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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알면 직무가 보인다! A형 '사무형', O형 '영업형'

잡코리아2017-06-19 10:22조회수 14,160

직장인 59.4%, 혈액형이 업무스타일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882명을 대상으로 ‘혈액형과 직무’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꼼꼼하고 규칙을 잘 준수하는 A형은 △경영/사무가 24.6%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생산/현장(22.8%), △ 영업/영업관리(14.2%), △ 연구개발/설계(8.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활발하고 자유분방한 기질이 강하다고 알려진 B형은△생산/현장이 20.1%로 가장 많았으며 △ 경영/사무(16.9%), △영업/영업관리(15.4%), △재무회계(11%) 등의 순으로 많았다.

 

사교성과 승부욕이 강한 O형은 △영업/영업관리(25.3%)에 가장 많이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생산/현장(19.6%), △경영/사무(18.7%), △IT/시스템 운영(10.7%) 등이 뒤를 이었다.

 

합리적이고 협상능력이 뛰어난 AB형은 △마케팅/광고홍보(18.4%)이 가장 많았으며 △영업/영업관리(15.8%), △생산/현장(15.8%), △경영/사무(13.2%) 등 순으로 종사하는 직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존에 알려진 혈액형별 특징이 업무스타일과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51.7%의 직장인이 관계가 있다, 7.7%는 매우 관계가 있다고 응답해 59.4%의 직장인이 혈액형이 업무스타일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직장생활 중 혈액형으로 인한 편견을 겪은 적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58.6%의 직장인이 편견을 겪은 적이 없다고 응답해 눈길을 끌었다.

 

 

CEO 혈액형, B형 39%로 가장 많아


한편 기업의 대표이사(CEO) 중에는 B형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대표이사의 혈액형을 알고 있다고 응답한 18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B형이 39%로 가장 많았으며 △A형이 32.4%, △O형이 11.5%, △AB형이 11%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원영 oneto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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