약정보

아이디병원 [아이디병원] 중국어 코디네이터 채용건

지원자격

경력
경력무관
학력
고졸이상

근무조건

고용형태
  • 정규직 수습 3개월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후 결정
지역
서울시 강남구
시간
월~토(주5일형태) - 성수기 3개월은 주6일형태 09:00~18:30
  • 09:00 ~ 18:30 을 기준, 탄력적 출근제 운영
  • 탄력근무제
직책
팀원

기업정보

산업(업종)
의원
사원수
500
설립년도
2009년 (9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비상장)
홈페이지
idhospital.com

기업정보

공고 마감

상세요강

이 기업에 입사해야 하는 이유

  • 관심기업으로 1,246명 이상 찜한 선망받는 기업
  • 적극적으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서비스 이용 중 - 연락 올 확률 높음!
  • 4대보험 가입정보 -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상세요강 정보

접수기간/방법

접수기간

시작일
2018.11.05(월)
마감일
2018.11.19(월)

마감되었습니다.

접수방법

공고 마감

인사 담당자
인사팀
부서명
인사팀
연락처

담당자 연락처는 개인회원 로그인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지금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지원자 현황 통계

지원자 현황 통계 정보

지원자수
18
모집인원
0

연령

  • 25세이하
    5
  • 26세~30
    5
  • 31세~35
    3
  • 36세~40
    2
  • 41세~45
    0
  • 46세이상
    3

성별

남자
2
여자
16

학력

  • 고졸미만
    0
  • 고졸(예정)
    2
  • 초대졸(예정)
    3
  • 대졸(예정)
    11
  • 석박사(예정)
    0

지원현황 상세보기

기업정보

8개의 채용공고 진행중

요약정보

아이디병원

기업정보

산업
의원
사원수
500
설립
2009년 (9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비상장)

근무환경

근무환경 정보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산대로 142길 아이디빌딩
동일 기업이라도 타지역 채용의 경우, 회사 주소와 인근 지하철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지도앱
인근지하철
3호선 신사역1번 출구에서 300m (도보 4분) 이내
복리후생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휴무·휴가·행사
주5일근무, 연차, 경조휴가, 반차, 산전 후 휴가, 창립일 행사, 워크샵/MT, 체육대회
보상·수당·지원
퇴직금, 각종 경조금 지원,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야근수당, 휴일수당, 연월차수당, 직책수당, 장기근속수당, 자사·자회사·계열사 제품 할인
교육·연수
신입사원교육(OJT), 직무능력향상교육, 리더쉽강화교육, 사이버연수원운영
사내시설·장애인지원
사내식당, 카페테리아
생활편의·여가행사
건강검진, 중식제공, 석식제공, 근무복 지급, 식비/식권 지급

이 기업이 선택한 키워드

이 기업이 선택한 키워드 정보

해당 공고는 최저임금 준수에 동의하였으며, 성별제한, 연령제한이 없는 채용공고입니다.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본 정보는 아이디병원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잡코리아가 편집 및 그 표현방법을 수정하여 완성한 것입니다. 본 정보는 잡코리아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잡코리아는 아이디병원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잡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등록일 : 2018-11-05 17:20 최종수정일 : 2018-11-19 17:29

정보통신망법 제50에 따라 인사담당자의 연락처는 본 채용공고 진행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어야 하며, 누구라도 사전동의 없이 전자메일 등으로 광고성 정보를 전송 및 연락하는 행위를 하면 안 됩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 제한)
누구든지 전자우편이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매체를 이용하여 수신자의 명시적인
수신거부의사에 반하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여서는 아니 된다.
위반 시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