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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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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오남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총 80문제 전공 70+한국사 10문제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감독관님들께서도 수험생들을 위해 긴장하지 않도록 편안하게 시험보라고 응원하셔서 긴장감이 덜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신호흐름선도 -2/7
    2. MOSFET
    3. 전류밀도 ???
    4. 플립플롭 25 2^4+2^3+2^0
    5. 솔레노이드 자계세기 50/파이
    6. 전기설비 아닌것 양수전동기
    7. 양수 첨두부하시
    8. A 그래프 +B그래프 Or
    9. 0,0,0 Nor a b c
    10. 10^7/64파이^2
    11. 변압기 누설전류 50mA
    12. 울타리 6m
    13. 병렬회로 단중파권 11
    14. 과전류 램프 L1
    15. 이득 -40 -90
    16. 로트트롤 증폭발전기
    17. e^-Ls이득
    18. 평균높이 26.7
    19. 페이저 v i
    20. cc pc 2전력계? 모름
    21. 스트로보스코프 슬립
    22. 2차저항5배 810
    23. 반가산기
    24. 임계??
    25. rot grad 0
    26. 펠톤
    27. 랭킨 4번
    28. 2차출력 (1-s)/s
    29. 고압이 저압 위
    30. 수도관3옴
    31. 조명설비 4개 연결
    32. L V A 연결
    33. 델타 와이 저항 4/9
    34. 비상조명시설장소 축전지실
    35. 조도 1/r^2
    36. 발광다이오드
    37. 73LS
    38. 수압 12.()
    39. 권수비 4배증가
    40. 역률21%
    41. 가나다라마 낫낫앤드앤드or
    42. 안테나전압 ?
    43. 권선수비 루트107/28 -> 2
    44. 특성임피던스 루트L/C -> 80
    45. 전달함수 L/R e^??(1+t)
    46. 전절권
    48. 48. 직류 직권전동기
    49. 유니버셜 직류직권전동기
    50. 탈기기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한국사 1급이 있지만 한국사 문제를 공무원 수준에서 출제하는듯하여 상당히 어려웠지만 비중이 작으므로 그렇게 많이 시간을 쏟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기직의 기본은 전공을 열심히 하는것입니다. 전기직은 기사필기 외에도 못보던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으므로 아마 제가 추측하건데 공무원시험에서 끌어오지 않나라는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사필기 외에도 전기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에서 치뤄졌으며 교통이 안좋은곳에서 실시되어 대중교통 이용에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미리 시험 전 올라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시험장이 학교라 금연구역이었으며, 주위 소음 없이 조용히 시험에 응할 수 있었습니다. 손목시계 수정테이프는 지참가능했지만 수정테이프 사용은 불가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전공시험과 한국사 시험만 치뤄졌습니다. 전공시험은 70분 70문제를 밨는데 난이도가 앞면은 기능사 수준이라 풀만하였지만 뒤로 갈수록 산업기사 난이도와 태양열 문제 위주라서 푸는데 제한되었습니다. 시간보다는 지식이 많이 요구되었기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또한 한국사는 10문제가 나왔는데 난이도는 중급과 고급 사이에서 출제되었습니다. 또한 수정테이프 사용 불가로 인해 틀리면 답지를 바꿔야 했습니다. 오답감점 여부는 비공개라고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전 전공과 한국사만 올인해서 점수 올려야 합니다, 한국사는 1급 목표로 공부하시면 충분히 풀 수준이고요 전공은 산업기사 이상으로 공부해야 부담 없이 풀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태양열 같은 발전소 문제도 미리미리 공부함으로써 점수를 높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정테이프가 안되는 만큼 틀리면 답지교환이라 미리 풀어보고 마감 10분전에 마킹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은 비공개라 본인이 알아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성동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대졸기계직 전공시험이 타회사 시험이랑 겹치는 문제가 많다는 이유로 재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결시율이 10%내외였습니다. 쉬는시간이 30분이나 주어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문제는 일반기계기사 범위가 골고루 출제되었습니다. 열역학과 유체역학 부분이 중점적으로 나왔습니다. 한국사문제도 10문제가 나왔는데 한국사 1급수준보다 조금 어려웠습니다. NCS문제는 정말 쉬운편이었습니다. 수리문제가 몇개 까다로웠지만 나머지는 정말무난했습니다. 다만 모듈형문제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센스만으로 풀기에는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브레인스토밍등등의 용어는 알아두셔야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전과 관련 발전기업들은 NCS문제가 비교적 쉬운편인것 같습니다. 서울교통공사와 한국가스공사 NCS를 풀어봤지만 이번 시험이 가장 쉬웠습니다. 때문에 NCS 기본 교제에서 간단하고 자주나오는 이론들을 함께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인성시험은 언제나 솔직하게 답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공문제는 공기업 어디든 계산문제는 간단하게 나오고 이론부분이 앝고 넓게 나오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셔야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에서 봤습니다. 결시율이 꽤나 많았습니다. 40 퍼센트 정도 아무래도 다른 기업들과 겹치다 보니 결시율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고사실별로 중앙방송없이 진행됩니다. 오리엔테이션이 30분정도입니다..