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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업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웹 어워드" 수상기업 입니다.

주권(유가증권) 상장기업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그 외 자동차용 신품 부품 제조업
업계 1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역삼중학교에서 진행했다. 긴장해서 미리 가 있었는데 먼저 들어가진 못했고 운동장에서 서성거리면서 기다렸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운동장에서 쭈뼛거리며 기다렸다. 생수 한병과 엥 이걸 다 먹으라고? 싶을정도로 간식이 꽉찬 박스를 받았는데, 어느새 다 먹고 있는 나를 발견함.. 자료해석 끝나면 당떨어짐.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우선 상/하반기 번갈아 나오는 영역인 공간지각과 도식이해 중, 공간지각만 공부했었기 때문에 도식이해가 나오지 않길 바랬다. 다행이도 공간지각이 나와서 풀 수 있었다. 도식이해 나왔으면 시험장을 나왔을 것 같다..
    책은 두권을 반복해서 풀었다. 위포트와 에듀스 두권을 풀었는데, 위포트 부터 푸시길 바란다. 위포트 풀면서 뭐이리 어려워 (특히 자료해석, 이걸 시간내에 풀으라 만든건가? 싶을정도) 하며 풀었다. 위포트 풀고나서 아 이번 생엔 글렀다 싶었는데 위포트 2번씩 풀고 에듀스 가니까 쉬웠다. 실제 HMAT 체감 난이도는 위포트와 에듀스 사이였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 많이 풀어보세요 두번 풀어보세요. 위포트꺼 어려운거 막 풀고 자신감 떨어진 상태에서 에듀스꺼 풀면서 오옷 조금은 풀리네? 하지만 위포트꺼 생각하면 아마 난 안될꺼야 라는 약간의 위기감을 가지고 임해보세요. 그리고 상/하반기 마다 엇갈려 나오는 공간지각과 도식이해는 그냥 이번에도 하반기니까 도식이해 나오겠지 하고 공간지각을 버리는것도 나쁜 생각은 아닙니다.(시간이 없다면)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수중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에 응시자들을 위해 쿠키와 물을 나눠주었습니다.
    시험환경은 쾌적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화장실 가는 것이 지옥입니다. 그러므로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미리미리 갔다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자료해석, 공간도형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인성문제가 나왔습니다,
    지난번에는 창의성평가가 있었지만. 올해에는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시험난이도가 매우 어려웠고, 특히 공간도형 문제는 다들 아시다시피 시험지에 펜으로 그려가면서 풀 수 가 없기 때문에 매우 어려웠습니다.
    인성역시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파트가 2개고, 또 문제수가 매우 많기 때문에 독해속도가 느린분들은 조금은 힘들 수 도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인적성문제집을 풀 때 모든 영역을 풀지 않고, 가장 취약한 부분 위주로 문제를 풀고는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공간도형이 머리속에서 정말 그려지지가 않아서, 주사위를 직접 사서 돌려보거나 전개도를 직접 만들어서 문제를 풀어보는 등의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인적성 문제는 그 날 컨디션이 매우 중요합니다. 시험시간이 5시간을 넘어가기에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 또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문제의 경우에는 그냥 솔직하고 일관성있게 대답을 한다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환경은 지금까지 봤던 모든 기업중에서 가장 쾌적했으며 강의실도 많았습니다. 또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고사장 찾는 것도 문제가 없었고 자리 찾는데도 간단했습니다. 안 좋은 점은 고사장 앞에 도로가 좁아 교통이 좀 혼잡했으며 자차를 가져오면 안된다는 공지사항이 없었는데 자차를 가져오면 안 되어서 차를 주차하는데 어려움을 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의 유형은 일반 모의고사와 거의 비슷하게 나왔으나 자료 해석 쪽에서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사실 언어이해와 논리판단, 자료해석 쪽에서는 시간 안에 문제를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 문제들이 나와 어려움이 없었으며 이렇게 3 과목을 먼저 시험을 봤습니다. 그 후 2번째 시험 시간에 정보추론과 도식이해 시험을 봤는데 이 두 과목이 매우 매우 어려웠습니다. 정보추론은 일반적인 정보 추론 문제들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현대만의 숫자 가로 세로 문제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모든 자릿수의 계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매우 많이 걸렸고 이런 문제들을 하나 하나 계산하다 보니 시간이 매우 부족하여 뒷쪽의 문제들은 보지도 못했습니다. 도식 이해 또한 지금까지는 간단한 유형의 한 도형과 한가지 색을 이용한 문제들이 있어 요령것 풀 수 있었으나 이번 시험에서는 두가지 도형을 이용해야 했으며 규칙 또한 모든 문자의 위치를 알아야 하는 규칙들이 나와서 모든 것들을 하나 하나 일일이 해야 해서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창의력 시험은 그냥 문제를 잘 읽고 나의 생각을 소신것 적으면 되는 유형들로서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 현대 인적성을 보면서 느낀 것은 많은 문제를 빠른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이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우선 많은 문데를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많은 문제집을 풀면서 문제 푸는 속도를 향상시키며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기를 권합니다. 또한 사실상 공간지각이나 도식이해는 대부분의 문제집은 전에 나왔던 유형들을 반복해 나타내주는 겁니다. 그러니 혹시 시간이 부족하다면 도식이해나 공간지각은 많이 풀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냥 이런 유형을 어떻게 푸는지 요령만 익혀도 문제를 풀 수 있으며 사실상 새로운 유형이 나오면 알고 있던 요령을 모두 무용지물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만약 시간이 부족하다면 공간지각과 도식이해 부분은 문제 유형만 살펴보고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 1.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추리, 인성, 그리고 창의성문제가 나왔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창의성평가 시험이 따로 있습니다.
    시험이 다 끝나고 나면 50분가량 창의성문제평가를 실시합니다.
    문제를 3개 주고 그 중 자신있는것 한개 선정해서 서술해나가는 형식입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깐 빠르게 생각하고 서술을 시작해야합니다.
    다른 영역들은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진짜 어려웠었습니다. 특히 도형추리부분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시중 문제집이랑 완전 다른 유형이 나와서 시간도 부족하고 이해하기도 힘들었습니다.

