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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한진그룹 계열사
물류·운송·배송
업계 1위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차 면접은 대한항공 인재개발원에서 10시부터, 2차 면접은 한진 본사에서 10시 10분부터 치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 면접 : 면접관은 3명이었고 지원자는 조별로 10명이었습니다.
    2차 면접 : 면접관은 3명이었고 지원자는 조별로 3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 면접 : PT, 토론, 역량
    2차 면접 : 역랑 및 인성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차 면접 : 10명이 1조가 되어 주어진 시사 주제 대해 5분간 생각을 정리하고 면접장에 들어갑니다. 각자 기조발언을 1분씩 하고 착석한 뒤 토론을 시작합니다. 토론이 마무리 되면 지원자들에게 공통질문과 개별질문을 섞어서 합니다.
    2차 면접 : 다대다 임원면접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물류영업을 해야한다면 어디에 가서 영업할 것인가
    A.저는 인천항과 부산항을 찾아가 바이어들을 만날 것입니다. 이 두 곳은 대한민국의 물류허브 역할을 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Q.한진택배 홈페이지에 말이 아닌 다른 동물을 마스코트로 선정한다면 어떤 걸 고르겠나
    A.토끼를 선택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대중들에게 친숙한 동물이기도 하면서 민첩하고 영리하기 때문입니다.
    Q.회사생활에서 이 점만은 양보할 수 없다는 것이 있는가
    A.임금동결은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회사가 우선이라 할지라도 근로자들의 생계와 달린 문제는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차 면접의 경우 블라인드 형태의 면접이었기 때문에 주어진 질문에 솔직하게 임기응변으로 대답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답변의 양과 질에 따라 면접관들의 표정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2차 면접의 경우 임원들의 표정변화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속마음을 알 수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1차 면접은 개별적인 질문이 많았고 특히 임기응변이 요구되는 질문이 많아 상당수의 지원자들이 당황했습니다. 다만 토론과 PT, 역량 면접 모두 강한 압박은 없었고 화기애애했습니다. 2차 면접은 1분 자기소개 후 이력사항을 두고 압박질문과 상황에 따른 대처방안 등을 많이 물어보았기 때문에 긴장된 분위기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1차 면접은 스스로 완벽했다고 자부했기 때문에 아쉬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2차 면접 때 1분 자기소개를 하면서 중간에 잠시 멈춘 것이 많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한달 내내 많은 면접과 인적성 검사를 치르다 보니 컨디션 조절에 실패한 것이 화근이었던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한진의 경우 채용인원 대비 면접 응시자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인적성 검사는 별도로 존재하지 않으며 최종면접의 경쟁률이 5:1이기 때문에 당락의 기준을 파악하기 무척 어렵습니다. 더운다나 두 번의 면접을 거치면서도 전혀 면접비를 지급하지 않고 시종일관 무뚝뚝한 태도로 지원자들을 대하는 인사담당자의 모습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특히 최종면접 시간이 갑작스레 변경되어 당혹스러웠는데 이에 대한 사죄의 말도 없었습니다. 면접질문도 변별력이 느껴지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솔직히 물류나 한진에 대한 사전 분석이 크게 요구되지 않는 듯 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서울에 대한항공 인재개발원에서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 지원자는 약 7명 정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처음은 기조연설 후 간략한 토론을 면접관 앞에서 하는 면접토론, 이후엔 같은 자리에서 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은 미리 받았던 토론 주제에 대한 찬/반 기조 연설을 각자 30초이상 하고 각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를 면접관이 평가합니다. 토론면접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인성면접이 바로 시작됩니다. 개인당 3~4개 정도 질문을 받고 마무리가 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원자가 생각하는 물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물류는 상품이 가지고 있는 시/공간의 제약을 해방시켜 진정한 가치를 불어 넣는 프로세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물류를 만나 한국 시장으로 또는 한국에서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학교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
    A.외국에서 한국과 관련된 행사를 개최해 본 경험. 누군가에게 한국에 대한 정보를 주고 싶었고 그 지역사회에 한국을 알릴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Q.향후 어떤 인재가 되고 싶은가 ?
    A.성실한 인재가 되고싶다. 부족한 지식은 채울 수 있지만 성실함을 채울 수가 없다. 신입사원으로서 입사 이후 계속 성실하다는 평을 받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좋은 분위기에서 진행되어 좋았습니다. 저는 즉문즉답 형태로 진행되었고 이점이 좋은 평가가 된 것 같기도 합니다. 대답을 하는 동안 면접관의 좋은 태도로 인해 답변하기 수월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자유로웠습니다. 첫번째 기조연설 후 지원자들끼리 토론을 진행하고 마무리 해야되기 때문에 뭔가 자율적이지만 감시하는 면접관 때문에 매우 긴장되는 분위기었습니다. 이후 인성면접은 비교적 무던하게 진행되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특별하게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다만, 면접장소가 멀다는 점이 힘들었네요, 그리고 면접비도 안 줬습니다. 이점이 매우 실망스럽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많은 것들을 말하려다보니 마무리가 흐지부지하게 끝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진은 토론면접이 있기 때문에 토론에 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기조연설에 자신만의 전략을 짧고 간결하게 넣는 것이 필요합니다. 의미있고 좋은 말을 해야곘다가 아니라 찬/반의 의견은 확실히 전달해야 합니다. 말하는 스타일 말의 형태나 자세를 보고 이 사람은 어떤사람이다를 판단한다고 합니다. 자신을 어필하고 내용은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하는 연습하도록 하세요, 화이팅!