오직 감독관의 지휘아래 네이버시계로 80분 동안 치뤗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사 중에 조선전기에 만든 책이 아닌것을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NCS는 모듈형으로 나와서 이론을 읽어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PSAT문제 뿐만아니라 NCS도 대비를 해야 할것입니다. iot와 rfid의 특징을 구분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상사가 부하에게 전달하기 위한 문서가 회보라는 점은 지문에서 유추하기 힘들었습니다. 상식도 많이 알고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PSAT인지 모듈형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듈형으로 나오는 기업들도 이제 비중이 점점 커지는것 같습니다.한국사는 그렇게 어렵게 나오는것 같진 않습니다. 한국사 1~2급 취득하시는 정도이면 충분합니다. 1차 필기는 최종합점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5배수 안에만 들면 됩니다. 전형을 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전기 쪽은 신재생 에너지와 OP-AMP와 관련한 문제들의 비중이 높아지니 공부해두시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 동국대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교통이 발달 되어 지하철을 이용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고사장은 대학교 답게 환경이 잘 되있었으며 의자도 불편하지 않아 큰 무리 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전공과 한국사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전공 60문제 한국사 10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전공은 전기기사 수준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범위가 전기기기 이론 설비 태양광 발전소 문제 등 광범위하게 출제되어 풀기 어려운 문제가 많았습니다. 또한, 한국사는 고급 자격증 수준으로 출제되어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오답 감점은 없기 때문에 빈칸을 두지 않는걸 추천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서부발전은 전공과 ncs를 따로 보기 때문에 전공공부에 올인을 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사가 10문제 밖에 안되지만 거기서 점수를 따고 들어가는게 합격의 키워드 이기 때문에 최대한 다 맞는 식으로 공부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오답감점은 없으며 전공시험에서는 수정테이프가 사용이 불가능 하니 이점 유의해서 마킹을 신중히 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여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은 미리 위치 파악 하시는게 좋습니다. 시계착용은 가능했으며 시험 시작전 휴대폰은 전원을 종료 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분증은 물론이고 수험표도 반드시 가져가셔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실시간 제한은 엄격하지 않으니 조금 늦으셨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시험장까지 와보세요. 응시 가능할수도 있씁니다. 수정테이프는 사용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페이지는 40페이지의 분량이라 좀 많구요 인성검사는 예 아니오였지만 까다로운 편이었습니다. 기술능력도 나왔구요 여기는 1차 2차 나뉘어서 1차 전공시험 통과 후 2차 ncs시험을 봅니다. 2차 ncs시험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기존 ncs와는 많이 다른 유형이었구요 여기는 이론 중심적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엑셀문제도 나오고 자원관리 이론도 나왔습니다. 70문제 80분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은 스터디를 만들어서 사람들하고 함께 공부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이 힘드신 분들은 온라인으로 카페에서 구성원들을 구하셔서 전공요약본을 취합하여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NCS는 문제집을 여러권 시간재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NCS도 난이도가 낮았구요 대체적으로 난이도가 낮았습니다. 문제집만 열심히 푸시면 승산이 있으실 것이니 열심히 필기공부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소재의 세종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후에 시험을 봤습니다. 2시 5분에 시작했고 1시 50분까지 입실이었습니다. 시험은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가져가셔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는 164문항 20분이었고 필기시험은 60문항 70분이었다. 인성검사는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지만 필기시험은 수정테이프 사용이 불가능했다. 인성검사는 항목이 무난했다. 필기시험은 기존 NCS문제 유형과는 달랐다. 전공문제도 나왔으며 회계 매출액 구하는 문제가 나왔다. 또한 건설근로자공제회 사업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회계부문 공부하시고 응시하세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은 스터디를 만들어서 사람들하고 함께 공부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이 힘드신 분들은 온라인으로 카페에서 구성원들을 구하셔서 전공요약본을 취합하여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NCS는 문제집을 여러권 시간재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NCS도 난이도가 낮았구요 전공도 난이도가 낮았습니다. 서류만 통과하시면 승산이 있으실 것이니 열심히 필기공부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이 깨끗한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 없었습니다.
    시험시간이 2시간이라 배가 고플수 있으니 대비를 하시는 것이 좋아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난이도는 극악의 난이도였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수리는 숫자가 이상하게 길고 딱 안떨어져서 문제가 참 지저분했습니다.