  • 2.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창의성 평가는 무슨 문제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준비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그냥 현대모비스의 사업부분이나 자동차 산업의 현재 이슈, 미래 전망 등을 좀 공부하고 갔습니다.
    이 창의성평가부분은 면접에서 물어보기 때문에 시험 보시고 나서 내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메모해두시면 나중에 면접보실 떄 유용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그래도 시험시간이 긴데 창의성평가때문에 시험시간이 더 길어집니다.
    컨디션 조절 잘하셔야 합니다.

  • 3.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일반 학교에서 보기 때문에 다른 기업과는 크게 다른점이 없습니다.
    시험보기전에 모든 응시자들에게 물을 나눠줬었습니다.
    그런데 시험 볼 때 이 물 빼고는 자기가 가져온 물도 마시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 교실이었고 조용한 환경이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만 사용 가능했고 한반에 30명정도 왔는데 현대자동차그룹이 동시에 치기때문에 몇명이 결시를 해서 경쟁률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서점에서 판매하는 HMAT 책이랑 유형은 같았습니다.
    언어는 몇개 돌려쓰는지 언어는 몇개 본 것 같은 지문 이었습니다.
    도형문제는 3개년 전에 나온 게 나와서 평이했습니다.
    최대한 많이 책을 많이 풀어보고 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또한 인성문제는 정말 많습니다.. 시간 분배 잘하세요!
    아 또한 물이랑 초콜렛 가져가도됩니다. 언어에서 기억나는 건 뭐 미세플라스틱 이런거 나왔던것 같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쯤에 도형문제는 3년 간격으로 돌아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3년전꺼를 한번 풀어보는거 추천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인적성은 분위기/컨디션 싸움인 것 같습니다.
    현대는 인성을 많이 본다고 하는데 인성을 이미지메이킹 해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긴장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고프니깐 초콜렛, 물, 이런거 챙겨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열심히 하신다면 정말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성수고에서 시험을 봤는데 책상과 의자 상태가 좋진 않았다. 허나 먼저 온 순서대로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착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므로 창가라든지, 중앙이라든지 시험칠 때 자리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지원자들은 빨리 수험장에 도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과 최근 추세대로 하반기에는 도식이해가 출제되었다. 언어이해, 논리판단의 경우 인적성 검사 책보다 더 쉬운 난이도로 나왔다. 자료해석 역시 개인적으론 매우 쉬웠다. 평소엔 문제가 좀 남는 편이었는데 시험 땐 1문제 빼고 다 풀었던 것 같다. 반대로 정보추론은 평소만큼 풀었는데 정보추론에서 시간관리하는 것이 중요할 듯하다. 도식이해는 작년과 비슷한 유형이 나와 굉장히 쉬웠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이해, 논리판단은 모든 그룹사들 인적성 공통사항이므로 준비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자료해석이나 정보추론, 도식이해, 공간지각은 현대 전용 인적성 책(모의고사 3~4회분)을 하루에 1회씩 푼다는 생각으로 1주일 정도 준비하면 충분할듯하다. 사실 작년과 차이점이라면 유형별로 시간이 조금씩 늘고 난이도가 쉬워져서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평이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인성 문제가 2배로 늘어나서 다들 인성이 당락 결과를 좌우할 것이라 분석했다. 에세이도 딱히 역사를 몰라도 풀 수 있는 주제(삼국지의 세 리더를 예로 들며 자신은 어떤 리더십을 갖고 싶은가)여서 무난했던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준비를 따로 엄청한 것은 아니었고, HMAT 책 사서 풀어봤습니다. 모의고사를 다 푼 건 아니고 유형 파악만 했습니다. 대충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말이죠. 당일날 물 하나 사들고 시험장으로 향했습니다. 물사려고 편의점 들렀다가 갔는데, 물을 주더군요. 다음에 인정성 보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첫교시는 차분하게 친 것 같습니다.

