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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팀장의 2직9직] 면접관에게 추가점수를 받는 태도 10

잡코리아 2020-05-20 16:49 조회수1,039

 

#1. 우리가 겪는 현실

면접관도 사람이므로 호불호가 존재한다. 물론 회사나 인사팀에서 제시하는 평가 기준이 있긴 하나, 면접이 진행되는 동안은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지원자가 보여주는 태도나 말하는 내용에 따라서 추가로 점수를 주거나 반대로 점수를 깎는 경우가 존재한다. 추가 점수를 부여하는 기준이 누가 보더라도 일반적이지 않고, 이상한(?) 주관적 감정이나 개인의 편견이라면 이 부분은 잘못된 것이다. 물론 대세에 지장을 주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이것이 현실이다.

추가 점수를 받기를 원하는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어떠한 경우에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 안다면 면접의 초반부터 자신에게 유리하게 면접을 이끌어 갈 수 있다. 과연 어떻게 하면 면접관에게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

 

#2. 김팀장의 생각- 효과적, 효율적, 전략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자

면접은 지원자와 면접관의 커뮤니케이션 과정이다. 얼마나 효과적, 효율적, 전략적으로 의사소통했는지에 따라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90% 이상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비언어적 요소인 ‘태도’이다. 면접관으로부터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태도 몇 가지를 공유한다

 

- 첫인사, 반드시 면접관을 보며 웃자. 꼭 웃자.
- 자기소개는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높은 톤으로 말하자.
- 자기소개는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짧게 하자. 준비한 내용에서 세 문장만 줄이자.
- 면접 중간중간, “자신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확실합니다”, “됩니다” 등의 긍정적인 말을 하자.
- 면접 중간중간, 다른 지원자를 보며 고개를 흔들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자, 딱 세 번까지만.
- 면접 중간중간, 면접관을 보며 살며시 미소짓자.
- 면접 중간중간, 움직이지 말자.
- 면접이 끝나기 전까지는 절대 긴장을 풀지 말자. 얼굴 표정부터 곧은 허리까지!
- 면접이 끝나기 전, 자신의 포부를 꼭 밝히자. 이때 자신의 스토리를 이야기하자.
- 면접이 끝날 때 잊지 말고 인사하자. 이때도 웃음을 잃지 말자.

 

태도가 반이다. 아니, 태도가 전부다.

면접관이 자신을 바라보는 1시간! 그 시간에 당락이 결정된다. 지난 호와 이번 호에 들려준 10가지 태도 전략, 절대 잊지 않았으면 한다!

 

 

필자 ㅣ  김팀장

필자 약력
- 現 콘텐츠기업 CEO
- HR 15년차 인사팀장 (대기업, 외국계금융, 미디어, 게임)
- 김팀장의 2직9직 팟캐스트
- 리더십을 쓰다2 ‘신입의 품격’ 공저
- 한국경제매거진 잡앤조이 기고
- 유튜브 ‘김팀장의 취업설계사무소’ 운영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자 김팀장에게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외부필자의 원고는 잡코리아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김팀장의 2직9직 시리즈는 격주 수요일에 찾아옵니다.

잡코리아 김가현 에디터 kimgahyun@

 


시리즈 이어보기
> [김팀장의 2직9직] 면접관을 신경 쓰이게 만드는 태도 10
> [김팀장의 2직9직] 토론면접에서 상대방을 이기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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