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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알바하고픈 알바능력자 1위는 ‘유재석’

잡코리아 2020-01-31 16:21 조회수1,460

  

같이 알바하고픈 알바능력자

1위는 ‘유재석’

 

알바생들이 같이 아르바이트하고 싶은 ‘알바능력자’에 ‘인성만렙 능력자’ 유재석을 꼽았다. 알바몬이 최근 알바생 1,032명을 대상으로 ‘완전 알바를 흔들어 놓으셨다, 알바능력자’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바생들에게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알바능력자의 보기를 제시하고 가장 함께 일하고 싶은 알바능력자를 복수로 꼽게 한 결과 ‘인성만렙 능력자 유재석’이 52.9%의 높은 응답률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진상손님 퇴치능력자 김수미(31.4%)’가 차지한 가운데 ‘인맥능력자 박나래(25.7%)’와 ‘속이 뻥 뚫리는 마이웨이능력자 펭수(25.0%)’가 나란히 3, 4위를 차지했다. ‘알고 보면 알바스펙 능력자 장성규(20.9%)’와 ‘체력능력자 마동석(20.8%)’, ‘입담능력자 양세형(18.9%)’, ‘청소능력자 김희철(14.0%)’도 알바생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알바능력자로 꼽혔다. ‘리액션능력자 박미경(10.4%)’, ‘언어능력자 헨리(9.0%)’, ‘능력오브능력자 백종원(8.8%)’을 꼽는 응답도 이어졌다.

 

알바생 5명 중 4명은 자신만의 알바무기, 알바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알바몬이 ‘알바판을 뒤집어 놓는 나만의 알바무기가 있는가’를 질문한 결과 78.7%의 알바생들이 ‘그렇다’고 답한 것.

알바생들이 꼽은 자신만의 알바무기 1위는 ‘친절함으로 무장한 서비스정신(49.5%, 응답률 기준)’이었다. 2위는 ‘다양한 알바 경력과 연륜(43.5%)’이 차지했다. 또 ‘부지런함(24.9%)’과 ‘스폰지같은 습득력(19.7%)’, ‘빠른 업무속도, 집중력(18.7%), ‘순발력(15.3%)’, ‘강철 같은 정신력(13.9%)’, ‘사교력(13.1%)’, ‘위기관리능력(12.1%)’ 등을 자신만의 알바 무기로 꼽는 응답이 이어졌다.  

 

특히 아르바이트 종류에 따라 자신하는 알바무기가 달라서 눈길을 끌었다. 먼저 ▲서비스직 알바생과 ▲매장관리/판매 알바생은 50%를 훌쩍 넘는 높은 응답률로 ‘서비스정신’을 자신의 알바무기로 꼽았다. 반면 ▲사무보조 알바생들은 ‘부지런함(36.6%)’과 ‘집중력(34.7%)’을 주로 자랑했다. ▲생산/노무직 알바생들이 자랑하는 알바무기는 ‘다양한 알바 경력과 연륜(53.3%)’이었다.

 

한편 알바생들이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는 데는 무엇보다 ‘팀워크’가 중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알바몬이 알바생들에게 자신의 알바능력이 발휘되는 뜻밖의 순간을 꼽아보게 한 결과 ‘팀워크 잘 맞는 알바 동료와 일할 때’가 응답률 44.1%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사장님이 나의 수고를 알아주는 말씀을 해주실 때(39.3%)’가 차지했으며 ‘월급날’이 31.9%의 응답률로 3위를 차지했다. 또 ‘업무가 폭풍처럼 쏟아질 때(27.5%)’, ‘마감 한 시간 전(25.9%)’, ‘휴무일 전 날(16.3%)’, ‘사소한 실수 뒤에(15.5%)’, ‘진상 손님이 출현할 때(15.5%)’도 뜻밖의 능력이 발휘되는 순간으로 꼽혔다.

 

잡코리아X알바몬 통계센터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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