    언어추리(?) 영역은 한문제 못풀었고, 그 다음 영역은 두 문제 못 풀었네요. 찍을까 하다가 그냥 냅뒀습니다. 3번째 영역 이름은 잘 기억 나지 않는데 한 6개 못푼 거 같아요. 어렵더군요.

    여기서 자기가 잘하는 부분을 미리 풀어 놓는 게 중요할 듯합니다.

    두번째 교시.

    4번째 영역은 거진 다 풀었고 마지막 주사위 굴리는 거는 다 풀고 15분 정도 남았더라고요. 제가 도형 족은 쫌 강해서. 그래서 남는 시간 동안 같이 경쟁하는 분들 쳐다보고 있었어서 어떤 성격일지 나름 생각도 해보고..

    인성은 뭐.... 극단적으로 해라, 아니다, 극단적으로 하지 말고 중간만 가게 하라 등등 말이 다 달라서..

    그냥 제가 생각하는 저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막 보여주기 식이 아닌 솔직하게 제 모습으로요. 뭐 그렇게 한 제가 붙은 거 보면 인성검사는 솔직하게 하는 게 제일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소양평가는 공부 안하고 갔습니다. 아는 거 나오면 내 운이요, 모르면 내 업보다 생각하고 갔죠. 다행히 문제가 어렵지는 않았어요.

    어떤 분은 그 내용을 기업 혹은 자기 직무와 연관지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냥 제가 생각하는 답을 적었습니다. 전문적인 내용 하나 없이 경영학과 인게 쪽 팔릴 정도로 뻘소리 쓰고 왔네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만, 만약 면접 때 이걸로 물어보면 할 말이 없어지겠죠.

    이상 별거 없는 후기였습니다. 다음에 HMAT 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를 따로 엄청한 것은 아니었고, HMAT 책 사서 풀어봤습니다. 모의고사를 다 푼건 아니고 유형 파악만 했습니다. 대충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말이죠. 개인적으로 인적성에 강하다고 생각해서 자신감 있게 푼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인 것 같습니다. 내가 이 고사장에서 제일 잘 하는 사람이다 스스로 계속해서 상기하시고 자신감 있게 푸신다면 모두 좋은 성적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엘지 디스플레이와 마찬가지로 대구에는 고사장이 없어서 부산에서 인적성 시험을 치렀다.
    토요일에 엘지 디스플레이 인적성을 친 후 바로 다음날인 일요일에 모비스 시험을 치러 갔는데, 마찬가지로 입구에서 덧버선을 착용하게 해서 대기 시간이 길었다.
    특이하게 한 고사장에 30명 정도가 들어갔는데, 결시자가 5명~6명 정도 돼서 25명 정도의 적은 인원이 조용하고 쾌적하게 시험을 칠 수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언어추리, 도형추리 등 기본적인 유형의 문제가 나왔는데, 난이도는 절대로 기본적이지 않았다.
    먼저, 언어추리의 경우 지문을 읽는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다.
    특히, 현대모비스 특유의 유형인 십자 낱말 풀이가 나왔는데, 그 문제가 한 문제에 기본으로 3분은 잡아먹는 유형임에도 불구하고 한 문제당 주어진 시간은 2분 내외라서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다.
    십자 낱말 풀이의 경우 문제 상단의 주어진 지문을 해석해서 낱말을 하나 찾거나 숫자를 찾아 숫자를 더한 답을 내는 형식이었는데, 답을 잘 내고 마지막 더하기에서 실수해서 시간을 잡아먹는 경우도 많았다.
    그 외의 문제들은 다른 여타 회사의 인적성 시험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인적성까지 더해 시험시간이 6시간 정도 되기에 체력 분배에 신경써야 한다.
    또한 역사 에세이의 경우 삼국지의 조조, 유비, 손권 세 인물에 대한 리더십을 주제로 문제가 나왔는데, 역사적 지식이 없다 해도 충분히 에세이를 작성 가능할 정도로 나오니 역사 상식을 알아갈 필요는 없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내가 속한 고사장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현대모비스의 경우 현직에 있는 젊은 감독관이 들어오기에 시험 사이 사이의 쉬는 시간에 이런 저런 질문을 할 수 있다.
    내 경우에는 역사 에세이를 쓰기 전 감독관에게 어떤 형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슬쩍 떠보고 답변을 받아 에세이를 쓸 때 조금 더 도움이 됐던 것 같다.
    또한 모비스의 경우 다른 회사보다 유난히 가방을 터치하거나 개인 물통, 휴지 이런 소지품에 대한 관리 감독이 심하니 괜한 부정행위로 트집 잡힐 행동은 일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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