서류 합격 후 면접 연락왔습니다. 인적성이 없어서 면접 배수가 큽니다. 토론면접과 3:3 인성 및 직무면접이 있었습니다. 토론 주제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의 복귀 찬반이었고 팀원을 잘 만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공통 질문은 지원동기와 한진 홈페이지의 개선사항 / 직무관련 질문이었고 여자인데 잘 할 수 있겠냐는 질문도 받았습니다.
1차 면접은 PT 발표 후, 그 주제에 관해서 찬반토론. 그 후에 일반적인 면접을 진행함. 타 전공자들에게 지원이유와 물류에 대한 관심을 많이 물어봄. 2차 경영진 면접 또한 물류에 대한 관심을 중점적으로 물어봄. 전체적으로 진지한 분위기. 한진의 발전방향,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의 방향성, 첫 월급 받으면 하고 싶은 일 등을 물어봄
서류합격된 이후 1차면접(토론면접,pt)를 진행함. 하지만 pt면접을 기조발언식으로 진행하여 기존의 pt방식과는 다른 느낌. 면접질문이 까다로운 느낌은 없었음. 1차 면접 합격 배수가 높은 느낌이며 담당하고 싶은 지역, 한진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는지를 질문받음.
인적성이 따로 없고 바로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메르스 환자 공개 찬반에 대한 토론면접 후 역량면접으로 이어졌습니다. 역량의 경우 각자 개인 질문이 이어지고 기억나는 질문들은 한진이 갖는 강점/어떤 업무 하고 싶은지,1분 자기소개/자소서 기반 경험 질문이 있었습니다.
서류 합격 후 1차, 2차 면접을 진행 후 합격 소식을 받았습니다. 1차 면접은 면접관 3명, 면접자 10명이 들어가서 한 주제에 대해 50분 정도 찬반 토론을 한 후 남은 10분 동안 전체 질문 혹은 개인 질문을 하셨습니다. 2차 면접은 면접관 3분, 면접자 4명이 들어가 20분 동안 개인 질문을 하셨습니다. 토론 주제는 노인 연령 상한에 대한 찬반이었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서울에 대한항공 인재개발원에서 오후 3시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5명 지원자는 5~7명 정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처음은 기조연설 후 간략한 토론을 면접관 앞에서 하는 면접토론, 이후엔 같은 자리에서 가볍게 면접관의 질문을 받는 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은 입장 후 자기소개 대신 미리 받았던 토론 주제에 대한 찬/반 기조 연설을 각자 30초이상 하고 자기 자리에 착석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후 각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는 찬/반 토론이 진행되고 이를 면접관이 평가합니다. 토론면접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가장 유심히 지켜봤던 지원자에게 질문을 하는 것으로 인성면접이 시작됩니다. 개인당 3~4개 질문을 받고 마무리가 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무역학과라고 되어있는데 지원자가 생각하는 물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물류는 물건 즉 상품이 가지고 있는 시/공간의 제약을 해방시켜 진정한 가치를 불어 넣는 프로세스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저희가 높은 가격에 구매하는 명품을 예를 들면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만든 이태리 명품을 우리는 한국 시장에서 만나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물류를 만나 한국 시장으로 또 이는 정당한 가치를 지불할 한국 소비자에게로 가기 때문에 그 물건에는 시/공간 제약을 물류라는 프로세스로 넘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Q.학교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
    A.한국 비빔밥 축제 봉사활동을 나가 외국인에게 안내 봉사할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으로 학교에서 제가 갈고 닦은 지식을 바탕으로 누군가에게 큰 도움을 주고있고 이는 나아가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닳게 해주었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Q.한진에 입사하여 어떤 인재가 되고 싶은가 ?
