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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닉스
전기·전자·제어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 질문 및 내용

서류합격은 문자로 오고, 전공시험 후 1차면접, 2차면접이 있습니다. 질문은 전공지식에 관해 많이 물어봅니다. 서류를 제출했을 때 냈던 자소서 위주로 질문하며, 최종면접에서는 질문하기보다는 면접관이 말하는 것이 더 많은 편입니다. 전공지식 보다 전공에 관한 지식의 원리와 내용을 많이 물어봅니다.
다대일 면접이었고, 면접보기 전에 전공시험을 쳤습니다. 1차 면접 때 자기소개서 내용보다는 이력서 위주로 많이 질문하십니다.
전공 시험 후, 실무진면접은 pt면접으로 이루어짐. 합격 후 임원면접 날짜를 발표함. pt발표 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에 대하여 물어보셨음.
1차 서류 - 2차 인적성 - 3차 실무자 - 4차 임원 +실무자 면접 순으로 이루어짐. 기본적인 자기소개부터 자신의 강점, 가족소개, 경험한 것에서 느낀 점(방금한 말을 영어로 해보라), 어디 사는지, 기본적인 이력서에 나온 이력사항을 바탕으로 질문함. 다대다 면접이었고, 1분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먼저 공통적인 질문들을 시작, 가장 중요 했던 부분은 어떤 일을 하든, 그 일을 통해 자신이 깨달았던 점을 차분하게 설명하는 게 중요함.
면접 날 아침에 도착하면 간단히 회사 소개 후 면접에 들어갑니다. 경력직 먼저 면접을 보는 사이에 전공 시험을 보는데, 코딩(구구단, 포인터), 디지털 회로, OPAmp 등이 나옵니다. 일대다 면접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없다며 이대다로 들어갔습니다. 전자전공 학부 2학년 정도의 기본 소양을 잘 준비하고 면접 시 말한 내용과 자소서에 쓴 내용에 대해 물어보니 잘 숙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자5: 면접관3 면접임. 부산 본사와 빔 프로젝트로 연결되어 있었음. 1시간 정도 진행되었음. 처음에는 간단한 질문부터 후반부에는 실제 상황 속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물으셨음. `고객 컴플레인에 관하여 대처하는 방법을 말하시오`라는 질문에 신입이라면 뻔하게 대답할 답변이었지만, 틀린 부분에 대해 너무 압박이 들어옴. 실제 경험이 없다면 당황할 듯한 질문이 많음.
서류 - 인적성(온라인) - 1차면접 - 2차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1차와 2차면접을 동시에 진행하며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면접은 면접관 3명:지원자 5명이며 약간의 압박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자기소개, 지원동기를 물어본 후 전공/직무에 관한 질문이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순발력을 요합니다.
서류전형 - 온라인 인적성 - 면접 순서였습니다. 자기소개서 기반의 면접이었습니다. 가족관계, 학교 생활에 대해서 물어보고 특히 C/S 직무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C/S 직무가 어떤 직무인지, 힘든 일이 많을 텐데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는지 등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서류전형 합격자 안내가 문자와 함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됨. 면접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지원하는 부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아닌 상황을 통한 대처를 주로 물어봄.
면접연락은 면접 이틀 전에 받았습니다. 자기 능력에 관한 PT와 인성보다는 역량에 대한 면접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PT 이후 대부분 전공에 대한 질문을 물어보셨고, 전공에서 했던 프로젝트 관련 질문들과 관련 지식들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부산에 있어서 가기 불편했음. 피티 면접을 보았으며, 피티 발표에 대한 세부사항을 물어봄. 예를 들어 소자나 소자가 사용되는 방법 등을 물어봄. 내가 알고 있는 대로 말했지만, 잘 모르는 것 같다는 식으로 꾸짖음.
압박면접 없이 편안한 분위기였음. 부산 쪽 새로 지어진 건물은 아주 깨끗하고 시설이 좋았음. 면접질문으로 `구매 업무를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과 그것을 자신의 장점을 파악해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가?`가 주어졌는데, 자신의 장단점이 너무 뻔하면 자신을 아직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듯하다고 말씀하셨음.
실무진과 임원진 5분이 들어오셔서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함. 밝은 분위기로 긴장 풀어주시며 면접보셨음. 자기소개 후 한명씩 돌아가며 질문하심.
홈페이지 서류 접수 후 개별 연락을 받았음. 자신의 주요 경력에 대한 PPT 면접을 준비하여 이사진, 부서장 및 연구원들 앞에서 PPT 발표를 하였음. 지원 동기, 전공 질문을 받았음.
기구설계 지원 후 약 2주 후에 면접을 봄. 2d나 3d 설계툴 사용(오토캐드, 솔리드웍스) 당시 2d만 테스트함. 주로 인성 위주로 팀장과 1:1면접을 보며 대체적으로 대화하는 듯한 편안한 분위기임.
센서 제조업 분야이다 보니, 관련 전공자가 아님에도 기초적인 지식을 많이 물어봅니다. 면접에서 디자인에 대한 부분보다는 센서의 기본 구동원리나 전기전자에 대한 이해도를 알고 싶어합니다.
면접 20분 전에 도착하여 대기실에서 면접자 3명과 이야기하며 있었습니다. 다들 스펙이 좋아 보였고 저보다 나이가 많았습니다. 면접 시간이 다 되고 안내자분께서 면접방으로 안내해주셨고, 바로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실무진 1분, 상무님 1분, 전무님 1분이 면접관이셨고, 전무님께서는 화상으로 면접에 참여하셨습니다. 40분 정도 소요되었고, 대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실무 위주의 면접을 보았습니다. 자소서 관련 질문도 물어보십니다.
아침 8시 30분에 도착했음. 면접자는 4명이었고 그 중 1명은 불참함. 9시 10분에 영어시험을 시작함. 한글에서 영어 영작, 영어에서 한글 번역으로 총 4개 지문이 있었음. 독해는 쉬운 편이었지만 영작은 까다로웠음. 영어시험이 끝나고 10분 후 전무이사님과 해외마케팅 팀장님 두 분이 들어오셨음. 앉으시자마자 바로 한 명씩 돌아가며 질문하심. 질문은 종이를 뽑아온 순서대로 물어보셨음. 질문 후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보라고 하셨음.
압박면접은 없음. 실무진 면접 후 임원 면접 있음. 분위기 나쁘진 않음. 미래동향 기술, 입사 후에 하고 싶은 것, 자신의 성격 등을 물어봄.
면접 때 종이를 주시면서 회사에 대해서 아는 내용을 써보라고 하셨어요. 끝나고 점심과 커피까지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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