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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신문㈜
파이낸셜뉴스신문그룹 계열사
신문 발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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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산업
신문 발행업
사원수
199명
(2019.12.31)
기업구분
중소기업
설립일
2001.01.15
(19년차)
자본금
20억원
(2019.12.31)
매출액
314억 7천만원
(2019.12.31)
대표자
전재호
주요사업
신문 발행,인쇄,도소매/광고대행,소프트웨어 개발,공급,인터넷을통한정보제공/전자상거래
4대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홈페이지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4-5 파이낸셜뉴스 빌딩 6,7층
계열사
파이낸셜뉴스신문그룹
  • (주)에프앤이노에듀
  • 에프앤아이포커스(주)
  • 에프앤마이스(주)
  • 부산파이낸셜뉴스신문(주)
  • 가이드포스트코리아(주)
  • 블록포스트(주)
  • 에프앤투어(주)

재무분석

매출액

툴팁

기업의 주요 영업활동 등을 통해 얻는 수익을 말합니다.
상품 등의 판매나 용역의 제공으로 얻어진 수익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매출액]

2019년 매출액
314억 7천만원
작년 대비
2%
상승
업계평균 대비
94%
상승
2019.12기준

영업이익

툴팁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19년 영업이익
49억 3천만원
작년 대비
76%
상승
업계평균 대비
555%
상승
2019.12기준

당기순이익

툴팁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당기순이익]

2019년 당기순이익
39억 8천만원
작년 대비
2%
상승
업계평균 대비
1018%
상승
2019.12기준

산업 내 위치

툴팁

각 지표를 통해 기업의 산업 내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NICE평가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018.05기준

기업등급

우수등급
현금흐름등급, WATCH등급을 통해 살펴본 결과, 신용능력이 양호합니다. 외부환경 대처능력도 있습니다.
NICE평가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동종업계 순위

동종업계
17
  1. 1위
    (주)조선일보사
  2. 2위
    (주)동아일보사
  3. 3위
    중앙일보(주)
  4. 4위
    (주)매일경제신문사
  5. 5위
    (주)한국경제신문
  1. 15위
    국민일보(주)
  2. 16위
    (주)세계일보
  3. 17위
    파이낸셜뉴스신문(주)
  4. 18위
    (주)내일신문
  5. 19위
    (주)매일신문사
동종업계 순위는 공시된 재무정보(매출액)를 기준으로 평가된 순위입니다.
2017기준

기업분석

기업분석 보고서 목록
제목 날짜 출처
상세기업정보 / Brief Credit Report (유료) Nice 평가정보

기업이슈

연혁

2001
12
흡수 합병 : 스투엔터테인먼트(주)
01
회사 설립

고용현황

채용 History

9회의 채용 중
정규직 채용4회입니다.

최근 3년간
채용 횟수

최근 3년 기준

사원수

최근 4년 기준

채용공고

근무환경

기업소개

현대사회는 정보의 중요성이 아주 큰 시대입니다. 또 경제를 알아야 치열한 경쟁에서 이겨 나갈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인터넷이 쏟아내는 엄청난 정보의 홍수는 이 시대가 던져주는 다양한 메시지를 오히려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파이낸셜뉴스는 홍수처럼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를 면밀한 분석과 선택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중요하고 꼭 필요한 뉴스를 전달하는 신개념 고품격 매체로 창간되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신문㈜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인체공학적 판형을 도입, 기존신문보다 훨씬 읽기 쉬운 새로운 개념의 경제 일간지입니다. 전면 칼라 제작으로 시각적으로도 편하고 정보의 가독성이 훨씬 높습니다.

주요 기업의 경영자 등 오피니언 리더들이 즐겨 읽는 파이낸셜뉴스는 증권 금융 부동산 정보과학 국제경제 산업 문화 유통 사회 등 다양한 뉴스를 폭 넓게 다룹니다. 차별화된 지면과 기획은 정보화사회의 정보홍수 속에서 현대인들의 정보만족을 극대화합니다.

특히 증권 금융 및 부동산과 IT정보 등은 기존 경제신문과 철저히 차별화 된 깊이 있는 분석과 해설을 독자에게 제공합니다.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미국 뉴욕과 워싱턴, 로스앤젤레스(LA)를 비롯해 도쿄,파리,베를린에 경제 전문가를 특파원으로 상주시켜 세계경제의 흐름과 변화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기업목표]
서울국제금융포럼을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한중투자포럼과 국제요리박람회 등을 개최하는 등 대형 국제행사를 통한 정보교류사업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fn포춘클럽은 국내 대기업과 중견기업 CEO들의 정보교류의 장으로서 매년 그 회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02년11월15일 동여의도 새사옥으로 이전하여 한국 경제와 금융의 중심에서 알찬 성장과 발전을 착실히 일궈나가고 있습니다. 경제정의 구현, 기업발전 선도, 풍요사회 창출이라는 사시를 제작정신을 삼은 파이낸셜뉴스는 한국 경제발전의 든든한 동반자 및 조언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독자여러분에게도 최고의 정보와 양질의 컨텐츠를 서비스 할 것을 다짐합니다.

[기업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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