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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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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에서 봤습니다. 역에서 굉장히 가까웠기 때문에 지리적으로 최상이었습니다. 다만 화장실이 좀 더럽고 화장실에 휴지 비치 안해놓았던 것이 불편했습니다. 두 분의 면접관이 들어오셨는데 편안하게 해주셨고 시험이나 발표 등에 대해 최대한 자세히 공지해주신 점 감사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 수에다가 이번에는 통합전공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행정학 법학 사회복지학 경영학 경제학에서 고루 출제되었습니다. 사회복지 전공자이지만 사회복지 문제 풀기 어렵게 협소하게 나왔습니다. 행정학은 대강 보면 찍을 수 있도록 쉽게 나왔습니다. 법학은 아예 모르니까 알 수가 없었네요. 의회가 하는 일이 아닌 것은이랑 헌법재판소의 역할이 아닌 것은 이란 문제가 기억에 납니다. 경영학은 마케팅 기법이 몇 문제 출제됐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통합전공은 행정학은 솔직히 공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특히 경영 좀 공부하신 분이라면? 조직 구조같은 게 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경영학도 쉽게 출제되구요. 법학을 공부하자니 너무 광범위하고 중요한게 뭔지 모를 것 같아서 스터디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스터디를 그 다양한 전공생들이 중요한 부분 정리해오고, 20문제 정도 뽑아와서 서로 돌려보면 그게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잠실고등학교에서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시험을 봤고 결시인원이 굉장히 적었습니다. 대부분 공공기관은 중도 퇴실이 불가한데 이곳은 중도 퇴실이 가능했습니다. 입실시간이 지나면 입실이 불가능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국민연금공단은 ncs와 통합전공 순으로 시험을 진행합니다. ncs같은 경우는 코레일과 같은 시험출제사라서 올해 코레일 문제 유형과 비슷했습니다. ncs 같은 경우는 난이도가 평이한 문제였으나 의사소통 같은 경우 헷갈리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전공 같은 경우 과목별 문제수가 굉장히 상이했습니다. 법과 행정과 경제에 치중되어 있었고 사회복지에 관해서는 5문제 정도밖에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경영도 문제가 굉장히 적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ncs문제집을 몇 권 풀어보고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제가 시험봤을 때는 결시율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높은 경쟁률에 지레 겁먹지 마시고 침착하게 시험에 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휘문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고, 지하철역에서 가까워서 찾기 쉬웠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이 운동장과 너무 가까이 있어서 집중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시험 시간은 10시부터 13시까지였고 적당한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통합전공이라고 불리는 경영, 경제, 행정, 법, 그리고 회계가 나왔고 한국사와 사회복지 관련 상식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NCS문제도 조금 출제되었습니다.
    취업 준비생으로서 그 모든 과목을 마스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행정과 법에 치중해서 시험이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CS문제는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않아서 변별력은 통합전공에서 있었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시험만 준비하면 좋겠지만, 통합전공을 보는 기업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평소에 조금씩 분량을 정해서 경영, 경제, 행정, 법, 회계 부분을 조금씩 본다면 익숙해지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전공자로서 너무 이해가 안간다 하는 부분은 과감하게 넘기고 나머지에 시간을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또한, 경영학과 다르게 회계는 따로 시간을 할애해서 공부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여의도 여자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으며 고사장에는 감독관님이 총 두분 계셨고, 컴퓨터 사인펜과 볼펜 이외에는 다른 것들은 다 책상 밑에 내려놓아야 했다. 감독관님이 설명도 해주시고 방송으로 안내도 해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조직이해능력 등을 봤으며 각각 NCS문제집에 기반하여 문제가 출제되었다.

    의사소통능력에서는 긴 지문을 주고 해석하는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고, 수리능력에서는 NCS문제집에 있는 문제와 보험료 구하기(구하는 방법은 문제에 설명되어있음) 등의 문제가 나왔으며 문제해결능력 또한 국민연금에 관련된 문제들 위주로 출제되었다. 조직이해능력 또한, NCS문제집을 기반으로 하여 출제되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NCS문제집 한권을 다 풀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고 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

    또한, 시간이 부족하여 문제를 풀지 못하고 찍고 나오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니 시간분배를 꼭 잘해야하고 문제를 틀려도 감점은 없으니 최대한 잘 풀고 잘 찍는 것이 중요하다. 특이한 점은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자신의 점수를 알려주는 것이다. 점수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역에서 좀 거리가 있지만 찾아가기는 쉬우니 걱정 없을 것 같다. 서류전형에서 10배수를 걸러내서인지 고사장이 상당히 많았다. 난방은 적당했고, 시험 보기 전에 주의사항을 하나하나 알려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나는 6급을이었으므로 종합직무지식평가는 보지 않고 기초직업능력평가만 봤다.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조직이해능력이 구분되어 있으나 따로 과목당 시간을 주는 게 아니라 60분 안에 전체 80문제를 풀어야 한다. 문제 자체는 쉬우나 시간에 비해 문제가 많으므로 시간이 부족하다. 어느 과목이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으나 경제용어나 시사용어 문제가 조금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가 쉬워 따로 공부를 한다거나 하지 않아도 풀 수 있다. 하지만 시간에 비해 문제가 많아 재빨리 풀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에 시간이 없어 잘 보지는 못했지만, 경제용어, 시사용어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많이 나오지는 않으니, 그것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문제를 빨리 푸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빠르게 문제의 요지를 파악하고 정확하게 체크하는 게 중요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한 것이었는데 홈페이지에 들어가 어느 시간이 돼면 배너를 만들어 클릭해 들어가게 하였습니다. 처음에 오류가 떠서 마지막쯤 20분을 추가로 받게 되었는데 받기 전에는 얼마나 억울했는지 상상도 못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어떠한 상황을 주고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에 대하여 서술하는 것이었습니다.
    요즘 NCS가 많이 언급되고 시행되고 있는데 그 NCS에서 문제해결능력에 해당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업무 중 현실과 윤리를 놓고 갈등을 벌이는 상황인데 꽤 긴 글을 작성해야 하다 보니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고 자기소개서처럼 기간이 아닌 시간이 있기 때문에 아주 촉박해 그 내용의 논점을 잃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크게 조심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항상 생각을 많이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잡 생각보다는 취업에 관한, 직장에 들어가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이고 어떻게 행동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먼저 연습하면
    단순히 취업 과정 뿐만 아니라 회사에 들어가셔서도 잘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합니다.

    기업이 요구하는 것은 "너 어떻게 해결할래?"입니다. 단순히 말로 잘 설득해서.. 또는 제가 양보해서.. 이런 걸 바라는 게 아니고
    어떻게 기발하고 어떻게 합리적이고 어떻게 창의적인 것이냐를 원하고 있습니다. 한숨부터 나오겠지만 힘내시고 모두 승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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