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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선정한 강소기업 중, 초임, 근로시간, 복지혜택 등이 우수해 청년들이 근무할 만한 곳으로 선정된 기업입니다.

㈜내일신문
신문 발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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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산업
신문 발행업
사원수
63명
(2019.12.31)
기업구분
중소기업
설립일
1993.09.01
(27년차)
자본금
53억원
(2019.12.31)
매출액
278억 4천만원
(2019.12.31)
대표자
장명국
주요사업
신문,도서잡지 발행,판매/광고,행사,뉴미디어 정보통신관련사업
4대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홈페이지
주소
서울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에이스타워) 13층

재무분석

매출액

툴팁

기업의 주요 영업활동 등을 통해 얻는 수익을 말합니다.
상품 등의 판매나 용역의 제공으로 얻어진 수익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매출액]

2019년 매출액
278억 4천만원
작년 대비
-2%
하락
업계평균 대비
72%
상승
2019.12기준

영업이익

툴팁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19년 영업이익
53억 5천만원
작년 대비
-22%
하락
업계평균 대비
611%
상승
2019.12기준

당기순이익

툴팁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당기순이익]

2019년 당기순이익
67억 5천만원
작년 대비
-12%
하락
업계평균 대비
1796%
상승
2019.12기준

산업 내 위치

툴팁

각 지표를 통해 기업의 산업 내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NICE평가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018.05기준

기업등급

최상위등급
신용능력이 뛰어난 기업입니다. 외부 환경의 변화에 적절한 대응과 대처 능력이 있는 기업입니다. 기업 신용등급이 높을수록 기업신뢰도도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NICE평가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동종업계 순위

동종업계
18
  1. 1위
    (주)조선일보사
  2. 2위
    (주)동아일보사
  3. 3위
    중앙일보(주)
  4. 4위
    (주)매일경제신문사
  5. 5위
    (주)한국경제신문
  1. 16위
    (주)세계일보
  2. 17위
    파이낸셜뉴스신문(주)
  3. 18위
    (주)내일신문
  4. 19위
    (주)매일신문사
  5. 20위
    (주)전자신문사
동종업계 순위는 공시된 재무정보(매출액)를 기준으로 평가된 순위입니다.
2017기준

기업분석

기업분석 보고서 목록
제목 날짜 출처
상세기업정보 / Brief Credit Report (유료) Nice 평가정보

기업이슈

연혁

2019
06
본점이전 :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신문로1가, 내일신문)
2018
04
계열사(내일이비즈) 지분 전량(9%) 매각
2017
09
종속회사인 주식회사 지역내일 매각
2016
06
내일신문 사옥용 건물 취득, 건물소재지 :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3길3 (신문로 1가, 언더우드 기념관)
03
제23기 정기주주총회. (주)내일신문 매거진 사업부(매체명 대학내일) 양도
01
(주)지역내일 분할
2014
08
K-OTC 주식 거래 시작
K-OTC 지정기업부 등록
2013
10
e내일신문 전면 유료화
03
(주)대학내일 20% 지분 처분
2012
01
(주)대학내일에 100,000,000원 출자
2010
01
계열사 설립(주식회사 내일이비즈)
2004
10
코스닥등록 보류
09
코스닥등록신청
06
임시주주총회 (정관변경)
2003
10
창간 10주년 기념 리셉션
2002
08
신주공모에 의한 26만주 증자 달성(증자액 13억원)
2000
11
여성시사잡지 미즈엔 창간
10
일간 내일신문 창간
07
신문로사옥으로 이전
03
제7기 정기주주총회개최 이익배당 30% 결정 및 상호를 (주)내일신문으로 변경
1999
03
제6기 정기주주총회개최 이익배당 20% 결정
1998
10
창간5주년 기념리셉션 개최-2000년10월 일간지창간선언
1997
07
대학내일창간
1995
05
내일신문 부설 전국성교육센터 설립
03
내일신문여성문화센터 창립, 여성판 발간
1993
12
내일신문 지역판 발간
10
플라자호텔에서 창간1주년 기념리셉션
내일신문창간호 발행
09
서강대에서 3,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내일신문 창간대회 개최
06
(주)주간내일신문 설립
~7.9 문화행사 '넥타이부대의 합창' 개최(1,2차)

고용현황

채용 History

4회의 채용 중
정규직 채용2회입니다.

최근 3년간
채용 횟수

최근 3년 기준

사원수

최근 4년 기준

채용공고

근무환경

기업소개

㈜내일신문은 1993년 벤처형 자주관리시스템이라는 독특한 경영시스템을 통해 주간내일신문을 창간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로부터 9년동안 본사는 언론사상 뚜렷한 발자국을 남기며 꾸준하게 성장하여, 지난 2000년 10월 9일 정치경제전문 일간지 내일신문을 탄생시켰다. 본사 임직원들은 그동안 고객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토탈마케팅과 만남의 장을 지향하는 휴먼네트워크를 실천하며 매년 흑자기조를 유지, 창간 당시에 비해 매출은 스무 배, 직원 수는 열 배, 급여총액은 다섯 배로 늘어난 가운데 지난 해 62%의 성장을 이루었다. 매체 면에서는 본지를 비롯하여 여성 시사교양잡지 미즈엔, 대학생을 위한 대학내일신문, 금융, 노동, 대학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다수의 인터넷 웹 사이트,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내일신문 60여개 판을 전국 주요 시군에서 발행하고 있으며, 광고대행 및 IT 사업을 전담하는 ㈜내일기획, 신문 인쇄를 전담하는 ㈜내일 인쇄, 전국 택배 및 특송을 전담하는 ㈜내일피디 등 다수의 사원출자회사가 있다. 자매 법인인 사단법인 청소년을 위한 내일여성센터는 청소년 상담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본사는 2000년 6월 28일 광화문사옥으로 이전하여 신촌의 구사옥과 함께 오늘에 이르렀다.

[기업비전]
* 종합정보서비스회사로 발전
* 경영 소유 노동의 통일
* 생활인들의 신문으로 자리 매김
* 지역과 중앙의 통일
* 정치경제전문 일간지 창간

[사업내용]
새로운 언론을 갈망하는 독자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본사는 2000년 10월 9일 새로운 일간지 를 창간했다. 여론주도층을 대상으로 하는 정치경제전문 일간지는 무분별한 증면 경쟁도 하지 않고, 발행 부수 늘리기 경쟁도 하지 않을 것이다. 무분별한 속보경쟁도 자제할 것이다. 충분한 정보와 전망이 돋보이는 심층기사로 차별화를 꾀할 것이다. 각계각층에서 수천 수만 명의 휴먼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그들이 생산하는 품위 있는 고급정보와 생생한 주장을 대변 할 것이다. 본사는 나아가 인터넷시대에 걸맞는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 다. 전통미디어와 뉴미디어의 결합이 그 첫 번째 시도이다. 2000년부터 금융팀 대학팀 일하 는사람들 등에서 오프라인의 신문제작과 온라인의 전문사이트를 동시운영하고 있다. 이런 시스템은 디지털시대의 언론사가 나가야 할 방향임에 틀림없다. 본사는 앞으로 몇 년안에 모든 취재팀에 이런 시스템을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회사위치]

기업위치

서울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에이스타워) 1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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