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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중
㈜충청투데이
출판·인쇄·사진

기본정보

산업
출판·인쇄·사진
사원수
150명
기업구분
중소기업
설립일
1990
(29년차)
자본금
30억원
매출액
100억
대표자
정남진, 김도훈
주요사업
신문 출판, 홈페이지 제작관리
4대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주소
대전 서구 갈마동 400

고용현황

채용 History

46회의 채용 중
정규직 채용46회입니다.

최근 3년간
채용 횟수

최근 3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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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 기업소개 ]
저희 충청투데이는 1990년 6월 11일 창간되었습니다. 충청권 언론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해
탄생한 충청투데이는 창간 이후 대전과 충남·북 주민의 눈과 귀와 입이라는 지방언론의
소명을 충실히 수행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대변신이라는 명제 아래 2001년 10월
24일 휴간을 단행하는 아픔이 있었지만 11월 16일 (주)충청투데이로 법인을 전환, 12월
10일 속간호를 내놓으면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중부권 최고 지방지로 21세기의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종합미디어 그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사업개요 ]
충청투데이는 충청권 언론에서는 처음으로 순수 지방지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지역민들
은 그동안 중앙중심의 천편일률적인 뉴스를 접하며 지역정보 부재란 중증을 앓아왔습
니다. 수도권 중심의 정치 및 경제동향, 문화정보 등은 지역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저희 충청투데이는 1·2면과 지역경제면, 주요 사회면 등에 깊이 있
는 지역 소식, 생활 밀착형 경제 정보, 우리 주변의 미담 등을 과감히 전진배치 시킴으
로써 지역언론의 지방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01년 12월 속간 당시에는 매일 20면
을 발행했으나 독자들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2년 3월 4면을 증면, 충청
권 언론에서는 처음으로 매일 24면 발행했습니다. 또, 2002년 8월부터는 주 5일 근무제
와 경제수준 향상에 따른 독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8면의 ‘플러스판’을 매주 금요일
자로 추가, 주 1회 28면을 발행했으며 2003년 6월부터는 핫 이슈 및 생활 경제를 보강
한 화요일자 매거진 판을 추가, 주 2회 32면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충청투데이는 제보나
의견을 비롯해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요구를 겸허히 수용,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계 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지면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전문위원제, 현장 전문가로부터 직접 문제를 조망하기 위한 전문 기자제, 외부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담는 오피니언판 등이 그것입니다.

[ 기업목표 ]
이제 충청투데이는 정보화 사회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습니다.
‘종이신문의 사이버화’에 머물고 있는 기존 지방지의 인터넷 서비스 수준을 넘어 충청투데이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전달’ 및 참신하고 알찬 생활정보부터 다양한 형태의 제휴를
통한 사업전개 등 지역 정보산업 부흥의 길잡이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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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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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휴무·휴가·행사

주5일근무

연차

보상·수당·지원

인센티브제

우수사원 표창/포상

사내시설·장애인지원

휴게실

기업위치

대전 서구 갈마동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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