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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은 치명적 단점으로 남을 수도
sunwoojr7  |  2012-07-23 조회 6173  |  덧글 2

○ 질문

 

저는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6년간 영업을 한 후 작년에 의료기기 수입업체로 이직한 영업사원입니다.

 

이전 직장에 비해 지금 하는 일이 발전적인 것 같아 만족하고 있지만 가족적이던 지난 직장과는 달리 지나치게 실적만을 채근하는 상사와 개인주의적인 동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신생 제약회사에서 파격적인 제안을 받아서 회사를 옮겨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멘토

 

'파랑새'를 좇아 회사를 옮겨보지만 그곳에도 문제가 있고,그 문제를 피해 다른 곳으로 가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거나 더 좋아 보이는 곳이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이직을 많이 하다 보면 이것이 치명적인 단점이 되어 더 이상 회사를 옮길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현재의 회사가 자신의 가치와 맞지 않거나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는 등의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면 회사 내부에서 나타나는 문제 때문에 이직을 결정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직의 이유는 지금 회사가 아니라 옮겨갈 곳이 얼마나 좋은 곳인가에 달려 있다는 말입니다.

 

첫번째 이직의 이유는 일이 맞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는 충분한 이유가 되고 다행히 옮긴 직장에서의 일이 만족스럽다면 성공적인 이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하고 있는 일보다 인간관계에서 비롯한 것이므로 이직보다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보통 회사들이 이직을 많이 한 구직자를 기피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작은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을 극복하려고 노력하기보다 이직이라는 간단한 방법으로 회피하려 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은 조직에 대한 충성도도 낮고 불평이 많은 사람이라는 편견을 갖게 돼 결과적으로 한 회사나 분야에 깊이 뿌리내리지 못하고 갑자기 그 분야에서 도태되고 맙니다.

 

7년 경력이라면 인력시장에서 상한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시절'에 함부로 자리를 옮기다 보면 3~4년 후에는 어느 곳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처지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김현정 커리어디시젼 대표, <직장인 10년차> 저자

 

 

 

 

출처 : 게임 잡

출처 : 직접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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