    A.저는 한진에 가장 성실한 인재로 불리고 싶습니다. 아버지는 10대때부터 금은업계에 종사하시며 저희 가족을 지금까지 잘 돌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저희 아버지께서 수백번 강조하신 첫번째 역량은 성실이었습니다. 저 역시 한진에서 빤짝 빛을 내나 마는 그런 별동별이 아닌 꾸준하게 빛을 내는 별처럼 입사 이후 계속 성실하다는 평을 받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저의 면접 유형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성향상 질문 이후 바로 답변하는 유형의 지원자였습니다. 이는 면접관들에게 큰 +가 되지 못하였고, 오히려 신뢰를 잃어 갔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인재가 있으시다면, 보완을 꼭 하시길 바랍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자유로웠습니다. 면접의 AtoZ를 모두 지원자들이 이끌어야되는 분위기었습니다. 첫번째 기조연설 후 착성하여 지원자들끼리 토론을 진행하고 마무리 해야되기 때문에 뭔가 자율적이지만 감시하는 면접관 때문에 매우 긴장되는 분위기었습니다. 참고하시면 될 거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기조연설에서 하고싶었던 말이 많았습니다. 이게 가장 후회됬었습니다. 기조연설은 짧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정리해야하는 기능적인 면과 자기소개를 대용으로 보는 한진 면접의 시스템이 합쳐졌기때문에 간결하고 똑 부러지게 했어야 했습니다... 너무 많은 것들을 말하려다보니 마무리가 흐지부지하게 끝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기조연설이 자기소개를 대체하는 새로운 유형의 면접입니다. 따라서 기조연설에 자신만의 전략을 짧고 간결하게 넣는 것이 필요합니다. 의미있고 좋은 말을 해야곘다가 아니라 찬/반의 의견은 확실히 전달하되 내가 어떤 유형의 인재인지를 간결하게 알릴 수 있는 장치를 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말하는 스타일 말의 형태나 자세를 보고 이 사람은 어떤사람이다를 판단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자세나 말투 / 억양과 같은 비언어적 요소를 통해 자신을 어필하고 내용은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하는 것이 적절할 거 같습니다. 건승하세요~

다대다면접이었으며 5명씩 들어가서 30분 조금 넘게 면접 봄. 자기 소개 후 인성 관련, 회사생활 관련, 전공 지식 관련해서 면접관분들이 3개 정도씩 질문함. 물류업에 원래 관심이 많았다는 것을 어필하면 좋을 듯함.
면접 후 인성검사를 온라인으로 보고 최종면접을 진행함. 단순한 인성 관련 경험을 물어봄.
연봉이 다소 낮은 단점에 대학생이 꺼리는 경향이 있으나, 임원 면접에 응하니 들어갈 만한 직장이다 라는 느낌을 받음.
학과 우수인재 추천 채용으로 자소서를 쓰고 면접에 합격해 면접 봄.
전화로 면접 통보 후 메일로 일정을 알려줌.
서류 마감 후 합격 통보 받기까지 한 달 이상이 걸렸음. 하지만 문의한 결과 채용 과정이 연기된 것은 아니고 프로세스 진행이 원래 그렇기 때문이라고 했음. 한진 본사 건물에서 면접을 보았으며 6명이 한 조가 되었음. 특이한 점은 실무 면접인데, 같은 조 지원자들의 지원분야가 각기 달랐음. 대부분 직무 분야에 대한 지식을 물어보심. 마지막에 영어 질문이 하나 있는데 평이한 수준임.
다대다 방식으로 진행되며, 따로 이동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영어면접도 함께 진행됨. 면접 난이도는 평이한 편이며, 압박은 전혀 없음. 비전공자 전공자 구분 없이 함께 입장하지만, 각자 물어보는 질문이 다르므로 비전공자는 물류산업과 한진이라는 회사를 어느 정도 공부하고 가야 함.
1차 면접이었으며, 면접관 3명에 지원자 6명으로 진행됨. 분위기는 좋았으며 인성위주의 간단한 질문을 해주심. 시간은 30분에서 40분정도 걸렸고, 1분 자기소개, 공통질문, 개별질문 순으로 물어보심. 개인당 4개정도의 질문이 돌아감.
1차 면접은 분위기가 좋은 편이고, 지원자 6 : 실무진 3으로 면접이 진행됨. 2차 면접은 딱딱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며 지원자 5 : 임원 4로 구성됨. 어려운 질문은 없으나 짧고 간결하게 답변해야 하고, 1차 질문에 이은 2차, 3차 질문이 압박형식으로 들어옴.
면접은 6:3 다대다로 이루어졌고, 면접관님들이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셨음. 셋 중 한 분은 올해 신입사원이라고 하셨음. 답변에 대한 꼬리물기 질문이 4~5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순발력이 필요함. 영어를 잘해야 면접이 수월함.
서류 - 1차면접 - 온라인 인성검사 - 2차면접 순으로 진행됨. 블라인드 면접의 인성면접이며 분위기가 굉장히 편했음. 다른 스터디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면접관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차이 나는 것 같음. 질문은 골고루 하는 편임.
1차 면접이었음. 아침 8시부터 시작했고, 6명이 한 조로 들어가며 3명의 면접관이 계셨음. 아마 과장급까지 계셨던 것 같음. 돌아가면서 개별 질문을 받기도 하고, 공통 질문을 받기도 함. 마지막에 영어 질문을 하셨는데, 어려운 수준은 아니고 자신의 캐릭터를 설명하라는 질문 받았음. 특이한 건 완전 블라인드 면접이라는 것임. 면접관에게 나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처음 1분 자기소개나 질문에 자기 자신이 최대한 드러나도록 대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음. 면접비는 없고, 1차에 워낙 많은 사람을 뽑아서 20:1정도라고 들었음. 본인의 지원동기와 포부를 물었을 때 대답을 잘 하는 것이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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