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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 질문 및 내용

2015 하반기 신입공채 영업부-MR 면접후기 서류통과 후 1차면접-인적성-2차면접 과정을 거쳐 채용합니다. 1차면접은 토론면접, 인성면접, 발표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토론면접은 사회적 이슈가 주제로 출제되었고, 발표면접은 안국약품과 지원자들을 소개하는 발표를 주어진 시간 내에 계획하고 만들어내는 것이었습니다. 인성면접의 경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제약영업이 무엇인지, 성격의 장점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2차면접은 힘들었던 경험이나 갈등 해결 사례 같은 것들을 물어봅니다.
2015 하반기 신입공채 영업부-MR(제약영업) 면접후기 서류 통과후 1차 면접은 용산역에서 보고 2차 면접은 본사 7층에서 봅니다. 어려움을 극복했던 경험과, 타인과 협업 과정에서 의견충돌이 있을 때 어떻게 해결했는지? 등을 물어봤습니다.
2015 하반기 신입공채 품질관리팀 면접후기 1차 서류 통과 후 바로 면접이 있습니다. 1차면접은 실무진 면접, 2차면접이 임원면접입니다. 실무진면접은 공장에 가서 4:4정도로 봤는데 신발을 벗고 실내화를 신고 들어가서 일단 편한 마음이 들었고, 면접에 들어가서도 면접관 분들이 긴장을 풀어주셔서 편한 분위기 속에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후에 간단한 필기시험이 있는데, 주로 화학문제가 많았습니다. 면접질문으로는 인재상에 비추어 볼 때, 자신에게 가장 맞다고 생각되는 것은? 그 이유(사례)는? 안국약품에 입사하고싶은 이유는? 등이었습니다.
서류내고 문자와 전화로 서류 합격 통보받음 면접질문은 인생의 목표가 뭡니까? 혹은 입사하여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입니까? 였음.
안국약품 면접은 1차와 2차로 이루어집니다. 1차면접은 토론면접과 실무진면접입니다. 임원 한분과 실무자 한명이 계시고, 지원자는 6명이서 한 조가 됩니다. 실무진 면접은 임원 한분과 실무자 한분이 돌아가면서 질문을 했는데 일단 자기소개를 먼저 시킵니다. 그리고 자소서에 기반한 개인별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2차 면접은 서울을 포함한 각 지역의 지원자들이 모두 본사에 모여서 봅니다. 이번에도 6명 정도가 한 조가 되어 면접을 보았고 면접관은 사장님을 포함한 임원 4분이 보았습니다. 원래 임원면접이 편하다는 말이 있는데 여기서는 오히려 임원면접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 등 경험 위주의 질문이었는데 사실 여부를 밝히기 위해 매우 디테일하게 물어보셨고 구체적인 경험이 아닌 뭉뚱그린 듯한 대답은 바로 질책을 하셨습니다. 긴장하거나 떨지 않고 질문에 잘 맞는 구체적인 답변을 생각해 내서 대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차면접에서는 자소서 외에도 제가 대답할 수 있을만한 경험을 최대한 말해서 어필하고자 했고, 경험을 말할 때는 구체적인 시기, 장소 등을 밝혔습니다.
심층면접이 이루어지고, 광고를 만들고 토론면접도 있습니다. 심층면접에서 MR은 무엇인가, 현재 한국 제약업계를 설명해보시오 등.. 묻지마 지원자를 걸러내기 위한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MR이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보셨을 때, 저는 MR에 대해 꽤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지,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등을 정리해서 답변했습니다. 광고 만들기 면접에서는 팀원들이 모두 협동하여 `회사 이미지`에 대한 광고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토론면접에서는 24세 이하 주류 판매 금지에 대한 찬반토론, 교통범칙금 2배 인상에 대한 찬반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안국약품은 면접 유형을 다양하게 진행하여 성격과 주제 캐치 능력, 보유 지식 등을 평가하려는 것 같았습니다. 안국약품이 업계에서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는 기업이라고 알고 있는데, 면접을 보고 나니 진짜 그런듯한 느낌을 팍팍 받았습니다.
안국약품 면접보고 왔습니다. 면접은 서울역에 있는 대회의실에서 모여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모여서 면접 진행합니다. 토론면접, 인성면접, PT면접(롤플레잉)과 인적성을 함께 봅니다. 안국약품 면접은 특이하게 영상을 보고 연극처럼 지원자들끼리 역할을 분담하고, 제품을 홍보하는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독특한 만큼 어려웠던 듯 합니다. 면접은 너무 튀지도 조용하지도 않게 적당히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어려웠고 합격여부 발표는 일주일 뒤에 나옵니다.
2015 상반기 신입 공채 품질관리팀 면접후기 서류합격하고 며칠 뒤에 화성 향남공장으로 면접 보러 갔습니다. 신발 벗고 실내화를 신고 들어갑니다. 대기하고 있다가 면접을 보러 가는데 지원자 4명에 면접관 5명이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약간 딱딱하고 보수적인 분위기였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자필시험을 보는데, 일반화학이랑 분석화학 기초 수준입니다. 면접질문으로는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졸업이 늦은 이유는?, 열심히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의 차이는?, 지원 동기? 등이 있었습니다.
1차면접은 토론면접입니다. 2차면접은 실무진 면접이고, 3차면접은 임원면접입니다. 좀 특이하게 1차 면접 때는 해당 부서 실무진분들께서 참석하지 못해 타 직군과 다르게 3차까지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1차면접은 홍보영상보고 새로운 홍보영상을 만들어 롤플레잉 해보는 거였습니다. 토론은 CCTV확장에 대한 찬반 토론이었습니다. 2차면접에서는 직무위주의 질문이 많이 나왔습니다. 3차는 인성위주의 질문들이었습니다. 면접 난이도는 무난합니다.
1차면접은 토론면접, 팀PT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순서는 조에 따라 임의로 지정되고, 한 조당 8명의 지원자로 구성됩니다. 토론면접은 중소기업의 외국인근로자 고용에 대한 찬반 토론이었습니다. 토론면접후에는 공통 질문으로 지원동기, MR이 뭔지, 안국약품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먼저 대답하는 사람에게 답변의 기회가 갔고, 앞 질문에대해 한 지원자가 대답했으면 다음 질문은 답변을 못한 사람에게 돌아가는 방식이었습니다. 팀 PT 면접은 스크린에 안국약품 광고를 틀어주고 시청하게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안국약품 광고를 연극방식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20분정도 8명의 조원과 토의 후 준비한 것을 시연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한 조에 사람이 많다보니 면접때 적절히 발언권을 가지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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