    전공관련해서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문제 유형이 다양하니 그에 대비를 하세요
    언어는 참고로 나름 쉽게 출제 됐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공부가 부족해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시험전에 열심히 하셨다면 본인을 믿으시고 시험때는 편안한 마음으로 보시는 것이 집중도 잘되고 좋은 결과가 있으실거에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아침 9시부터 실시되어 새벽에 출발하였습니다. 지방 사람들은 전날 출발하는거 추천드립니다. 시험장은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실시 되었으며 광개토관 율곡관 2곳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결시자는 50명중 10명 정도 안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은 빌려줬으며 수정테이프는 사용 불가능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1차 전형에서는 전공 한국사 시험만 본다고 공지되었습니다. 전공은 전기분야에서 실시되었으며 전기기능사 위주로 공부를 하였지만 전자 부분과 발전소 관련 문제도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공부를 할 때 다른 유사 과목과 회상 관련 문제도 공부한사람은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을 거 같습니다. 한국사는 중급수준 정도로 출제되어 어렵지는 않게 출제되어 풀만한 수준이었습니다. 문항수는 전공 70문제 한국사 10문제 80문제를 80분간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차에서 해당 전공시험을 실시하는데 기계분야이면 열역학 유체역학 기계일반 등 다양한 분야 공부해 가시는게 좋습니다. 전기분야에서는 전자와 발전 관련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으니 그점 참고해서 준비해 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수정테이프는 사용불가능이라고 되있었으며 틀리면 답안지 전체를 바꿔야 하니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시계는 디지털 시계는 안되고 아날로그 시계만 허용 가능했으니 이점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시험을 실시 하였습니다. 전기 관련 직무의 경우 1시부터 시험이 시행되지만 전산, 사무 관련 직무는 오전부터 시험이 실시 되기 때문에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수험자는 미리 전날에 도착하여 주변에서 하루를 보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고사장이 많지 않다는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 관련 전공 지식 70문제가 출제 되었고 한국사 문제 10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직무 관련 전공 시험 문제는 직무 관련 기사 시험 정도의 난이도로 출제가 되기 때문에 기사 자격증을 공부한 사람에게는 크게 어렵다고 느끼지는 못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한국사 문제의 경우 문제 출제 비중이 낮다고 대충해서는 안됩니다. 점수를 얻어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직무 관련 전공 시험은 지원 직무를 전공하지 않았다면 기사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학습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은 어렵게 느낄 수 있습니다. 계산기를 이용하지 않다고 계산문제가 출제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하면 안됩니다. 어느정도 계산이 가능한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이론만 공부한다고 해서 쉽게 출제 되는 것은 아닙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른 발전소와는 달리 이번 한국서부발전소는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고사장은 대학교 강의실에서 진행되어서 한 강의실에 대략 40~70명정도 들어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원은 많은데 화장실이 부족하여 화장실을 미리 다녀올것을 추천 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번 서부발전소 1차 필기는 전공시험으로 5배수였습니다. 문제수는 80문제로 10문제는 한국사, 50문제는 일반기계필기(재료역학 10문제, 열역학 10문제, 유체역학 10문제, 제작법, 재료, 유압, 동진동학에서 20문제)에서 나왔으며, 10문제는 발전소에 관한 기본상식과 개념위주로 나왔고 마지막 10문제는 건설법, 산업안전법에 관해서 나왔습니다. 다른 발전소 시험과는 다르게 건설법, 산업안전 법이 나와 많은 수험생들이 당황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 서부발전소는 다른 발전소와 다르게 발전소개념, 산업안전 및 건설법에 관한 문제도 나왔습니다. 합격 컷 예상이 80문제중 63문제 이상 맞아야 했습니다. 따라서 한국사와 일반기계필기 문제에서 최소 5개 미만으로 틀려야하고 나머지 문제는 모든 인원들에게 어려우니 잘 찍었어야 했습니다. 필기수준은 그렇게 어려운 수준은 아니였지만 산업안전 법과 공조 및 발전소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온걸 봐서 서부발전은 종합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문화관에서 실시했다. 총 4층까지 있었고 30개가 넘는 강의실을 사용하였다. 시험전 간단한 설명이 있었고 설명이 끝난후 시험이 시작되었다. 결시한 인원은 1/4정도 되어보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80문제를 80분동안 푸는것이었다. 한국사 10문제 전공 70문제가 나왔고 내가 응시한 전공은 통신분야였다. 한국사의 경우 고려, 조선, 일제강점기등 고루고루 나온편이었고 난의도는 높지않았다. 전공분야의 경우 주로 통신이나 네트워크와 관련된 내용이 나왔으며 데이터베이스, 전자계산기 같은 문제는 나오지 않았다. 정보통신기사와 관련된 내용들인것같다. 대부분의 문제는 옳지 않은 것을 판별하는 문제였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사의 경우 문제가 많지 않으므로 인터넷에 있는 요약집만 참고하여도 될듯하다 하지만 전공분야의 경우 자세한 내용을 모르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공부하면 부족할 수 있었다.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한 사람이라면 통신과 관련된 내용이나 네트워크에 관련된 내용을 더 중점적으로 보길바란다. 다른것보다도 정보통신기사와 관련된 내용인것 같았다. 시중에 문제집을 풀어보고 가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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