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일보미주본사서울지사
옥외 및 전시 광고업
18

관심기업 추가하고 채용소식 받기

닫기

기업정보

기업 상세 정보
산업
옥외 및 전시 광고업
사원수
300명
기업구분
중소기업
설립일
2008.08.25
(12년차)
자본금
-
매출액
-
대표자
전성환
주요사업
한국일보 신문, 한국일보 USA 앱, 라디오, TV관련 미디어 미국 전지역 서비스
4대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홈페이지
주소
서울 종로구 율곡로 6 (중학동, 트윈트리빌딩) B동 16층 미주한국일보

재무분석

기업등급

양호등급
신용능력이 보통입니다. 외부 환경 변화에 대처 가능하나, 경제 여건 및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NICE평가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기업분석

기업분석 보고서 목록
제목 날짜 출처
상세기업정보 / Brief Credit Report (유료) Nice 평가정보

고용현황

채용 History

6회의 채용 중
정규직 채용6회입니다.

최근 3년간
채용 횟수

최근 3년 기준

채용공고

근무환경

기업소개

매일 아침 5종류의 일간지 400만부를 발행하는 한국일보사는 총발행부수와 제작역량에서 국내 최대의 신문사입니다. 한국일보사가 보유한 기자만도 1,056명에 달합니다.

이들은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가장 정확하고 신속한 뉴스와 정보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하기 위해 뛰고 있습니다.

순수언론그룹 한국일보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도 진정한 언로를 펼쳐 나갈 것입니다. 1954년 6월 9일 창간한 한국일보는 국내언론사상 최초로 상업지를 표방한 대표적인 종합일간지입니다.

신문은 순수 언론기업으로서 건강하게 섰을 때 언론 공기(公器)로서의 사명을 다할 수 있다고 믿는 한국일보는 현대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꿋꿋하게 언론의 정도 (正道)를 지켜왔습니다.

때문에 젊고 정직한 신문 한국일보는 항상 편향되지 않는 공정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일보는 국제화시대의 첨병입니다. 창간이래 줄곧 해외진출을 지향해온 한국일보는 독보적인 국내외 취재망과 LA, NewYork, 프랑크푸르트 등 세계 동시 인쇄망을 보유함으로써 국제화시대의 첨병이자 불침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기업위치

서울 종로구 율곡로 6 (중학동, 트윈트리빌딩) B동 16층 미주한국일보
지도보기
잡코리아 기업정보와 NICE평가정보 기업정보를 기반으로 기업 프로필을 제공합니다. 잘못된 정보는 신고해주시면 빠르게 전달하여 수정 검토하겠습니다.
게시된 정보는 무단으로 수집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료수정 및 정정문의
잡코리아 고객센터 (T. 1588-9350, E. helpdesk@job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